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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를 부정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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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명 이름으로 검색
댓글 15건 조회 3,209회 작성일 13-02-23 17:54

본문

성경은 이미 많은 학자들에게 오랜 세월 동안 인정된 책이며, 세계에서 제일 많이 팔린 책입니다.
그리고, 기독교는 2000년 넘게 존재해온 종교입니다.

아무런 이유없이, 성경이 제일많이 팔리는 책이 될 수는 없습니다.
아무런 이유없이 기독교가 2000년 넘게 존재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적게 잡아도 800만의 기독교인이 있다고 합니다.
이단까지 포함한다면 1200만명 정도 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인구의 1/4이 하나님을 따르는(방법이 잘못되었다 하더라도) 크리스천들입니다.
그분들 모두가 바보, 멍청이들 이라고 말씀하시면 곤란합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기독교를 비방하고, 기독교인들의 행위를 비판하는 것도
이미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에는 거짓선지자들에 대한 경고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거짓선지자들로 인해 올바른 성도들이 핍박을 받으리라는 것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참고 견디며 끝까지 가야한다고 성경은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기독교 성도들이 모두 멍청한 성도들이 아닙니다.
성도들 모두가 감시자이자, 교회의 관리자입니다.
교회는 누구의 소유도 아닌 교회에 다니는 성도들의 것입니다.

목사 몇분이 교회 전체를 휘두르는 것처럼 말씀하시면 안됩니다.
1200만 성도들 모두가 허수아비들이 아닙니다.

일반사회에서 사건,사고가 있는것처럼, 교계에서도 여러 사건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특정 사건을 일반화 시켜서 기독교 전체를 비난하는것은 합당하지 않습니다.

기독교 내에서도 외부에서 지적되는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검토하고,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교계에도 감찰기관이 있어서 교리에 어긋나거나 물의를 일으킨 교회 또는 목사님들에게 추방조치를 내리곤 합니다.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기독교하나님의 성회(순복음교회)등 인정받은 정통교단 소속의 교회들은
잘못된 믿음을 강요하는 이단들에게 징계를 비롯한 기독교 정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계내의 정화운동에 대해서는 조금 인내를 하고 지켜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기독교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성도들의 헌금에서 많은 부분 사회에 환원하고 있고 있습니다.

기독교가 세상에 헌신하고 있는 부분들은 무시하고 일부의 악행을 전체로 확대하여
비방하고 부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에는 다소 잔혹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성경의 전체 내용은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을 이야기 하는 책입니다.

핵심을 보지않고 단순히 잔혹한 이야기만 가지고 성경이 잘못된 책이라고 하는건 옳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의견과 님들의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하나님이 틀렸다고 말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거짓선지자들의 악행을 비판하고 경계하는것은 당연한 일이겠지만 말씀을 부정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글에 님들의 답변 잘 봤습니다.
제가 잘 모르는 부분을 지적해 주신 분들께는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 기독교를 도적, 강도라고 하신 분께는 주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답변들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제게 가르침을 주시는 하나님만의 방법인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많이 부족하겠지만 제 글을 보시고 회심하시길 바랍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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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상님의 댓글

전파상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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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님의 댓글

