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전도사"님의 우스개 소리들..ㅎㅎ > [구]자유토론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구]자유 토론

2015년까지 사용했던 자유토론 게시판입니다. 글 읽기만 가능하오니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신전도사"님의 우스개 소리들..ㅎㅎ

페이지 정보

본문

오래된 글에 슬그머니 댓글 달아 놓는 
전형적인 개독들의 행태를 보여주시는군요.

왠만하면 그냥 넘어가려다가,
댓글 내용을 보니 한심하다 못해 우습기도 하여,
이곳에 오시는 분들과 같이 웃음을 나눌까 합니다.^^


1. 횡설수설 바이블 418 -바울의 회심상황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17937#c_19763)

신전도사 15-02-22 04:20
성경말씀에 대해 적은 지식으로 스스로 단정 지어버려 자신의 생각에 갇혀버린 정말 불쌍한 분들이군요. 

22장과 26장은 바울이 자신이 회심하던 당시 상황을 간증한 것입니다.
=========================================================================

회심상황이 다른걸 모르시나요..??
(빛만 보고 소리는 못들었다(22장)는 것 과,  아무것도 못 보고 소리만 들었다(9장)는 것의 차이) 
님 말대로 간증이라고 하면, 더 웃기는 상황이 되지요.^^

자신이 겪은일도 헛갈리는 정신없는 놈 - 바울
예전에 적어 놓은 것과 내용이 다른 줄도 모르는 정신없는 놈 - 누가
읽어 보고도 내용이 다른 줄 모르는 정신줄 놓은 신전도사.. ㅋㅋ





2. 황당바이블 10 - 바울과 사탄의 관계는.?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2530#c_19765

신전도사 15-02-22 04:24
본문에 사탄에게 넘겨주었다는 말씀은 이단에 빠진 배교자들을 출교 시켰다는 말입니다.
============================================================

교회 밖은 모두 사탄이라는 식의 주장을 하는군요..
이런 내용이 전형적인 개독식 물타기 해석이지요.^^

같은 상황이 고린도 전서 5장에 나옵니다.

고린도전서 5
5 : 이런 자를 사탄에게 내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라

아버지의 아내와 통정한 사람을 사탄에게 내주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바울은 과연 교회 밖을 사탄이라고  했을까요..??

고린도 전서 5
12 : 밖에 있는 사람들을 판단하는 것이야 내게 무슨 상관이 있으리요마는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야 너희가 판단하지 아니하랴  
13 : 밖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심판하시려니와 이 악한 사람은 너희 중에서 내쫓으라

바울은 분명 교회에 속하지 않는 사람들을 사탄이 아닌 밖에 있는 사람들 이라고 분명히 구분해 놨지요.

이렇게 제멋대로 해석을 해대는 신전도사 그대가 이단 아닐지...?? ^^





3. 횡설수설 바이블 131 -  야훼, 예수 = 사탄이라고 말하는 바울~~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2949)

신전도사 15-02-22 23:25
사람답게님은 정말 성경에 대해 무지하면서 많이 아는줄 착각하는 분이군요. 

사탄이하는 시험과 하나님께서 하는 시험이 다르다는 사실이 성경에 나와있습니다. 

욥기서를 읽어보세요. test와 temptation의 차이를 아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정말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이럴때 딱이군요.

============================================================================

ㅎㅎ...  test, tempt의 차이라고 주장하는 개독(먹사, 신부)들의 뻔뻔함 내지는,
순간 모면의 기치가 돋보이는 내용이군요.^^
이렇게 차이가 있다고 하는 주장은, 곧 신이 전지전능하지 않다는 주장이 된다는 것을 아는지요..??
신이 전지전능하다면, 사람을 시험해 보지 않아도 이미 다 알고 있어야 맞는 것이겠지요.^^ 


아무튼, 구약에서 시험(test 건, tempt 건)이라고 하는 단어는 히브리어 "נָסָה(nacah)" 를 번역한 것 입니다.
 "נָסָה(nacah)" 는 test, tempt, try 등으로 번역할 수 있는 단어입니다.
신약에서 사용된 시험(test , tempt)은 헬라(그리스)어 "πειράζω(peirazō)"  를 번역한 것입니다.

신약에서 "πειράζω(peirazō)"  라는 단어는 총 39번(KJV 기준) 등장합니다.
이를 번역한 예로 보면,  tempt (29회), try (4회), tempter (2회),prove (1회), assay (1회), examine (1회), go about (1회).
등입니다.




