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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야! 잘 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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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식 표기로는 너를 피터라고 부르더라구...
내가 피터라고 부를때는 다른거 신경 쓰지 말고,
너인줄만 알면 돼.

정결한 아내는 신랑의 음성만을 듣습니다?

일단, 글제목이 졸라 재수 없어.아담의 부속물로 창조한 이브라는 여성에
대한 구약의 성차별도 모자라 이제는 정갈한 부인?

그 정갈한 부인들은 누구의 소유여? 목사의 소유여?
참한 남편의 소유여?남의 정갈한 부인들 따묵하는게 먹사들의 계급장이
된 세상에서, 그런 소리 하기 좀 쪽팔리지 않어?

하기야,네들에게  쪽이 잇다면 개독이 되었겟냐마는...


똑똑한 아내는 개독신랑의 음성을 개짖는 소리로 여깁니다.
요걸로 끝낼게.그런데,


피터! 네 글중에 이게 있네?


무엇이 잡음을 만들어 내는가?
바로 우리 육신이란 것이 잡음을 발생시킨다.

네글을 정성스럽게 읽다 보니까 사례가 들린다....푸훗!
난 네가 육신을 천대시 여겨서 개종한줄 알았어, 자이나교로.
아니더라구...잘 봐바!

예수라는 인간이 나사렛에서 태어낫는지 어디서 태어낫는지 몰겟지만,
갈릴리 지방에서나 놀던 촌놈이야! 얘가 맨날 종말론만 얘기하다가,
처음으로 예루살렘이라는 번화가에 가서는 적응이 안돼니까,
노점상이나 때려 부수다가 일주일만에 폭력죄로 십자가에 강제 접합 당하잖아.

 

이 재판 과정은  누가가 가장 자세하게 서술했어.
누가가 누구인지도 모르진 않겟지?바이블 읽어봐.
있어 그런 사람이...


나도 안타깝기는 해.로마제국은 예수같은 찌찔이까지 죽여야만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


누가 5장을 보면 피터는 고기나 잡는 애엿어...예수가 순진한 피터를 꼬시잖아.
종말이 왓는데 고기는 잡아서 뭐할래?그냥, 나나 따라와 쉐끼덜아...
요렇게 얘기하시고 조직을 만드시잖아.

(물론 중간에 기적을 보이시기는 해...그래서 사기꾼이야)


병아리떼 쫑쫑쫑하고 갈릴리 촌놈들이 예수를 쫒아 다녀요.
그중에 피터가 있었지? 그런데,어쩌냐?


그분은 네가 가장 경멸시 하는 육신을,
그대로 돼 찾아서 지금 행방불명이야.
그게 부활이잖아.


피터는?  온데간데 없어..
그냥, 바이블에 영혼의 찌꺼기 또는 찌질이로만 남아 있지.


피터야!  너는 지금 4대복음서에 왓다갓다 하면서 해메는데,
일단 신약을 읽는 순서를 갈쳐줄게.


신약은 일단 공관복음서 부터 읽어야 돼.
마태,마가,누가순이 아니라 마가,마태,누가순으로 읽어야 돼.


왜냐구?
네들 먹사들이 안가르쳐주는걸 안티가 갈쳐줄게....


마가 1장 15절:

"때가 찼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여라. 복음을 믿어라."


요게 마가의 핵심이야...복음은  기쁜소식을 뜻해.
예수가 살던 시대에는 가난한자를 구제하기 위한 시스템이 로마에 없었어.
요때 나타난게 초기 기독교의 공동체 생활이야.원시 빨갱이라고 보면 되겟다.
신앙촌이란거 알지?


바이블에는 없지만, 여기다 뭔가 스토리구조를 보완하기 위해 덧붙힌다면
내일이나 모레나 종말이 올텐데 쓸데없는 짓거리 하지 말고 돈 나한테
다 헌납하고 니네는 내가 부활하고 나면 고기나 다시 잡어.
뭐,이러다 날르신 분이 계셔.그분이 빨갱이 예수이시더라.


이게 갈릴리 촌놈 예수중심 초기기독교의 핵심이야!
그러니까 일단, 마가부터 읽어...예수의 종말론을 기쁜
소식으로 전하거든.사기는 이렇게 쳐야돼.


