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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하고 근친상간의 아가서 구라바이블 ,

아가리서 (제 4장) = 일명 / 음란한 주둥이서

 

 

나의 사랑, 그대는 정말 아름답구려. 베일에 가리어진 그대의 눈은 비둘기 같고 그

대의 머리털은 길르앗산에서

뛰어내려오는 염소떼 같소이다.

 

그대의 이는 이제 막 털을 깎고 목욕을 한 양의 털처럼 희고 하나도 빠진 것 없이

가지런하며 앵두 같은 그대의

입술은 정말 아름답구려.

 

베일에 가리어진 그대의 뺨은 쪼개 놓은 석류 같으며 그대의 목은 군인들의

방패 1,000개가 달린 다윗의 우아한

망대 같고

 

그대의 젖가슴은 백합화 가운데서 꼴을 먹는 쌍태 노루 새끼 같소이다.

날이 새고 어두움이 사라질 때까지 내가 유향 산과 몰약 산으로 가오리다.

나의 사랑, 그대는 정말 아름답고

흠 하나 없구려.

 

나의 신부여, 레바논을 떠나 나와 함께 갑시다. 아마나산과 스닐산과 헤르몬산에서 내려오시오.

거기는 사자와 표범이 살고 있소.

나의 누이, 나의 신부여, 그대가 내 마음을 빼앗아 갔소이다.

그대가 한 번의 눈짓과 목걸이의 보석 하나로

내 마음을 훔쳐 가고 말았소.

 

나의 누이, 나의 신부여, 그대의 사랑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그대의 사랑은 포도주보다 달콤하고 그대의

향기는 그 어떤 향수보다 낫답니다.

 

나의 신부여, 그대의 입술에서는 꿀이 떨어지고 그대의 혀 밑에도 꿀과 우유가 있으며

그대의 옷에서는

레바논의 향기가 풍기는구려.

 

나의 누이, 나의 신부여, 그대는 공개되지 않은 동산이며 나 혼자만이

마실 수 있는 우물이요 샘이라오.

 

그대는 석류와 같은 각종 아름다운 과일- 헤너, 나아드, 사프란, 창포와 계피,

온갖 유향목과 몰약과 침향,

가장 좋은 모든 향품과도 같소이다. 그대는 정원의 샘이요 생수의 우물이며

레바논 산에서 흐르는 시내랍니다.

 

우우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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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22.♡.48.215) 작성일

90년경 지중해 연안의 얌니아(Jamnia)에서 개최된
유대인 랍비들의 종교회의에서 랍비 아카바의 주장으로
아가서가 정경이 되었다고 하지요..

그런데..아가서가 정경으로 채택된 후에도,
유대에서는 30세 이하의 사람들에게는 아가서를 읽지 못하도록 금하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자신들이 보기에도 낮 뜨거웠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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