no_profile 눈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 2,000년동안이나 기다려 주었는데도 메시아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분 언제 오시나요?
2. 기독교 경전에 나와 있는 이야기들은 로마사와 같은 정사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3. 진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도저히 믿을 수 없습니다.
4. 기독교 경전에 의하면 6,000~7,000년 전에 우주와 인류가 창조되었다고 하는데 이것
은 지질학적 발견들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이야기 입니다.
5. 진화론을 포함한 모든 과학은 항상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그러면서 꾸준히 개선 발전합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기독교 경전과 배치되는 모든 것을 부정하고 배격합니다. 
6. 특히 구약은 말 그대로 조잡한 신화집에 불과 합니다. 읽어 보셨겠지요?
7. 탈출기, 민수기, 사사기에 나오는 야훼는 사랑의 신이 아니라 살인마에 가깝습니다.
8. 귀하께서 인도에서 태어나셨다면 힌두교도가 되었을 것이며, 이란에서 태어나셨다면 이슬람교도가 되었을 것이고, 아프리카 동부 해안가에서 태어나셨다면 부두교도가 되셨겠지요. 이것이 종교 입니다.
9. 귀하께서 잘 아시겠지만 기도해 보세요, 아무런 응답도 없습니다. 응답이 있다면 그것은 우연이거나 귀하가 응답이었다고 생각하는 것일 뿐 사실과 관계없습니다.
10. 귀하는 종종 신에게 이야기 하겠지요? 그것은 당신이 기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끔 신의 이야기를 들으시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정신병원에 가보셔야 할 겁니다.
11. 이런 말을 전하고 싶군요. "나는 스위스에서 자신의 아이들에게 기독교를 가르치지 않는 어머니를 보았다. 그 까닭은 이 조잡한 가르침에 만족해 버리고 이성이 그들의 정신에 깃들 나이에 이르렀을 때 보다 나은 가르침을 경멸하게 될까 봐 두려웠기 때문이다."
12."바이블은 명예로울지는 몰라도 상당히 유치하고 원시적인 신화들의 집대성이다. 여기에 어떤 그럴듯한 해석을 덧붙인다고 해도 그 점에는 전혀 달라질 것이 없다."(아인슈타인),
13. "신앙이란 증거 없이도, 심지어는 반대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맹목적으로 믿는 것을 의미한다."(리처드 도킨스)
14. 신앙이란 무엇이 옳고 그른지 생각하지 않겠다는 뜻이다.(니이체)

미국의 3대 대통령 토마스 제퍼슨을 아실 겁니다. 그는 버지니아 대학을 세웠지만 버지니아 대학에는 신학부를 둘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그가 이런 말을 한것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 예수가 처녀의 자궁에서 그의 아버지인 신에 의해 잉태되었다는 이야기는 미네르바가 주피터의 뇌에서 나왔다는 우화와 같은 부류로 분류될 날이 올 것이다."

과학을 공부하세요. 얼마나 허구와 날림의 신화인지 금새 아시게 될 거예요 .  글쓴이 : 이성과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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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독교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성도들의 헌금에서 많은 부분 사회에 환원하고 있고 있습니다."

얘야.. 늬들 내부 자료에 따르면, 전체 헌금의 3%정도 밖에 안된데..

실제적으로는 그나마도 자선단체의 간판을 걸고 국가 보조금을 타먹고 있으니 국민의 세금으로 늬들 다단계 영업을 하는 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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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상님의 댓글의 댓글

전파상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잘못된것은 고쳐야겠지만 그게 저희가 신앙을 그만둘이유는 아닙니다
사람잘못이 신앙을 그만두게할수없습니다
눈사람님과 rainysun님도 신앙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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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눈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걸레는 빨아도 걸레.emoticon_158

진리를 다수결로 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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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상님의 댓글의 댓글

전파상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걸레가 얼마나 유용한데요

진리는 다수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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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걸레는 유용하기는 하지요.
개독은 유용한게 없다는 게 문제지요....emoticon_001

기껏 생각해서 걸레라고 해주니까 으쓱해 지는거요...??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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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얘야..

그래.. 니가 면벽 수도를 100일간 하면 공중부양을 할 수 있다고 믿던, 하늘에는 불을 뿜는 용이 날아다닌다 믿건 그것은 니 자유야..

따라서 니가 무엇을 믿건 별로 관심은 없는데.. 타인에게 그것을 강요하지는 말아줬으면 좋겠어..

대한민국 헌법에는 분명히 종교의 자유가 있으며, 종교의 자유에는 종교를 강요받지 않을 자유가 있거든..

그리고, 니가 무엇을 믿건 상관은 없지만 니가 믿는 바를 공개된 곳에서 "사실"이라고 말했을때는 '그것이 사실인가?'라는 논쟁정도는 각오해야하겠지..

무슨 말인지 알긋쟈..?


