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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사일런스 (일본에 선교가서 배교한 신부들)'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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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사일런스 (일본에 선교가서 배교한 신부들)'

감독: 마틴 스콜세지

출연: 리암 리슨, 앤드류 가필드 등

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90922#

예고 동영상: https://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90922&mid=33383#tab 

 

 

■ 인간을 사랑하는 신은 신앙을 버려도 용서하고 사랑한다~

자신의 신념이나 귀신을 신이라고 믿으며 살아가는 종교인들~

신앙은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인 것을~

믿어서 평안하고 행복한 종교를 택하라~

인간을 괴롭히는 신본주의 조심,인본주의가 먼저다

댓글목록 2

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22.♡.44.22) 작성일

본인이 항상 하는 말입니다.
"인간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인간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종교라는 것은 인간이 스스로를 위해 만든 허상에 불과합니다.
그 허상에 얽매여 헤메는 건,  스스로 만든 함정에 빠져 허우적대는 어리석음이지요.

writer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wri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8.♡.199.49) 작성일

■ 야훼를 위해서 사람을 죽게 내버려둘 것인지?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야훼를 버릴 것인지?
사람을 살리지 않고도 진정한 신앙인이라고 할 수 있는지?

시사하는 바가 있는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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