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의 영역을 종교로 이야기하는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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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나..
물리학의 영역을 종교로 이야기 하고 있다는걸 아는가..?
니 글에 있듯이 공부 좀 해라..
조또 모르면서 첨부터 어려운 책 붙잡고 졸지말고,
쉬운 책부터 보는거야.
아주 쉬운책 하나 소개해 줄께..
"Alles Quark?" 라는 책이여.~~
한스그라스만 이라는 독일의 물리학자가 "중학생"을 위해 쓴 물리학 책인데....
우리나라에도 한글로 출판된지 꽤 됐어..ㅋㅋ
우리나라에서 출판된 책의 제목은 "쿼크로 이루어진 세상"이라고 되어 있어..
아무튼, 이 책의 내용중 일부를 소개해 줄께. 잘보기 바래..
Chapter 12 "양자론" 중에서..
어라, 소제목이 "불쌍한 종교"라고 되어 있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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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초창기에는 종교와 물리학은 하나였다. 히브리인들의 경우가 그랬고,
어떤 방식으로든 그리스인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였다.
약 2,000년전 종교는 물리학으로 부터 갈라져 나왔다.
그러나 그 이후 과학은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한 나머지, 종교가 떠 맡아야할 영역이 점점 축소되었다.
- 중략 -
신과 물리학을 하필이면 꼭 빅뱅에서 연결하려는 잘못을 저지르곤 한다.
그때마다 사람들은 다시 물리학의 영역이 아닌 종교의 영역으로 넘어가곤 한다.
- 중략 -
어쨋든 아직은 빅뱅에 대해서 말할 자격이 있는 유일한 존재로서의 신에 대해서 숙고한다는 것은 헛수고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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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
니가 쓴 글의 내용이 어떤 논리의 오류가 있는지 알려주는 내용이야.
하긴,
신이라는 예수도 간질병을 귀신이 씌여서 그렇다고 했지..ㅋㅋㅋ
딱 그 수준이구만...
물리학으로 다뤄야 하는건지,
의학에서 다뤄야 하는건지도 구분하지 못하고,
무작정 종교적으로 신에 대해 떠들어 대는건 멍청한 짓이여..
공부좀 해라~~~ 헛소리 하지 말고..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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