다음은 마태인데 얘는 처음부터 유대인의 족보를 졸라 옹알거려.
이건 유대교와 헬레니즘의 접합을 시도하는 성교의 신음 소리 정도라고 보면 돼.
마태는 쫌 빙신같애...응응 거리다 끝나거든.


근데 왜 메튜가 신약첫머리를 장악하는지는 니네 목사한테 물어봐.
아브라함은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그래서, 어쩌라구?


다음은 누가야.


누가는 가만히 보면 변호사 같에...예수가 예루살렘에서 깽판친 재판기록을 가장
치밀하게 서술하거든.


누가1장3절:그런데 존귀하신 데오빌로님, 나도 모든 것을 시초부터 정확하게 조사하여 보았으므로, 
               각하께 그것을 순서대로 써 드리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보네?  각하!
얘는 변론부터 시작하잖아.


누가를 잘 읽어보면 빌라도는 네들이 욕과 증오를 배설할 대상이 아니야.

예수의 죄없음을 오히려 심판하기 힘들어 하는 로마제국의 7급 공무원의
고뇌를 볼수 있어.거기다 누가복음에는...

갈릴리 촌놈이 예루살렘에 와서 유대인들의 침세례의 은혜를 충만하게 받는 장면이 있는데
그건, 별책부록이라고 생각하면 돼.즐겁게 읽어봐.

히브리민족을 구하기 위해 우리가 남이가?하고 까불다가 예루살렘에 가서는 지역주의에 망해 버리거든.
경상도가 전라도를 먹어버리는 사태가 여기서 생겨.자 이제 피터는 누가복음까지는 섭렷햇지?


누가복음 까지 읽었으면, 공관복음서는 땟으니까, 천자문은 땐거야.
그러니까 즐거운 마음으로 요한복음을 읽어.왜 마지막에 읽어야 돼냐고
따지지 말고, 묻지도 말고 그냥 순서대로 가르치는데로 해봐.



요한복음은 그노시즘(영지주의)의 핵심이거든.그래서 너같은 애덜한테
먼저 읽지 말라고 한거여.


요한복음 1장1절: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그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다.



네들 개독들같이 예수에 집착하지 않고 요한은 말씀에 집착하자녀.
말씀은 진리야. 그런데 피터는 예수나 졸라 쫒아 다녓지
말씀이 무언지 한번이라도 생각해본적 없을거야.


그렇지? 피터야!
아직,파티는 안끝낫어 피터....


이젠, 바울이가 쓴 로마서를 읽어 볼 차례야.


로마서 1장 1절:그리스도 예수의 종인 나 바울은 부르심을 받아 사도가 되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따로 세우심을 받았습니다.


마가 1장 15절: "때가 찼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여라. 복음을 믿어라."

 

대비해봐! 같은 소리를 하지?
그래서, 마가부터 읽으라는 거여.


로마서 1장 2-3절:이 복음은 하나님께서 예언자들을 통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으로 
                      그의 아들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이 아들은, 육신으로는 다윗의 후손으로 
                       태어나셨으며,



우리 피터가 좋아하는 육신이 여기에 나오네?
그런데, 마태복음의 첫머리를 생각해봐!


아브라함은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야곱은 유다를 낳고...이 구절은 마태복음을 따르잖아.
뭔 얘기냐 하면 그 족보가 괜찮은 족보니까 믿고 따르라는 얘기여..거듭 얘기하지만,마태가 왜 앞에 나와서
반장질하는지는 니네 먹사한테 물어봐.어쨋든 바울이 쓴 로마서는 마가에서 마태로 나가 요로콤...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은건 알고 바울이 다윗을 거는건 알겟는데
그래서, 어쩌라구?

누가는 아까 재판기록에 가깝다고 했지? 하지만, 누가는 중요해.
케리그마적 예수가 아니라, 역사적 예수에 대한 기록이 거기에만 집약되어 잇으니까.
그런데 바울은 별로 신경 안쓰더라구..



왜 그런지는 니네 먹사한테 물어 봐!
로마서에는 누가가 별로 중요하지 않더라구.



이제 요한복음으로 다시 가보자!



로마서1장 4절:성령으로는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나타내신 권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확정되신 분이십니다. 
                그는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공관복음서에서는 그분이 육신으로 부활하지만, 요한복음에서는 성령으로 부활해.
언더스땐?



