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449 - 마음을 알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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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들은 무조건 야훼가 전지(모든 것을 다 앎.) 하다고 주장한다.
(전능이라는 건 실제로 말장난에 불과하다고 밖에..... 논외로 한다.)
전지라는 단어에는 "사람의 속마음" 정도는 무조건 포함되어 있으니...
사도행전 1
24 : 저희가 기도하여 가로되 뭇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의 택하신바 되어
사도행전에는 분명, 야훼가 모든 사람의 마음을 알고 있다고 했다.
신명기 8
2 :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하심이라
신명기를 보면,
야훼는 사람의 마음을 알기 위해 시험을 했다고 되어 있다. 그 것도 40년씩이나..!!!
(이정도 시간이면 신이 아니더라도 다 알겠구만.. ㅋㅋ)
사도행전에 등장하는 넘들이, 구약을 무시하고 제멋대로 떠들어 대고 있는건가..??
아니면, 신명기에 등장하는 야훼는 멍청한 야훼인건가...??
그도 아니면 사도행전에 나오는 야훼와 신명기에 나오는 야훼는 다른 신인가..???
참고로 "횡설수설 바이블 129 - 누가 시험하는거야?(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2917)"와 같이 읽어보면, 전지함의 진위가 가려질 것입니다. ^^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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