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342 - 할례하고 자빠졌네...ㅋㅋ
페이지 정보
본문
바이블에서 살인, 강간, 간통, 삥뜯기, 사기치기 외에 빠질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할례 되겠다.^^
그 할례에 관한 내용을 하나 더 보자.
사도행전 16
1 : 바울이 더베와 루스드라에도 이르매 거기 디모데라 하는 제자가 있으니 그 모친은 믿는 유대 여자요 부친은 헬라인이라
2 : 디모데는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칭찬 받는 자니
3 : 바울이 그를 데리고 떠나고자 할쌔 그 지경에 있는 유대인을 인하여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이는 그 사람들이 그의 부친은 헬라인인줄 다 앎이러라
사도행전을 보면,
바울이 디모데에게 할례를 해줬다고 되어 있다.
디모데의 아버지가 그리스인 이기에, 할례가 필요했다고 강조까지 해놨다.
갈라디아서 5
11 : 형제들아 내가 지금까지 할례를 전하면 어찌하여 지금까지 핍박을 받으리요 그리하였으면 십자가의 거치는 것이 그쳤으리니
12 : 너희를 어지럽게 하는 자들이 스스로 베어 버리기를 원하노라
갈라디아서를 보면,
바울은 할례를 해 준적이 전혀 없다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오히려, 할례에 관한 생각을 없애라고 까지 했다.
이외에도 바이블 속에서 바울은 할례가 불필요하다고 일관되게 주장해온것으로 되어 있다.
이 내용에 대해 신학자들의 견해는 다음과 같다.
"사도행전을 기록한 누가가 자료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다."
알겠는가..??
먹사들은 이런 내용을 신학대학에서 배웠음에도,
바이블이 오류가 없는 신의 말이라고 거짓말을 해대고 있다는 걸...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