구약에서 "נָסָה(nacah)" 라는 단어는 총 36회(KJV 기준) 등장합니다.
마찬가지. 이를  번역한 예로 보면,  prove (20회), tempt (12회),assay (2회), adventure (1회), try (1회). 입니다.
그런데, 히브리어에는 분명 temptation(유혹 : מַסָּה maccah)이라는 단어가 따로 있습니다.


신구약을 모두 보아도, 굳이 test 와 tempt로 구분되어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해야 할 것입니다.
이걸 영어권도 아닌 한국에서는 유난히 구분하려 하고 있지요..^^
(속보이는 짓이지요..ㅋㅋ)





4. 횡설수설 바이블 41 - 성령 잉태를 부정하는 바울

신전도사 15-02-22 23:29
모르면 조용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고 했습니다. 

마리아도 다윗의 혈통입니다. 

조금 더 부연설명이 필요하지만 말도 안되는 소리에 현혹되는 이들이 없도록 하기 위함이 목적이니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
그 지역에서 여성이 사람에 속합니까..???
마리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얼마나 낮 간지러운 변명인지도 모르는 군요..ㅋㅋ

당신들 교리에 의하면, 애초에 모두 아담의 후손인데,  거기서 다윗의 후손 운운하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차라리 조용히 있으면 중간이나 가는건 누굴까요..ㅋㅋ






5. 횡설수설 바이블 144 - 성령훼방죄.. 그럼 바울을...????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3252)

신전도사 15-02-22 23:32
성령훼방죄가 무엇인지 정확히 모르니 참 답답합니다. 

단순히 훼방하는 것을 말함이 아닙니다. 

배교나 이단의 행위 따위를 말하는 것입니다.

===========================================================================

디모데 전서 1장 13절을 보면, 바울은 스스로 훼방자 였음을 인정하고 있지요..ㅋㅋ
그런데도 용서를 받은 건지, 어쩐건지, 예수의 앞잡이가 됩니다.
성령훼방죄가 성립되는게 맞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엄포일까요..??





6. 야훼의 뜻을 반대하는 바울~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460)

신전도사 15-02-22 23:36
 59.27.90.24 답변 수정 삭제  
주의 길을 가는 사역자로서 지내기엔 혼자가 더 유익했다 라는 자신의 경험을 얘기하는 것이며 

바울은 분명하게 이것은 명령이 아니라 권면이라고 밝히고 있고 

자신과 같은 몇몇 특별한 경우를 빼고는 차라리 결혼하는 것이 좋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
주의 길을 가는 사역자...???
그런 사역자가 어디 있는지 알려주시면 좋겠군요...^^

아무튼, 권면이 되었건, 어쨋건 간에 야훼의 뜻과는 다르다는 게 중요한 것이지요.

야훼의 뜻과 다른 행위를 하는 사람이 제대로 신의 뜻을 행하는 사람일까요...??

생각좀 하고 사시기 바랍니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profile_image

typoon11님의 댓글

typoon11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주의 길을 가는 사역자...???
그런 사역자가 어디 있는지 알려주시면 좋겠군요...^^

시원 합니다 ㅡ

profile_image

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ㅋㅋㅋ

입으로만 쫑알쫑알....
제발 그놈의 신이 존재한다는 증거를 보여주시라구요!!!
아~~그렇지....기독교인들의 18번...신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바이블속에 있답니다!!! ^^

profile_image

typoon11님의 댓글

typoon11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바이블이 학시리 옳다는 증거는
신의 말쌈이 바이블에 있답니다

말쌈의 잔치만 풍부한 놈들
입으로 흥한자 입으로 망하리라

profile_image

갓님의 댓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ㅎㅎㅎㅎㅎ
걍 웃지요

Total 3,345건 7 페이지
[구]자유토론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95 typoon11 이름으로 검색 2014 03-03
3194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02-24
열람중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7 02-23
3192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4 02-21
3191 코코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5 02-19
3190 typoon11 이름으로 검색 2036 02-10
3189 시사 in 이름으로 검색 2354 02-08
3188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6 02-07
3187 no_profile chamch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2-07
3186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5 02-06
3185 esus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2158 02-24
3184 코코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6 02-04
3183 코코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6 02-04
3182
부활론 댓글2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7 02-03
3181 눈팅맨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이름으로 검색 1825 02-02
3180 typoon11 이름으로 검색 2585 01-30
3179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8 01-27
3178 시사 in 이름으로 검색 2684 01-25
3177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9 01-22
3176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0 01-20
3175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0 01-20
3174 typoon11 이름으로 검색 2122 01-18
3173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9 01-16
3172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8 01-11
3171 파스칼 이름으로 검색 2489 01-09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8,934
어제
6,885
최대
9,843
전체
1,812,159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