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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과 요나단의 사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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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ve 이름으로 검색  (121.♡.236.106)
댓글 5건 조회 7,058회 작성일 19-07-12 20:00

본문

 

 


사무엘상 19장

 

1.  사울이 그의 아들 요나단과 그의 모든 신하에게 다윗을 죽이라 말하였더니 사울의 아들 요나단이 다윗을 심히 좋아하므로

-개역개정 역-

 

 

1.  사울은 자기의 아들 요나단과 모든 신하들에게 다윗을 죽이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요나단은 다윗을 사랑했기 때문에
2.  그 사실을 다윗에게 알려 주었습니다.

-우리말성경-

 

1.  Saul told his son Jonathan and all the attendants to kill David. But Jonathan was very fond of David

-NIV-

 

 

사무엘상 20장

 

17.  ○다윗에 대한 요나단의 사랑그를 다시 맹세하게 하였으니 이는 자기 생명을 사랑함 같이 그를 사랑함이었더라/

-개역개정-

 

17.  요나단이 다윗을 사랑했기에 다윗으로 하여금 다시 맹세케 했습니다. 이는 요나단이 다윗을 자기 몸처럼 사랑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말성경-

 

17.  And Jonathan had David reaffirm his oath out of love for him, because he loved him as he loved himself.

-NIV성경-

 

41.  아이가 가매 다윗이 곧 바위 남쪽에서 일어나서 땅에 엎드려 세 번 절한 후에 서로 입 맞추고 같이 울되 다윗이 더욱 심하더니

42.  요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우리 두 사람여호와이름으로 맹세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영원히 나와 너 사이에 계시고 내 자손과 네 자손 사이에 계시리라 하였느니라 하니 다윗은 일어나 떠나고 요나단은 성읍으로 들어가니라

-개역개정-

 

41.  소년이 가고 난 뒤 다윗은 바위의 남쪽에서 일어나 땅에 엎드려 세 번 절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서로 입을 맞추고 함께 울었습니다. 다윗이 더 많이 울었습니다.
42.  요나단이 다윗에게 말했습니다. “평안히 가게. 우리가 여호와이름으로 서로 의형제를 맺지 않았는가? 여호와께서 자네와 나 사이에 또 자네 자손들과 내 자손들 사이에 영원히 증인이시네.” 그러고 나서 다윗은 길을 떠났고 요나단은 성으로 돌아갔습니다.

-우리말성경-

 

41.  After the boy had gone, David got up from the south side of the stone and bowed down before Jonathan three times, with his face to the ground. Then they kissed each other and wept together -- but David wept the most.
42.  Jonathan said to David, "Go in peace, for we have sworn friendship with each other in the name of the LORD, saying, `The LORD is witness between you and me, and between your descendants and my descendants forever.'" Then David left, and Jonathan went back to the town.

-NIV성경-

 

41.  And as soon as the lad was gone, David arose out of a place toward the south, and fell on his face to the ground, and bowed himself three times: and they kissed one another, and wept one with another, until David exceeded.

-KJV성경-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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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22.♡.34.31) 작성일

이 내용은 잘못 인용할 경우, 오해의 소지가 있을것 같습니다.

"입맞춤"이라는 것이,  우리의 정서와는 달리 인사의 방법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남자끼리도 서로 얼싸안고 가벼운 키스를 하는..)

아무튼 상당히 재미있는 구절을 가져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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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wri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2.♡.83.91) 작성일

■ 동성애자들은 다윗과 요다단이 동성애자라고 주장하고~
그래서 야훼가 동성애자도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개독들은 펄쩍뛰고 환장해서 동성애자들을 마귀색기들이라고 맹비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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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그대로님의 댓글의 댓글

사실그대로 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121.♡.236.106) 작성일

"이 내용은 잘못 인용할 경우, 오해의 소지가 있을것 같습니다."
사기꾼 목사들이나, 예수를 팔아 사리사욕을 채우는 소위 목사라는 사기꾼들이 아니라면 이 내용을 잘못인용할 ?? 필요가 있을까요?
성경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면되죠...

41절 ~ 서로 입 맞추고 같이 울되 다윗이 더욱 심하더니....
 NIV : Then they kissed each other and wept together
KJV : and they kissed one another, and wept one with another, until David exceeded.

있는 그대로 읽고 이해하고 보면 되는 거 아닌가요?
성경은 정확무오한 나나님의 말씀인데 누가? 어떤 목사들이, 어떤신학자들이,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을 감히 해석을 한다는 것인지요?
그것이 바로 사기꾼인 신천지의[이만희], 어머니하나님교회[안산홍], 통일교[문선명], 성락교회[김기동]외 등등 같은 사기꾼들 아닌가요?
현역 목사들이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제멋대로 해석한다면 그 목사야말로 사기꾼이죠.

[사람답게]님 이해대로 한다면  이렇게 쓰여있어야하지 않을까요?
41절 ......... 다윗과 요나단은 서로의 우정에 뜨겁게 끌어안고 볼을 부비며 서로의 헤어짐에 눈물을 흘렸다.
David and Jonathan hugged each other's friendship, tearing the ball apart and tearing each other's tears.

그런데 다윗과 요나단은 Then they kissed each other and wept together. 이렇게 뜨거운 키스를하고 헤어짐에 너무슬퍼 부등켜안고 울었고.
-- but David wept the most. 다윗은 요나단과 헤어짐에 얼마나 헤어지기가 서운했으면 통곡을 하다시피 더 많이 울었다. 네요.......


