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예수와 한 청년의 관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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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역시, 예전 글(황당바이블 2)입니다만,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예수는 게세마네에서 기도한 것이 아니라.. 동성애를 했던 것이 아닐까 싶네요..ㅋㅋ
그리고, 알려진 신학자 중 "바바라 씨어링"이라는 여 신학자이자 신학대 교수는 이 구절을 근거로 예수가 양성애자 라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바바라 씨어링"은 "요한 복음"이 예수의 십자가 처형설을 부정, 프랑스 망명 "메로빙거"왕조의 시조라는 내용을 암호화 해서 담고 있다는 주장을 하기도 합니다만, 그녀가 주장하는 요한복음의 해석은 한마디로 바이블 수준의 개구라하고 해도 될 듯 한 자기 망상의 글 로 보여집니다.(이 내용은 국내에 "계시록의 예수"라는 제목으로 출판 됨. - 읽어본 소감은 개구라..ㅋ)
따라서, 예수의 양성애자 주장도 신빙성이 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애당초 바이블 이란게 역사도 아니라는 것이 중요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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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에서 예수가 잡히던 당시 상황을 보자.
마가 14
32 : 저희가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나의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았으라 하시고
게세마네 라는 곳에서 예수가 제자들을 남겨두고 홀로 기도하러 갔다고 했다.
37 : 돌아오사 제자들의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시몬아 자느냐 네가 한시 동안도 깨어 있을 수 없더냐
예수가 와보니 제자들이 퍼질러 자고 있었다고 한다..
아무튼, 그 후 유다의 제보로 예수를 잡으러, 많은 사람들이 왔다고 한다.
50 : 제자들이 다 예수를 버리고 도망하니라
제자들은 모두 튀었다고 했다.. 그런데,
51 : 한 청년이 벗은 몸에 베 홑이불을 두르고 예수를 따라오다가 무리에게 잡히매
52 : 베 홑이불을 버리고 벗은 몸으로 도망하니라
이름을 알 수는 없지만, 알몸에 이불하나 걸치고 나온 남자가 있다고 했다.
예수와 무슨 관계였을까.?
아니 뭘 했길래 알몸으로 나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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