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목사를 보고(들으며)생각해보니
페이지 정보
본문
대부분의 기독교 목회자는 가난할적엔 나름 진실하고 착한듯 하다.
그런데 그 착한척 하는 목회자는 언젠가는 악마로 변하는것이 모든 기독교의 공통점인것 같다.
아마도 기독인들은 그 거지목사를 이야기 하면 그는 이단 이라고 이야기 하겠지.
그런데 내가 경험한(보고,듣고) 바를 보면 거의 모든 기독교가 그런 타락한 종교로 보인다.
나는 이런 기독교가 정말 싫다.
기독교를변명 하는것도 싫고,
기독교을 옹호 하느것도 싫다.
기독교인들은 기독교와 기독경이 얼마나 더렵고 지저분 한지를 먼져 깨닳았으면 좋겠다....
그런데 그 착한척 하는 목회자는 언젠가는 악마로 변하는것이 모든 기독교의 공통점인것 같다.
아마도 기독인들은 그 거지목사를 이야기 하면 그는 이단 이라고 이야기 하겠지.
그런데 내가 경험한(보고,듣고) 바를 보면 거의 모든 기독교가 그런 타락한 종교로 보인다.
나는 이런 기독교가 정말 싫다.
기독교를변명 하는것도 싫고,
기독교을 옹호 하느것도 싫다.
기독교인들은 기독교와 기독경이 얼마나 더렵고 지저분 한지를 먼져 깨닳았으면 좋겠다....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사기꾼은 사기를 치기위해서 항상 좋은 인상을 주려고 노력하고, 사람들에게 친하고자 합니다.
결국 사기꾼의 목적은 사람과의 친분이 아니라, 돈 뿐입니다.
흔히, 개척교회 시절에는 좋은 목사였는데, 커지고 나서 변했다는 말들을 하곤 하지요.
변한게 아니라, 그들의 실제 모습이지요.
개독교를 사랑의 종교라고 떠들어 대는건, 개독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말 이지요.
emoticon_152emoticon_152
그건 그렇고, 거지목사 보다 한참 더한 먹사들 사건은 왜 조용할까요..??
왜 보도 조차 안하고 있을까 궁금해 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