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져스 이야기>
본문
옛날 옛날 아주먼 옛날~
문명이 덜 발달된 인간들이 살고 있었어요~
그런데~
태양이 지고나면 인간은 밤눈이 어두워져서 무서운 야생동물들을 볼수가 없고,
달려드는 맹수들에게 저항할수도 없었답니다. 맨날 어둠에서 맹수들에게 쳐 발렸기에
주위를 밝게 해주는 태양에게 고마워하다가 날이 갈수록 존나게 고마움을 표현하기위해
숭배를 하기 시작했어요. 이후 태양에 의지하기 시작했지요.
그리하여~
시간이 지나고 , 또 지나고, 존나게 지나고 나서 태양을 신으로 생각했답니다.
그것을 본 조금 덜떨어진 인간들이 모여 "저 태양(신)앞에 초월적존재의 명칭을
씌워야겟다!!"하여 무슨 이름을 붙일까 회의를 했답니다.
그중 덜떨어진 한놈이 무슨이름을 짓는것이 좋을까하며, 바깥의 태양을 보게 되었지요.
그러나 너무 태양을 바라본 탓인지 한 손으로 두눈을 가리고 고통스러워하며 이렇게 소리를 질렀답니다.
""ㅇ ㅏ ㅅㅂ 태양이 내눈을 지져쓰(jesus)!!""
그래서
태양앞에 지져스가 붙어 오래오래 호구들을 생산하며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끝-
인간을 이용하는 시스템 = 개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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