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보다 더 한건 카독들이지요.^^ > 자유토론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 토론

근거없는 비방, 욕설, 저주, 특정종교 홍보 및 전도, 기타 광고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으며, 글 게시자는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개독보다 더 한건 카독들이지요.^^

페이지 정보

본문

먹사들 범죄는 그나마 귀여운(?)편에 속합니다.

카독 교황들의 행위를 보면 더 가관입니다.

 

================================================================================

 

영국 작가 나이젤 코손이 지구상에서 「금욕」과 「순결」을 상징하는 대표적 인물인 교황들의 성생활에 관한 책을 펴내 바티칸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었다.독일 슈피겔지 최근호는 「교황들의 성생활」이란 책을 통해 코손이 교회문제 전문가답게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교황들의 세속적 성생활을 상세하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고 소개했다. 작가가 진흙에서 진주를 찾듯 관련 자료를 샅샅이 파헤쳐 찾아낸 바티칸 내부의 비밀은 독자들에게 「근엄한 교황」이라는 선입견을 되돌아보게 하는 신선한 활력소가 됐다는 얘기다.

 

코손은 『고대 로마시대부터 나폴레옹시대까지 1500년간 세속의 때가 묻지 않은 교황은 거의 찾아보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다음은 그가 소개하는 몇몇 불경스런 사례들.(일부 사례들 이라는 말을 꼭 생각하고 보시길..) 

 

 

    호노리우스2세는 늙어 성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할 때까지 외경스러울만큼 정력이 강했다.그는 여자가 옆에만 있으면 성직자이기를 단념하고 「미소년」처럼 행동했다.그는 자신의 성기능이 떨어지자 포고령을 내려 정력을 신에게 바치라며 모든 사람들에게 반강제적으로 순결을 강요했다.

 

    이노센트1세(교황재임기간 401~407)는 묘령의 미소녀를 탐미한 반면 식스투스3세(432~440)는 성숙한 수녀들에게 휩싸여 정력을 낭비했다.

 

    요한12세(955~963)는 아예 베드로성당에 유곽을 차려 운영하면서 많은 정부를 거느렸는데 그중 한 여인이 남편에게 발각돼 살해될 때까지 환락에 빠져있었다.

 

    바오로2세(1464~1471)는 심한 고뇌에 시달릴 때 나체의 남자를 보면서 심신을 달랜 동성연애자로서 창남(娼男)과 섹스를 즐기다 상대와 함께 얽힌 채 급사했다. 

 

알렉산데6세 매일 밤 창녀 25명과 정열 불살라

 

 

    그레고리16세(1831~1846)는 이발사의 아내를 자신의 침실 옆방에 재우며 관계를 가졌는데 그가 얻은 7자녀 중 막내는 이 여인과의 사이에서 태어났을 것으로 추측된다.

 

    이노센트3세(1198~1216)의 경우 당시 이단으로 지목되던 순결파 순회설교자들이 「철저한 금욕」을 요구하는데 노여움을 참을 수 없었다. 

    그는 벌겋게 달아오른 쇠막대 위에 죽을 때까지 앉혀놓는 형벌을 고안, 윤리문제를 설파하는 이들에게 이 형벌을 가했다. 

 

    물론 교회안에는 금도를 지키는 교황과 성직자들이 없지 않았다. 그레고리1세(590~604)는 순결을 특별히 중요하게 여겨 자위행위까지 육체에 반해 행하는 죄악이라고 보았다.

 

    그는 자기도 모르게 몽정했을 경우 7일간 단식하며 회개하게 했고 자위행위를 했을 경우의 단식 형벌은 20일로 규정했다. 또 여성과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밝혀졌을 경우에는 물과 빵만으로 2년 동안 목숨을 연명하게 했고 처녀를 욕보인 사람은 3년간 단식해야 했다.

 

    특히 당시 만연했던 성직자의 축첩과 관련해서는 거세 위협을 가했다. 그러나 동성연애의 경우 상대적으로 죄값이 가벼웠고 성직자들도 쿨라기움이라 불리는 일종의 섹스 세금만 내면 자유로이 성생활을 할 수 있는 뒷문이 열려있기도 했다.

 

    베네딕트8세(1012~1024)는 수녀들과의 사이에 많은 자녀를 두었고 나이 어린 조카딸과도 동침했다. 이노센트8세(1484~1492)는 부인과의 사이에서 난 8명의 딸을 건드렸으며 율리우스3세(1550~1555)는 두 아들과 관계를 맺었다.

 

    그는 그 대가로 15세된 아들을 추기경에 임명하기도 했다. 퇴폐적 사생활의 절정은 호색정치를 실시한 알렉산더6세(1492~1503).

 

    매일밤 25명의 아리따운 창녀를 로마로 불러들여 정력을 불태운 그는 아들의 신부와 딸 어머니 할머니를 모두 첩으로 삼았다.

 

    그를 계승한 페트리는 교황의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 노력했다. 그는 교회의 아버지로 불리는 아우구스티누스가 이미 1400년 전에 성직자의 문란한 사생활을 금지한 규율을 지켰다.

 

    이어 1850년경부터는 교황들이 절제를 몸소 행하는 분위기가 되기도 했다. 이 갑작스런 사생활 정화는 고뇌에 찬 결단이라기보다는 가톨릭이 강력했던 힘을 상실한데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코손의 시각.

 

    교황들은 그뒤 신자들에게 신의 뜻에 부합하는 절제된 삶을 권유하는 교서를 종종 발표하고 있다. 땅에다 입을 맞추는 제스처가 몸에 밴 요한 바오로2세, 그가 콘돔과 피임약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것도 이같은 맥락과 무관할까.

 

출처 :  http://www.donga.com/docs/magazine/news_plus/news76/plus76-62.html

 

==================================================================================

 

교황들의 행태에 비교하면,

요즘 개독 먹사들의 행위는 "새발의 피" 랍니다.

 

정말 신이 있다면, 교황들이 저런 행동을 할 수 있었을까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writer님의 댓글

no_profile wri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8.♡.199.49) 작성일

■ 카톨릭 성직자의 문제를 직접 경험한 적이 없습니다~

개신교 먹사 전도사 장로 권사 집사 성도들의 위선 이중인격 언행불일치는 아주 많이 경험했지요~

그래서 전 신부보다 먹사가 더 싫습니다~

profile_image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22.♡.44.22) 작성일

지금 개독 먹사들의 행위는
카독이 2000년간 해 온 행위의 복사판입니다.

교리자체가 험악한 범죄 교과서 수준이니, 오죽할까요.^^

Total 533건 21 페이지
자유토론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8 04-01
32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0 03-29
31 조심스럽게 이름으로 검색 5739 03-27
30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0 03-27
29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9 03-26
28 no_profile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13 03-21
27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2 03-23
26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0 03-21
25 no_profile 파주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6 03-20
24 no_profile 파주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2 03-20
23 no_profile 파주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3 03-11
22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9 03-11
21 no_profile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9 03-07
20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8 03-06
19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7 02-29
18 no_profile 시르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7 02-23
17 개독박멸 이름으로 검색 41799 03-07
16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8 02-23
15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8 02-12
14 연합뉴스 이름으로 검색 5710 02-03
13 대양거황 이름으로 검색 4928 01-31
12 대양거황 이름으로 검색 5090 01-31
11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6 01-25
10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9 01-19
9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2 01-16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8,191
어제
6,885
최대
9,843
전체
1,811,416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