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중 및 현 정권의 공산주의등의 주장글은 규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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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온,오프등에서 "혐중" 시위를 하고 있는 경우가 자주 발견되고 있습니다.
그들의 주장을 살펴 보면,
작은 사건의 확대 해석 또는 근거 없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중국인 단체 비자 면제" 등의 정책은
지난 정권에서 시행한 일임을 근거를 들어 알렸음에도,
현 대통령에 대해,
중국의 속국이 되려 한다던가, 공산주의 국가로 만들려 한다는 등의
근거 없는 황당한 주장을 하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전세계에서 중국을 좋아하는 국가는 몇 개국 밖에 안될 것 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중국을 좋아한다고 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중국이 주변 국가를 불안하게 하는 행위를 들어,
중국의 침략이라고 규정할 수도 있겠지만.
같은 행위는 중국 뿐만 아니라,
우리의 주변국 모두 하고 있는 행위입니다.
바꿔 생각하면,
우리의 누리호 발사 성공 및 핵 잠수함 건조 가능 국가가 된 것에 대해,
주변국에서는 경계(침략 가능 국가라며)를 합니다.
일본의 경우,
최근 대만 발언을 통해 자위대의 외국 진줄을 꽤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정권에서는
한반도 유사시 자위대의 한국 상륙을 허가하는 것까지 추진했었습니다.
(이건 왜 침묵하는 건가요?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32743.html)
이러한 일련의 국제적 문제에 대해,
현 정부가 침묵하거나 방관을 넘어 동의를 한다고 하는 주장은
터무니 없는 정치 공세에 불과합니다.
그러한 주장의 근거가 없다는 것은, 개독들의 지옥 타령과 무엇이 다를까요?
애당초 본 사이트는 정치 토론 사이트가 아닙니다만,
개독들의 숭미, 비뚤어진 반공(친일 및 개독 세력들의 반공)에 대해
제대로 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또한 현재의 한국 정치에 개독세력인 "뉴라이트"가 존재하고 있어,
정치적 토론도 허용하고 있는 것일 뿐입니다.
따라서,
근거없는 중국 타령 및 현 정부의 공산화등의 주장에 대해서는
규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혐중 및 현 정부의 비판은 정치 사이트에서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글에 대해 "친중" 이라던가, 공산당 세력 이라는 등의 평가를 한다면,
가차없이 허위사실 및 명예훼손등의 가능한 모든 고소 고발을 시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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