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444 - 야훼가 사는 곳(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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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 에서, 야훼가 있는 곳을 묘사한 구절들을 찾아보자.
시편 18
11 : 저가 흑암으로 그 숨는 곳을 삼으사 장막 같이 자기를 두르게 하심이여 곧 물의 흑암과 공중의 빽빽한 구름으로 그리하시도다
시편 97
2 : 구름과 흑암이 그에게 둘렸고 의와 공평이 그 보좌의 기초로다
시편을 쓴 솔로몬은 분명 야훼가 사는 곳이 구름과 흑암으로 둘러진 어두운 곳이라고 했다.
디모데전서 6
16 :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찌어다 아멘
바울이 썼다는 디모데전서는 야훼가 빛속에 살고 있다고 했다.
구약때는 암흑속에 살다가, 신약때 빛 속으로 옮긴건가..??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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