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브라"님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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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바이블 447"과 "황당바이블 95"에 댓글을 달아 놓았군요.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가 다르니 말이 다를 수 밖에 없다." 라고 하셨는데..
바이블이 나름 옳다고 생각하고 있는건가요..??
신의 말은 아닐수 있으나, 틀린것은 아니라고 하고 싶은건가요..??
수정주의(또는 자유주의) 개독이거나, 카독, 그도 아니라면 소위 말하는 이단 개독으로 보여지는군요.
바이블을 제대로 읽어 보았는지요.??
바이블이 언제 어떻게 기록된 것인지, 누가, 왜, 고쳤는지 제대로 알아보기 바랍니다.
님이 주장하는 것처럼, 시대 상황에 맞는 내용을 쓴 것인지, 아닌지 구분할 수 있을겁니다.
얼토당토 않은 시대상황 어쩌구 하는 댓글은 원치 않으니,
같은 주장을 하려거든 내글에 댓글 달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헤브라님의 댓글
헤브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어? 제 답변이 틀렸나요? 무수히 많은 누군지도 모르는 저자, 후대의 첨삭, 편집의 역사적 산물인 바이블이잖아요? 당연히 현재의 우리에게 펼쳐진 바이블을 읽으면 정확하게 뭔 말인지 이해하기 어렵죠.......그냥 댓글 달아봤는데, 재미없나요? 댓글 달지 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