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형상을 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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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세설화 1: 26 ~ 28)
사실 이 구절만 가지고도 몇가지 이야기를 끄집어 낼 수 있습니다.
다신교의 흔적이 남아있는 "우리의"라는 표현.. 정복주의적 세계관의 폐해..등의 이야기가 가능합니다만.. 일단은 "유대인들의 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한 것"에 초점을 맞추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흔히 기독교인들은 "신의 형상"의 의미를 외형이 아닌 인간의 성품을 의미하는 것이라 말합니다. 그들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여 다음의 구절과 이어서 읽어본다면 그들이 숭배하는 신의 성품을 짐작할 수 있겠지요.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하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하리니(창세설화 8 : 21)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하다면, 사람의 성품의 거푸집정도에 해당하는 그들의 신의 성품 역시 악한 것이 틀림없으며, 실제로 사람의 마음을 완악하게 만들고 그것을 이유로 대규모 살육극을 벌이는 악행을 했다고 그들의 경전이 자랑하고 있다지요..
대화는 항상 저들을 약화시켰습니다.
댓글목록

하늘사랑님의 댓글
하늘사랑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인간의 영적형상을 하나님과 같이 만들었다고 해서 영적으로 하나님과 똑같을 수는 없습니다.
영적으로 하나님과 인간이 똑같다면 이미 인간이 아닌 신이어야 할겁니다.
불교에서는 인간이 곧 신이라고 말한다고 합니다.
그말이 맞다면 신은 완전한 존재가 아닌 지금의 인간과 똑같이 불완전하다는 말이됩니다.
불완전하다면 이미 신이 아닌 존재가 되는 겁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하물며 작은 물건하나를 사도 의심을 하게되는것인데
영생과 구원을 얻는다는 것이 그리 쉽지 않을것이다 영생이 어디있는가 라고 의심을 하는건 당연합니다.
영생의 소망을 인함이라 이 영생은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 영원한 때 전부터 약속하신 것인데(딛1:2)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5)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요 3: 36)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따른다면 영생을 주겠노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순종치 않는자는 하나님의 진노가 머무를 것이라고 합니다.
구원과 영생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엡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