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두칠성"님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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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바이블 115 - 아마사(다윗의 조카)의 아버지는..??" 에 다음과 같이 댓글을 달아 놓으셨군요.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2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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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주장하고 싶은것이 무엇인가요..??
님이 바이블의 필사, 번역과정을 지켜 보았다고 하고 싶은겁니까.?
아니면, 히브리어를 잘 안다고 주장하고 싶은겁니까.?
바이블에 오류가 없다고 주장하는 건가요.??
바이블에 원본이 없다는 건 상식입니다.
그걸 모르고 안티하는 사람 없습니다.
사무엘 하 17 : 25 에 등장하는 이드라(יתרא)와 역대상 2: 17 에 등장하는 예델(יתר)은 모두 "풍부"라는 의미를 가진것은 같습니다.
그런데, 역대상의 이스마엘과,
사무엘하에 이스라엘이 같은 지역이라고 생각하시는가요.?
이스마엘 은 "야훼가 듣는다."는 뜻이고,
이스라엘은 "야훼와 싸우다"라는 뜻입니다.
이것이 같은 말이라고 주장하고 싶은건가요..??
이름의 의미가 같은것은 그렇다 치고, 지역이 다른건 어떻게 설명할 거죠.???
대충대충, 구렁이 담넘어 가듯 넘어가려 하는것이 딱 먹사구려...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2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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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칠성 13-03-16 10:05
성경 기록 필사, 번역 과정을 보지 않고 또한 원어에 대한 무지하면 이런 오해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성경 원본은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우리가 쓰고 있는 성경은 필사본입니다. 성경의 사본은 한군데에서만 나온 것이 아닙니다. 시내사본, 알렉산드리아사본, 바티칸사본 외에도 몇 종류의 사본들이 더 있습니다.
===================================================성경 원본은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우리가 쓰고 있는 성경은 필사본입니다. 성경의 사본은 한군데에서만 나온 것이 아닙니다. 시내사본, 알렉산드리아사본, 바티칸사본 외에도 몇 종류의 사본들이 더 있습니다.
님이 주장하고 싶은것이 무엇인가요..??
님이 바이블의 필사, 번역과정을 지켜 보았다고 하고 싶은겁니까.?
아니면, 히브리어를 잘 안다고 주장하고 싶은겁니까.?
바이블에 오류가 없다고 주장하는 건가요.??
바이블에 원본이 없다는 건 상식입니다.
그걸 모르고 안티하는 사람 없습니다.
사무엘 하 17 : 25 에 등장하는 이드라(יתרא)와 역대상 2: 17 에 등장하는 예델(יתר)은 모두 "풍부"라는 의미를 가진것은 같습니다.
그런데, 역대상의 이스마엘과,
사무엘하에 이스라엘이 같은 지역이라고 생각하시는가요.?
이스마엘 은 "야훼가 듣는다."는 뜻이고,
이스라엘은 "야훼와 싸우다"라는 뜻입니다.
이것이 같은 말이라고 주장하고 싶은건가요..??
이름의 의미가 같은것은 그렇다 치고, 지역이 다른건 어떻게 설명할 거죠.???
대충대충, 구렁이 담넘어 가듯 넘어가려 하는것이 딱 먹사구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rainysun님의 댓글
바이블이라는 것이 원본이 없다는 것은 당연한 상식이며, 필사의 과정에서 오류가 있던 것도 당연하겠지요..
이런 이유로 "바이블이 허접하다"라는 주장을 하는 것은 상식적인 판단이겠지만, 이것을 이유로 바이블을 변호하려 하다니..
지들 바이블이 애초 기반이 되었던 것 부터 개판이고, 번역과정에서 다시 개판되고, 그것을 이용해서 밥벌어 먹고 사는 먹사새끼들의 해석이라 불리우는 왜곡은 개판의 극한이고....
무식하면 용감하다 했던가..emoticon_001
ps. "원어에 대한 무지하면" << 타인의 씨부리어에 대한 무지를 탓 하기 전에 자신의 모국어에 대한 무지를 탓해야 할 것을....... 저 아이는 씨부리어 바이블을 한 번이라도 보기는 했을런지..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