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하는 전도자 카카(KAKA)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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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밀란 시절에 있던 유명한 이야기로, 훈련이 끝난 이후 오랜만에 뒤풀이가 있었는데 기자들은 선수들의 뒷소식을 잡기 위해 선수단을 몰래 따라갔다.
카카도 추적 대상에서 예외는 아니었다. 아무리 사생활 관리에 깔끔해도 이럴 때는 놀겠지 하고 생각했다고한다.
다른 선수들이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여자를 하나씩 끼고 어디론가 사라지는 모습들이 포착됐지만 카카는 달랐다.
술도 마시지 않고 공원 벤치에서 성경을 읽던 카카는 성경을 접고 공원을 산책하며 성경의 구절을 혼잣말로 중얼거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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