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345 - 다 알려줬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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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을 자세히 보면, 예수는 수시로 말을 바꾸곤 한다.
요한 15
15 :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분명 예수는 다 알려 주었으니, 이젠 종이 아니라, 내 친구들 이라고 제자들을 띄워주기 까지 한다.
(위 구절은 "주의 종"운운하는 개먹사들에게 수시로 던져주는, 안티로서는 아주 좋은 구절이다.^^)
그런데...
요한 16
12 :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바로 다음장을 보면, 예수는 말을 바꿔,
알려줄 것이 아직도 많은데, 말해 주면 니들이 감당하지 못한다고 말을 바꾼다.
다 알려 준게 맞는거야...??
신이라는 넘이 일관성이 없네..ㅋㅋㅋ
예수를 닮아서, 개독들이 수시로 말을 잘 바꾸는 건가...????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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