아.. 덤으로..

"잘못된것은 고쳐야겠지만 그게 저희가 신앙을 그만둘이유는 아닙니다 "

그래.. 늬들이 헌금가지고 고리대금업을 하는 것이 늬들 신앙을 그만 둘 이유는 아니야.. 그리고 그건 니 자유지..

그런데, 늬들이 "헌금으로 봉사활동 한다"라는 거짓말을 내세워 내게 신앙이라는 광적 행위를 강요해봤자, 그것이 내게 신앙이라는 것을 가질 이유가 되지 못하는 것도 이해할 수 있어야 할텐데.. 머리는 어디에 두고 다니는 거냐..?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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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금 다른 야그도 해줄까..?

사찰에 불 지르고 테러하고 단군상의 목을 치는 넘들이 있다는 건 너도 알고 있잖여..

너도 추측할 수 있을텐데, 늬들이 좋아하는 아~~주 "일부"의 광신도 또는 잘못된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지..?

그런데 말이여..

"바알의 신당 있는 성으로 가서 바알의 신당에서 목상들을 가져다가 불사르고
바알의 목상을 헐며 바알의 신당을 헐어서 변소를 만들었더니 오늘까지 이르니라"  (열왕기하 10:26~27)

늬들 경전과 교리에 따르면 그 행위가 잘못된 것이 아닌 적극 권장해야할 사항이라는 말이지..


얘야..

"일부" 사람의 문제일까..? 늬들 교리의 문제일까..?

일부 사람만 까야할까..? 기독교를 까야할까..?


늬들의 진짜 모습에 대해서 더 고민한 후에 지껄여줬으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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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상님의 댓글의 댓글

전파상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바알신앙은 인신공양을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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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얘야.. 늬들 경전 잘 읽어보고 지껄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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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상님의 댓글의 댓글

전파상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이삭으로 반박하실수있지만 그건 마음을 알아보시기 위한것이였고 실제로 인신공양을 받으려하신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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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지전능하다는 넘이 시험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생각 좀 하고 사시오..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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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님의 댓글

no_profile 눈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독들이 말문 막히면 삼국지에서 조자룡(趙子龍)이가 헌 창 휘두르듯 쓰는 변명


01. 야훼녀석의 뜻을 인간은 모른다.
02. 야훼녀석이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어서 그렇다.

03. 야훼녀석을 시험하지 말라. 죄악이다.
04. 의심하지 말고 무조건 믿어라.

05. 신학적 해석이 필요하다.
06. 성령이 함께해야 알 수 있다.

07. 자신들에게 유리한 똥경 구절은 문자주의로 해석.
08. 자신들에게 불리한 똥경 구절은 비유적으로 해석.

09. 자신들에게 유리한 똥경 구절에서는, “바이블은 일점일획도 무오하다.”
10. 자신들에게 불리한 똥경 구절에서는, “기독경의 한글 번역이 잘 못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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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가 예수 구라 쟁이 아니랄까봐 사기질은...
니네 구라경은 많이 팔린게 아니라 벌거벗은 여성 사진으로 채워진 대출 광고 찌라시 마냥 여기 저기 뿌려 진거죠.
http://ko.wikipedia.org/wiki/%EB%A7%8E%EC%9D%B4_%ED%8C%94%EB%A6%B0_%EC%B1%85_%EB%AA%A9%EB%A1%9D
그리고 니네 예수 구라 보다 훨~씬 오래된 종교 많은데요?
댁 어거지 대로다면 예수 구라 보다 오래된 종교가 니네 예수 구라 보다 훨씬 믿을만 하다는 소리 잖아요.

그리고 니네 상상 속에나 존재하는 야훼 허깨비 전지전능하다고 구라 칠땐 언제고 거짓 선지자 타령이예요?
니네 야훼 허깨비는 전능하다면서 지 이름 가지고 사기치는 것들도 못 막나 봐요?
아니면 지깟 것 말 안 들어 준다고 무차별 살육이나 시키는 사악한 허깨비라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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