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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유 토론

2015년까지 사용했던 자유토론 게시판입니다. 글 읽기만 가능하오니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형이상학과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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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을 예견하고 하늘만 쳐다보다가 우물에 빠진 탈레스께서는 만물은
물로 이루어졋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얘기할만 할겁니다.
돼지가 우물에 빠진날은 만물이 물로 이루어 졋다고 인식할수 밖에 없었겟지요.


올리브 압축기로 거부가 된 사람도 재수없이 우물에 빠지면 만물은 
물로 이루어 졌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을겁니다.


그러나!


신화가 진리라던 세계에서 신화를 벗어나,물질의 본질을 탐구한 시도 자체는 매우 훌륭합니다.
그의 제자 아낙시만드로스라는 사람은 물고기가 사람의 조상이라고까지  얘기 했답니다.
깨는 소리를 합니다. 그때 당시나, 지금이나....


하지만, 세계를 물질적인 속성만 안다고 해서, 세계를 알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제기하는 또다른  사람들이 생깁니다.

대표적인 사람이 피타고라스 이지요.

개인적으로 제일 싫어하는 사람인데 이유는 어린 나이에 수학을 포기하게 만드신 분이거든요.
난 물질적인게 좋은데 진짜...


이분께서는 만물은 수로 이루어 졌다! 망언을 펼치십니다.


수는 만질수도 없고 볼수도 없지요.
그런데 세상이 수로 이루어 졌다?



그런데 거부할 수 없는 일리가 있어요.
예를 들어 볼까요?돈은 두가지로 나뉘어집니다.


현찰은 물질적인 본질을 갖는다면,현찰을 기록하는 통장은 물질적인(physis)것을 넘어
형체는 알수 없지만 돈이라는 무엇인가의 성질을 갖고 있잖아요.


현찰은 물질적이지만, 통장은 형이상학 적입니다.형이상학은,

주머니에 든 돈의 실체보다는 그 속성을 추구하지요.그래서,
형이상학을 anti physis라 하지 않고 *meta physis라고 합니다.


주머니에 5만원이 있으면 든든하지만, 통장에 0원이 찍혀 있으면 괴롭습니다.
주머니에 5만원이 있는줄 알고 꺼냈는데,5000원이면 암울합니다.

술값으로 지갑 탕진하고 택시를 타면 미터요금기의 숫자에 우린 괴로워 합니다.
만물은 수로 이루어진거 맞지요?


피타고라스는  만물이 무얼로 이루어 졌는가에 대한 관심보다는 만물은 어떻게
꼬물락 거리는가에 대해 고민하셧던 분입니다.

세상의 작동원리 또는 이치에 대해서 고찰하신 분이지요.

이 부분이 요즘 개독먹사보다 훌륭한 점입니다.

개독들은 세상은 어떤 존재의 뜻으로 이루어 졋다고 우깁니다.
작동원리나 이치와 은 같은것 같지만 매우 다릅니다.


은 무엇을 어떻게 이루자는 목적에 대한 의지이지만,
원리와 이치는 그런  목적이 없습니다.

이라는 것이 올바른 것이라면 세상은 잘 돌아가겟지요.
하지만 그 이 올바르지 않다면 무서운 결과를 초래합니다.


그건, 성경이 아니라,역사가 증명해 줍니다.


종교재판,종교전쟁,마녀사냥,십자군 전쟁,찌질하지만 히틀러도 껴주고
종교개혁과정에서의 살육,그리고 울나라 개독들의 전도와 묻지마 투표.
그리고 5.16켄타우로스,반신반땡크 빛나리.....


돈이 모든것이라는 시대에 피타고라스는 만원짜리 지폐는 특별한 종이로 만들어진 물질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돈의 속성에 대해서 살짝 건드려 보신분이라 호감입니다.
아마, 이분도 통징이나,택시비 요금에 쫄린 경험이 있으신가 봐요.


저와 같은 경험을 가지신분 같아서,
싫지만 괜찮은 분입니다.








추신)아, 울나라에도 피타고라스만큼 훌륭하신 먹사님들 많습니다.
       믿음의 척도는 헌금의 액수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시잖아요.
       믿음도 수로 이루어 졌습니다.
       자연철학과 형이상학까지 아우르시는 분들이 먹사님들입니다.

       존경해야 겟지요? 






주의사항) *meta는 영어로 풀이하면 beyond,after 울나라 말로 하면 뒤라는 얘기인데
              뒤 보다는 넘어라고 풀이하는게  쌩뚱 맞지 않음.

              그러니까, 먹사님들!
              신도들과 성추행 또는 간통하실때 뒤에서 하는거는 자제해 주삼.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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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님의 댓글

no_profile 눈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라 하나로 천막에서 시작하여 신도를 끌어 모아 당대에

세계 최대교회와 계열사, 종교 체인점,언론사 까지

세력화,권력화,주식 투자,영적 지도자로 노벨상 도전까지!

형이상학이 울고 갈

형비상학의 새로운 장을 여신 거시기에 피가 난 먹사님.

조 onion 대갈.emoticon_158emoticon_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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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야훼는 1 이면서 3 이라고 하는데,
이건 수학일까..?? 철학일까..?? 아니면 개구라일까..???emoticon_156emoticon_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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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유리수 - 피타고라스 시대에는 무리수를 몰랐으므로..)는 완전하다..

따라서, 뭔지 모를 이해하지 못할 이상한 넘(무리수)은 가따 버려...

라는 무리수를 두신 분으로도 유명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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