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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님의 산속 아지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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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쳐들어 가고 싶은 충동이 생기는군요.^^

집 옆에 쌓아놓은 장작더미가,
은근 매력적인 분위기를 더해 줍니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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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자탑님의 댓글

금자탑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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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moticon_131
왠 무장공비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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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장공비다~~~압!! << 마지막에 강하게 끊어주는 것을 표현한 것입니다.  emoticon_011

원래의 의도는 "산적이다" 였는데 왜 갑자기 "무장공비"가 튀어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emoticon_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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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머 신선 이셨네요 ,,,,

나무 신선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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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눈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바새 나뭇꾼입네다.emoticon_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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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완전 부럽다!!
바다보다는 산을 더욱 좋아하는 저로서는 그저 부러울 다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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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눈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케일라님 집은 더 좋드만요.emoticon_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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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moticon_156emoticon_156emoticon_156emoticon_156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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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님의 댓글

no_profile 눈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답게님은 재주도 좋으시네요.
핸드폰 사진을 어찌 토론방에도 올리시구요.
아~나도 딸래미 하나 있으면 컴실력이 부쩍 늘텐데.ㅎㅎ

날이 풀리니 혼자 사는 산속에 일이 많습니다.
계곡수도물도  손 봐야하고 밭일도 준비해야하고.....
겨울에는 긴긴밤 노트북 앞에 있는 시간이 많았는 데
이제는 낮에 움직이고 일찍 잠자리에 듭니다.
날이 풀리니 눈사람도 힘이 풀립니다.ㅋㅋㅋ

안티동지들이 생각 나면 사람답게님 핸폰에 또
제 저택그림을 보내 드릴지 모릅니다.emoticon_155

아,게시판에 올리실줄은 정말 몰랐는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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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그래서 요세 더, 뜸하신거군요!!

계곡수물을 손보신다고 하시니깐
생각이나네요!

예전에 제가 여름에 통도사에 놀러 갔을떄
사람들의 왕래가 좀 뜸하고 물이 흘러 음푹 고인 한곳에
여름이면 스님들이 나와서 물장난도 치시고 더위를 식히시려고
물안에 앉아 계신다고 하더라구요! ^^

그이야기를 듣고...
스님들이 왠지 귀여우시다는? 생각을하며 웃은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눈사람님이 사시는 저곳이 온사방이 하얗게 눈에 덮여있지만
여름이면 계곡에서 내려오는 물소리가,
고요한 산속의 정막을 깨며 흐르겠지요?
산속에서 흐르는 물소리는 정말 묘하게 음악의 한 리듬처럼 마음에 와 닿더라구요!

요새는 사는것이 더욱 바뻐져서 저의 마음이 좀 삭막해졌는지 저도 제가 항상 머리속에
그리며 살고싶은 저의 산속의 집을 완전 잊고 살고 있었네요!

그런데 싸여있는 장작더미 나무들은 사오신건가요>
아니면 눈사람님께서 직접? emoticon_003emoticon_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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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름 정도에 눈사람님 아지트로 안티바이블 MT 가는 것도 좋을 듯 한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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