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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에서 보는 개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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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에서 보는 개독교

  
 (((베스트젠)))

 

학자마다 의견이 다르긴 합니다만,
심리학과 개독교는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심리학이 개독교를 싫어하는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는,
바이블에서 정신장애환자를 사탄의 노예처럼 묘사했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보살펴줘야할 아픈 사람들이 이로 인해서 개독교가 지배하던

서양에서 배척당하고 심지어 사형당하기까지 했습니다.
이렇게 억울하게 희생당한 정신장애환자의 수를 심리학계에서는
최소 천만명이 넘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개독교계에서는 아무런 역사적 사과의 발언이 없습니다.
심리학계에서 개독교계에 역사적으로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라고 하면

돌아오는 답변은 [인간은 신의 뜻을 모두 알지 못한다.]  정도의 애매한 답변입니다.

상식적으로 본다면 이전의 개독교의 만행을 사과하고 지금의
개독교는 그렇지 않다 라고 하면 될 것을,
언급하는 것 자체를 꺼리고 있습니다.

심리학계에서는 이에 대해서 종교인으로써 너무나 비겁한 것 아니냐? 면서 분개해하고 있고,
개독교계에서는 심리학이 주제도 모르고 신의 영역에 간섭한다면서 사이비학문 또는

사탄의 학문이라고 몰아부치는 분위기입니다.

특히 한국의 개독교가 정도가 심하지요.

종교인이라면 일반인보다 더 엄격한 도덕성이 요구된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고 변명과 이를 벗어나기 위해
음해를 하는 것은 이미 종교인이 아니
라고 봅니다.

 

한국의 개독교의 가장 큰 문제점 중의 하나는 일반 신도들이 이러한 상황을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저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만 바라면서 선하게, 기도하면 다 된다는 식으로
귀막고 눈 가리고 지내고 있습니다.

아는 개독교인들은 얘기하지 않고 모르는 개독교인들은 끝까지 모르는......

그런 상황인 것이지요.

 

심리학적으로 볼 때 개독교인들은 경계선장애회피성 장애
겪고 있는 환자입니다.

사실상 안타까워하며 우리가 보살펴주고 치료해줘야하는
사람(환자)들
인 것이지요.

얼마나 힘들고 정신적 의지처가 필요하면 개독교를 다 믿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자신들은 절대로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데.....

전염성이 있어서 어느정도의 격리가 필요하지만,

그러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화가 나는 것은 경계선장애회피성장애를 겪지 않으면서
권력과 돈을 목적으로

사기치고 있는 종교를 가장한 사기꾼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순수했던 사람들이 이러한 사기꾼들에 의해서 환자로 변해가는 것을
보는 것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매트릭스라는 영화가 생각납니다.
냉정한 진실을 알게하는 빨간약과 사이버속에서 자신을 잊고
행복하게 살게하는 파란약.......
개독교는 파란약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유의지를 가진 인간이라면 빨간약을 선택해야하지 않을까요?
첨에 여기 가입할때는 이렇게까지 개독교인들이 안타깝지 않았는데...
요즘은 참 많이 안타깝습니다.
떼를 지어 몰려다니는 좀비를 보는 것 같습니다.

뭔가 말은 하고 있는데, 전혀 앞뒤가 맞지 않는 횡설수설이고,

유투브에 보면개독교이론 전문가로 자처하는 WLC 와
도킨스와의 대화가 나옵니다.

(자막버전은 없는듯합니다.)
많은 개독교인들이 WLC의 압승이라면서 하도 영상을 많이 올려서
흔한 영상이 되었는데요.

이 동영상을 보면 개독교인들의 대화방법을 너무나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첨에 보면 매우 포용적인 태도로 점잖게 나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매우 현학적인 단어를 쓰면서 증명되지도 않은 이론과
온갖 것을 갖다붙이면서

개독교 이론이 옳다고 열을 올립니다.

예를 들면,

창조론을 부정하기 위해 수학자들이 무한대 - 무한대 이론을 가져오는데
무한대 - 무한대는 설명할 수 없다
그러므로 창조론은 옳고 진화론은 틀렸다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무한대 - 무한대는 간단하지는 않지만, 정확히 계산이
가능한 수학이론입니다.
WLC는 자신이 무슨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어디선가 읽은 것을
마구 갖다붙여서 얘기한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 도킨스가 그건 증명되지 않은 당신들만의 주장이다,

그리고 무한대 - 무한대는 설명가능한 수학이론라고
얘기하면 증명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해보라.
틀렸다는 것을 증명해보라.

무한대 - 무한대를 설명해보라면서 몰아부칩니다.

도킨스가 말로 그걸 어떻게 한순간에 증명하겠습니까?

그러면 바로 이렇게 얘기하지요. 틀렸다는 것을 증명못하지 않느냐?
당신이 증명할 수 있는 게 뭐 있느냐?
당신의 말도 모두 가설 아니냐?

왜 우리가 틀렸다고 얘기하느냐?

근데, 여기까지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갑자기 그러므로 우리가 옳다 이렇게 하고는 토론을 끝내버립니다.

아니죠, 상식적으로 봐도 서로 자기가 옳다는 것과 상대가 틀렸다는 것을
 증명을 못했으면 확실한 것은 없다로

끝나야지 왜 갑자기 개독교가 옳다로 끝나냐고 하니까 성경에 써 있다로
결말이 납니다.
도킨스의 황당한 표정이 기억나는군요.

개독교인들은 그 표정을 패배한 도킨스의 고개숙임이라고 선전하기도 하더군요.
제발, 자신들이 옳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서 궤변과 억지를 안 부리면 좋겠습니다.
궤변과 억지를 부려야한다는 것 자체가 옳지 않음을 증명하는 것이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지 못한다는 것 자체가 악이라는 것을 느끼지
못하게끔 세뇌시키는 것이 개독교입니다.

어떻게 이 사람들을 치료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심리학에서는 거의 치료불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심리학에서는 개독교인들을 환자로 보고, 개독교에서는 심리학을
사탄의 학문이라고 봅니다.
















개독교박멸 !!!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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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oon11님의 댓글

typoon11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하나님은 말씀이 성경에 수록 되었음으로 확실히 증명 됩니다.
성경은 하느님의 말씀이 수록 되었음으로 화실히 증명 됩니다.
병아리가 커서 계란을 낳았는가 계란이 커서 병아리가 되었는가
두마리 뱀이 서로의 꼬리를 끝까지 먹어 치운다면?
비잉신드을~ 누가?

profile_image

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신들의 주장에 반하면 무조건 사탄 이라고 하는게
개독교의 기본이지요..emoticon_031emoticon_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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