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바이블 70 - 나이먹은 넘이 무지하게 밝혔던 모양이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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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노인이 되었을때 이야기를 보자.
열왕기 상 1
1 : 다윗왕이 나이 많아 늙으니 이불을 덮어도 따뜻하지 아니한지라
2 : 그 신복들이 왕께 고하되 우리 주 왕을 위하여 젊은 처녀 하나를 구하여 저로 왕을 모셔 봉양하고 왕의 품에 누워 우리 주 왕으로 따뜻하시게 하리이다 하고
3 : 이스라엘 사방 경내에 아리따운 동녀를 구하다가 수넴 여자 아비삭을 얻어 왕께 데려왔으니
다윗이 노인이 되어, 이불을 덮어도 추위를 느꼈다고 한다.
그러자, 그 부하들이 젊은 처녀를 구해, 다윗과 동침하게 하자고 하여, "아비삭"이라는 예쁜 여자를 구해 왔다고 한다.
심복(믿을 수 있는 부하)들이 왕을 생각해서 내세운 조치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나이를 먹은 넘(다윗)이 무지하게 밝혔던(?) 모양이다.
아무튼,
다윗의 부하들이 왕에게 젊은 여성을 성상납 하는 내용되겠다.
먹사들은 이런 내용을 과학적이라고 개구라를 편다.
(사람이 동침하면, 추위가 덜 하다는 이유 하나로 말이다.)
이런 모습의 다윗이 선하고 위대한 왕으로 보이는가..??
더 웃기는건, 이 아비삭이라는 여성을 흠모하던, 다윗의 네째 아들 "아도니야"가 나중에,
이 여성을 자신의 아내로 달라고 했다가, 솔로몬에게 죽임을 당했다고 한다.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나이를 먹고 나서, 제일 추운부분이 머리라고 한다. 그래서, 그렇게 모자를 쓰는 것이라고 한다.
(실제로 요즘처럼 추운날씨가 지속되거나, 갑자기 날씨가 따듯해지면, 노인분들은 뇌 혈관이 터져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내 시각으로는 아무리 좋게 생각해 봐도, 난봉꾼들의 이야기로 밖에 안보인다.
(소위 난봉꾼들이 말하는 회춘 방법중 대표적 내용이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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