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들의 망신사례 3 - 위급한 화재현장 앞에서 찬송가 부르며 기독교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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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불이 난 처참한 광경 앞에서 교회에서 나온 사람들이 춤추고 찬송가를 부르며 전도하고 있었다. '예수 믿고 천국 가세요'라는 말이 누구에게 하는 소리인지 의도를 모르겠다”며 “불난 집에 부채질 하는 게 아닐까?”라고 허탈해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종교를 믿더라도 남에게 최소한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한다” “자기네 가족 일에도 저럴 수 있을까요?” “남들이 문제라고 해도 뭐가 문제인지 알까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개독이란 말은 기독교를 비하하는 용어로 한국교회의 잘못된 기독교 문화가 꾸준히 제기되면서 사회적인 문제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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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눈사람님의 댓글
저 아이들 혹시 안티 아닐까요?
힘 내고 더 큰 소리로 하라고 음료라도 하나씩 주고 싶네요.
저는 노방,전철 전도꾼을 만나면 꼭 엄지를 치켜 세워 따뜻이 격려해 주고 갑니다.
반기독정서 확산에 안티 못지 않은 힘을 보태는 우군들이 거든요.emoticon_051
안티들이 몇 년 해도 못할일을 아프간에 가서 단 한방에 해결해 준 **교회에도 이자리를 빌어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지출은 좀 많았지요)emoticon_152
또, 먹사님들......여러 분들께도 안티로서 감사를 드리며
새해에도 새로운 니우스와 함께 스타 출현을 기대합니다.emoticon_1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