中법원 '십자가 철거'에 반대한 목사 부부에 12∼14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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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연합뉴스) 홍제성 특파원 = 중국의 교회 십자가 강제철거 조치에 반기를 든 중국인 목사 부부가 불법행위와 부패 등의 혐의로 12~14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AP통신은 28일 현지매체인 절강일보(浙江日報)를 인용, 저장성 법원이 지난 25일 바오궈화(包國華) 목사와 그의 부인 싱원샹(邢文香)에게 각각 14년형과 12년형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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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독교 인권단체인 '차이나 에이드'는 이와 관련, "바오 목사를 기소한 것은 그가 십자가 철거에 반대했기 때문"이라면서 "그와 신도들을 형사처벌한 것은 종교적 탄압"이라고 주장했다고 AP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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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 기사 보기 :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60228185659440
미국의 기독교 인권단체라....!?!
당신들이 "시대정신(감독 : 피터조셉)"을 상영하지 못하게 한 것은 중립적 행위 라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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