*성경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목사들이나 신학자들, 그리고 사기꾼(사이비이단이란 작자들)이 자기들 생각대로 자기들 입맛에 맞춰 맘대로 해석하여 혹세무민 어리석은 백성들의 주머니를 털어내면 지옥가지 않을까요?

1. kiss+[목적어]/kiss+[목적어]+[전치사]+[명사] (인사·환영·애정·경의·복종 등의 표시로) 키스를 하다, 가볍게 입술을 대다, 입을 맞추다; kiss A B/kiss B to A A(사람)에게 B(작별·취침)의 키스를 하다.
*가볍게 입술을 맞췄다 --면 - I lightly wiggled my lips. 이렇게 해석을 해놨겠죠...

그런데 이미 17절에
"요나단이 다윗을 자기 몸처럼 사랑했기 때문이었습니다." - he loved him as he loved himself

"사랑"loved - 가 있네요. 
"우정" 이었다면 
"요나단과 다윗의 우정은 매우 깊었다. - The friendship between Jonathan and David was very deep.
이렇게 쓰여져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물론 서아시아인종들과 유럽의 인종들은 처음 만나면 남녀 불문 끌어안고 비벼대는 인사를 하지만요.
다윗과 요나단의 사이는 "LOVE" 사이라고 쓰여있네요.

 Kiss의 뜻에 가벼운 입맞춤도 있지만 [애정 -.LOVE]이 도 있네요..
둘사이가 형제보다 깊은 우정사이였다면 처음부터 [friendship] 이란 단어를 사용했지 않았을까요?
???????????????????????????????????????





가볍게 입술을 맞췄다. -  I lightly adjusted my l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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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22.♡.34.31) 작성일

님이 가져온 내용에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는 정도만 이야기 한 것이지, 문제가 있다고 하지는 않았지요.

또한, 아주 재미있는 구절을 가져 왔다고 했습니다.
히브리어 사본을 보며, 확인을 해 보고는 있습니다만,
(본인이 재미를 느끼는 내용이라..히브리어도 그런 의미로 볼 수 있는지,  또한 영어 바이블들에는 그 기록의 차이가 어떤지... 등등..)
아직은, 귀하의 견해가 틀렸다고 하는 것도 아닌데, 너무 민감하신듯 하군요.^^



몇가지를 첨언하자면,
성경 X --> 바이블 O
"성경"이라는  단어는 "성스러운 경전"이라는 의미이니, 불경도 성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불자의 입장이라면...)
따라서, 안티사이트에서는 정확하게 바이블, 기독경 정도로  쓰셔야 할 것 입니다.
(1938년 몇몇의 한인 개독들이 성경이라고 번역한 이후 지금까지 그대로 사용하는 것에 불과함.)


둘째로는
"*성경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목사들이나 신학자들, 그리고 사기꾼(사이비이단이란 작자들)이 자기들 생각대로 자기들 입맛에 맞춰 맘대로 해석하여 혹세무민 어리석은 백성들의 주머니를 털어내면 지옥가지 않을까요? "

--> 귀하의 생각인가요..?? 아니면 개독들은 이럴꺼다 하는 건가요..??
"바이블 4문서설" 에 대해서  아시는 지요..?? 이미 제대로 된 개독들(정통 신학대 출신들)은 바이블이 고대 설화 모음이라는 걸 알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단들 만이 바이블을 뜯어 고친게 아니라, 소위 정통이라는 넘들이 더 많이 뜯어 고친게 바이블입니다.(알려진 바로 4만개이상의  단어를 첨삭했다는게, 정설임.) 그러면서도 신도들 앞에서는 거룩한(?)구라를 펼치고 있는게 현재의 개독, 카독이라는 종교입니다.


세째로,  NIV 는 영어 바이블중 최악의 쓰레기라고 판단하는게 안티들의 견해입니다.
마찬가지, 한글 바이블은  "개역"이라는 말이 들어간 번역판이 최악으로 판단 합니다.
최악의 기준 --> 먹사들 입맛에 맞게 말을 얼마나 고쳤는가.. 하는게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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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wri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8.♡.199.49) 작성일

■ 성경 = 정확무오x = 오류 모순 변덕 투성이 = 거짓말 = 야훼가 전지하지 않거나 존재하지 않음 = 그러므로 야훼를 믿을 필요가 없음
성경 구절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척척박사 만능열쇠여~ ㅋㅋㅋ

■ 개독 = 사기꾼인 신ㅊ지(이ㅁ희), 하ㄴ님의 교회(안ㅅ홍), 통ㅇ교(문ㅅ명), 성ㄹ교회(김ㄱ동), 만ㅁ중앙교회(이ㅈ록), 한ㄱ총(전ㄱ훈 ㅃ쓰목사), 순대볶음교회(조ㅇ기)
= 야훼( =여호와 =하나님 =하느님 =예수 =성령 등)라는 악신이거나 존재하지 않는 엉터리 신을 믿는 정신병자로서, 교회라는 곳에 자주 모여서 엉터리 신인 야훼와 모순투성이인 성경을 어거지로 스스로 세뇌하고, 헌금 십일조라며 돈을 먹사에게 갖다 바치는 얼간이이자, 이웃을 사랑한다면서 차별과 미움을 일삼는 위선자로, 흑사병 병균처럼 인류에게 정신병을 감염시키려고 고성방가와 지랄발광을 일삼는 병균같은 자.

■ 개독들은 제각각 자기 스타일의 귀신을 하나님(성령)이라고 부르고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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