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다니엘서가 예언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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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BC 190~180년에 쓰인 집회서의 이스라엘 예언자 명단(집회 48,22; 49,7-8.10)에 다니엘이 언급되지 않았는데, 그후의 BC 134 ~ 104년 사이에 저술된 마카베오 상권의 저자는 다니엘서를 언급한다(1마카 1,54 = 다니 9,27과 11,37). 그리고 70역의 다니엘서는 BC 145~140년경의 로마 신탁집에서도 이용된다. [주교회의성서위원회편찬 /임승필번역 / 구약성서새번역17-다니엘,토비트,유딧,지혜서/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주석中 다니엘서 입문]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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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작은 딴지 하나 더 추가 해 봅니다.
"그리고 별들이 떨어진다고 했는데 ISON 이라는 혜성이 왜 지금 하필 이 순간에 날아오는 걸까? "
이렇게 쓰셨는데,
정확히 "별" 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항성"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항성 - 스스로 빛을 내는 천체(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항성은 태양)
그외에 행성, 위성, 혜성 등은 가까이 가기 전에는 절대로 밤하늘에서는 볼 수 없습니다.
항성의 크기를 보면, 태양은 지구의 130만배의 크기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큰 태양도 전체 항성중에는 작은 편에 속합니다.
이렇게 큰 항성이 지구에 떨어진다는 것 자체가 말이 되지 않습니다.
항성이 다가오면, 지구가 항성의 중력에 딸려 들어가게 되지요.^^
"별이 떨어진다."는 말은
고대인들이 밤하늘의 항성(별)을 그저 전구만한 크기 정도로만 인식하고 쓴 내용에 불과 합니다.

.님의 댓글
.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그때에 항성에 대한 개념이 지금과 같이 널리 퍼져 있고 같았을까요?
현재의 지식을 과거에 적용해서 이야기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님의 입장이 조금 애매하네요
님은 대언을 믿지 않는 분이 아니었나요?
그래서 지금 이런 글들을 쓰고 있는 거구요
그런데 위의 주장을 하는 것은 어떻게 보아야 하나요?
저는 성경이 이렇게 모여서 하나의 책으로 나오기까지 그분의 인도하심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니엘서는 지금 정말로 중요한 예언서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가톨릭은 그다지 신뢰가 가지 않는 곳이랍니다
지금 교황의 행보만 보아도 알 수 있죠(동성애를 지지하고 예수님 이외에도 구원이 있다 라고 생각할 만할 발언 등)
그런 곳에서 성경에 대해서 안 좋은 인식을 심어주는 입장을 취했다고 해서 그다지 놀랍지는 않답니다 ^^
그 이후의 내용에서는 입을 다물고 있다고 하셨는데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각은 아무도 알지 못하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알지 못하고 오직 내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마태복음(24:36)
또 그들이 칼날에 쓰러지고 모든 민족들에게 포로로 잡혀가며
예루살렘은 이방인들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짓밞히리라
누가복음(21:24)
지금이 이방인들의 때랍니다
다니엘서는 중요한 사건 즉 예수님의 초림과 마지막 때에 있을 일들을 다룬 것이랍니다(다른 것들도 잇지만요)
그래서 그 후로는 써놓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마지막 한 이레' 이것 또한 성취될 것이랍니다
그럼 많은 사람이 이리저리 달음질하고 지식이 증가하리라 고는 괜히 썼나요?
그냥 글이나 추가하려고 쓴게 아니랍니다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님..
현장에서 목격하지 못한,
어떤 사건을 파악하는 것은,
기록에 의존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그 기록이 신뢰할 수 있는가 를 따져봐야 겠지요.
말이 앞뒤가 맞지 않는게 수시로 나오는 기록을 신뢰한다면,
그건 판단 미스 아닙니까..???
4볶음서 안에서도 상황이 다른 경우가 수시로 나옵니다.
또한, 예수가 그렇게 많은 기적을 보였다면,
왜 역사적 기록이 하나도 없을까요..??
예수가 실존인물이라는 근거도 없습니다.
야훼가 실존 하는 신, 아니 신이 있다는 근거도 없습니다.
그나마 바이블도 후대에 첨삭된것이 부지기수 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신뢰할 수 있는 기록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