바울은
기쁜소식 전할테니까 들어라.(마가) 하고 족보 주절거리다가(마태) 바로 성령(요한)으로 가잖아.

 

네들 기독교는 예수교가 아니라 바울의 종교마케팅의 성공
사례일뿐이야! 게다가 로마제국의 채택을 받아 종교적 독과점을 이루지...



그건, 나중에 까발려 주께....

 

바이블을 읽고 싶다면,마가-마태-누가-요한 이렇게 가라는 이유를 바울의 로마서가
설명해 주잖아.누가는 어디에 있냐고 물어보고 싶으면 로마서 읽어.걔는 숨어 있다가
갑자기 뜸금없이 튀어 나와. 잘 읽어 봐! 그니까,피터는


쓸데없는 소리 말고 로마서와 4대복음서를 대비해서 졸라게 읽어보고 덤벼....

 

추신) 여기 오는 개독들중에 요한계시록 들고 오는 애덜한테 경고하건데,
        4대복음서의 요한과 요한계시록의 저자 요한은 다른 사람이라는게 개독들끼리도
        합의된 사항이다. 그것도, 아주 오래전에...그래서 신약 맨끝에 부록으로 달려 
        있는거여.금산인지 뭔지는 공관복음부터 핥고와! 개독새끼가 밑구멍부터 핥으면
        안티들은 너 같은 애덜을 변태라고 부르거나 졸라 미친넘이라고 부를수 밖에 없어.


        칼럼쓰고 싶으면 네 집 화장실에서 괄약근 옹알거리며 너 혼자 쓰던가!

 

      그래도,뒤가  찝찝하다면 헌금 낼 돈으로 비데나 하나 대굴통에 장착해.


      오케이?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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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moticon_134
ㅋㅋ
그렇치 않아도 정결한 아내는 신랑의 음성만을 듣습니다란 제목이 무척 거슬렸는데..
이렇게 안마님께서 저의 마음을 읽으신듯 깔끔하게 정돈 하시고 베드로님께 글을 올려주시니 고맙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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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님의 댓글

베드로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제목이 불쾌했다면 죄송합니다.
정결한 아내란 제대로 된 성도들을 의미하는 비유지요.
여기 계신분들께서는 성경내용을 많이 알고 계시지만 문자적 의미로만 이해하려고 하시는거같고 예수님과의 인격적 관계를 맺지 못한거 같습니다.
성경말씀은 성령이 함께할때 진정한 의미를 알게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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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드로님....
바이블의 말이 성령이 함께할때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는것이라면
이 바로 위에 제가 올린 글에 답변좀 해보시지요!!!
믿음만 가지고 천국에 가는것이 맞나요? 아니면 행위도 올바라야 하는 것인가요???

논리적인 답변이 아닌 저렇게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식의 답변은 사양하겠습니다!

어디 성령이라는 것의 능력 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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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마도  "난해구절" 이라고 개구라를 펼 듯...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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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니까 니 망상을 요약 하자면 구라경은 영원한 저주르 받느냐 영원한 축복을 받는냐가 결정되는데 있어 인간이 참고 할 수 있는 유일한 메뉴얼인데도 그 메뉴얼의 해석이 야훼 허깨비가 만들었다는 인간의 보통 능력으로는 안 되고 성령 허깨비 따위가 함꼐 해야 진정한 의미를 알 수 있다는 거잖아요?
니 망상이 사실이라면 근거도, 쓸모도 없는 야훼 허깨비는 '사악' 그 자체네요.
왜냐하면 니네 예수 구라 쟁이들 구라 대로라면  스스로는 문자밖에 이해 할 수 없는 인간을 만든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야훼 허깨비 자신인데 그런 인간에게 문자로 만든 메뉴얼을 던져 놓고도 인간이 매뉴얼을 문자대로 읽는다고 개꼬장을 핀다는 소리잖아요.
결국 니 헛소리로는 니 상상 속에나 존재하는 야훼 허꺠비가 악 그 자체라 인정하는 소리 밖에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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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여튼 기독교인들은 하나같이 다~~~자신들이 마치 야훼나 예수처럼 떠든다니깐!!!! emoticon_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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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고 글이나 퍼나르는 아해에게 이런 금과옥조 같은 글은 너무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충 검색해보니, KCUS에서 글 퍼나르는 듯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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