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 범죄 1위는 종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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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검찰이 처리한 범죄는 모두 190만여건으로 이 가운데 의사, 변호사, 교수, 종교가 언론인, 예술인 등 전문직 종사자들이 저지른 범죄는 4만2253건(2.2%)에 달한다.
전문직 종사자 가운데 가장 범죄가 많았던 직종은 종교가로 2011년 한해 동안 4865건의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집계됐다. 전문직 범죄 2위는 의사로 4626건, 3위는 예술인으로 2309건이었다. 범죄를 가장 적게 저지른 직종은 변호사로 375건, 그 다음은 언론인으로 941건, 교수는 1040건의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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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잎노래님의 댓글
갈잎노래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여러 직종 중 종교인들의 범죄가 가장 많고, 그들이 저지른 범죄 중에서도 교통사고와 사기죄가 각각 16%와 15%, 뒤를 이어 폭행이 7.2%로 1,2,3위를 차지한다는 것이니, 종교인이 가장 도덕적이지 못하다는 역설이지요.
교통사고가 많다는 것은 교통법규와 교통예절을 잘 지키지 않는다는 것이고, 폭행과 함께 사기죄가 많은 것은 종교교리가 곧 사기의 원천이라는 증빙이며, 성스럽다는 책이 폭력의 근원이라는 점을 잘 나타내고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이들 범죄가 고의범이라는 데 방점을 찍어야 할 것입니다. 반면 2위로 나타난 의사들의 범죄 중 1위는 업무상 과실치사상죄(17%)라 하니 이해할 만한 측면도 있지요.
"종교가 유용했던 것은 과거의 일이며, 종교의 근간이 된 책들이 사실은 속이 뻔히 보이는 거짓말로 가득하고, 종교는 인간이 꾸며 낸 사기극이며, 과학과 탐구의 적이고, 주로 거짓말과 공포에 의존해 목숨을 부지해 왔고, 노예제도, 인종 학살, 인종 차별, 폭정은 물론 무지와 죄책감의 공범이었다." ----> 제가 공감하는 '크리스토퍼 히친스'의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