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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봅시다]개독의 논리로 보는 영어와 한국어(.님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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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와 창세기" 라는 코미디 수준의 주장을 진리라고 생각하는 개독들이 꽤나 많은 듯 합니다.


개독의 논리로 영어와 한국어를 비교해 봅시당..^^


give - 말이 필요 없다, 한국어의 "기부"와 의미도 발음도 같다.

Vegetables - 한국어 "배추다발"에서 유래된 말로 채소 라는 의미이다.

go - 한국어 "가자"라는 말에서 유래되었다.

one - 한국어 "원래(원조)" 라는 말에서 유래되어, 처음을 나타내는 의미를 충실히 따른 단어다.

two - 한국어 "둘"과 발음도 비슷하고 의미도 같다.

money - "뭐니 뭐니 해도 돈이 최고다."라는 말에서 파생되어 머니라는 말로 바뀐거다.

want - 이것도 말이 필요 없다. 한국어의 "원하다"와 발음, 의미가 같다.

giddyap - 말을 달리게 할때 쓰는 단어이다. 한국어와 발음,의미가 같다.

whoa - 말을 멈추게 할 때 쓰는 단어이다. 한국어와 발음, 의미가 같다.

ma'am - 여성 상관에게 붙이는 경어, 한국어 "마님"에서 파생된 단어다.

born -  한국어 "본래"에서 파생된 단어이다. 의미가 "타고 난" 이니 한국어와 의미도 같다고 할 수 있다.

mat - 한국어 "마대"에서 파생된 단어이다, 의미나 발음이나 거의 같다.

many - 말이 필요없다. 발음도 의미도 같다.

.
.
.



어떤가요..??

이렇게 의미와 발음이 비슷하거나 같은 단어들이 있으니, 
한국어와 영어가 같은 어족에서 나왔다고 주장하면 인정할 수 있을까요..??

 
"."님이 가져온 주장 "한자와 창세기"는 바로 이런겁니다.


그외에도, 그리스어중에 발음이 "αρκετός 알겠다(아르겠다스)"가 있습니다. 정확한 의미는 "충분" 이라고 합니다.
비슷한 의미를 가졌으니, 이것도 한국어와 관계가 있는 겁니까..??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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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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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댓글

.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주 흥미 있는 자료들을 모아 오셨군요 ^^

좀 웃었네요 ㅎ

`한자와 창세기' 라는 글의 요지에 대해서는 이미 설명을 드렸습니다

님들에게도 이미 많은 분들이 다녀갔다고 생각합니다

이 상황에서 할 말은 아닌 듯 하지만

당신들이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일상의 모든 것에서 가끔 해야 한다는 것을 안 한다는지 우리는 늘 실수할 때가 많지요

우리는 모든 것을 아는 것도 아니고 때론 실수를 통해서 배워나갑니다

당신들이 그분이 안 계신다는 것에 대해서 때론 확신을 가지고 이런 글들을 올리는 것을 볼 때면 정말 안타깝답니다

어쩌면 저 같은 사람들을 이미 많이 상대해 와서 이것 또한 당신들의 머리 속에서 제대로 기억되지조차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교회 내에서 조차 거듭난 사람들이 많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고

두렵고 떨림으로 이루어야 하는 것이 구원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그 소중한 보혈의 피를,,,,

이런 식으로 대하고 있는 것을 보면 너무나도 슬픕니다

당신들은 언젠간 죽게 될 터이고(휴거가 된다면 죽음을 경험하지 않는답니다)




분명히 그분을 만나게 될 거예요




정말,,, 아직도 농담으로 들리세요..?

저는 매우 심각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ㅡ,ㅡ

여기까지 읽으셨는데 벌써 머리에는 반박 포스트를 쓸 생각만 가득 찬 것은 아닌지요,,

지금 전 이제 미전도 종족 또한 거의 아니면,, 사실상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확실하진 않지만요)

정말 그게 우연인가요?

마지막 때에는 다니엘서에서 많은 사람이 이리저리 달음질하고 지식이 증가할 것이라고 했는데

그것도 성취되어가는 중입니다

복음이 온 세상에 선포되어진다고 했는데,, 지금이랑 잘 맞네요

이스라엘은 1948년에 이미 독립했고요

최근 들어서 지진이 증가한다는 것을 알고 계세요?

예수님께서 지진 또한 있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참고 영상 입니다
http://blog.daum.net/bestofbestfaith/77




자 그럼,,

이 모든게 우연인가요?

그냥 `어쩌다' 보님 이 모든 상황이 만들어진 것이라고요?

어쩌다 보니 이스라엘이 이 시기에 독립하고

하필 지금 복음이 온 세상에 선포되어질려고 하고(이미 되었는지도 모르는 일이지요)

어쩌다 보니 지진이 증가하고

하필 교통수단이 발달하고 지식도 증가해버렸네

그리고 별들이 떨어진다고 했는데 ISON 이라는 혜성이 왜 지금 하필 이 순간에 날아오는 걸까?
http://blog.naver.com/cloud_c/196138489


또 하늘의 온 군대는 해체되고 하늘들은 두루마기같이 함께 말리리니

곧 하늘들의 온 군대가 포도나무에서 잎사귀가 떨어지는 것 같이 떨어지고 무화가나무에서 무화과가 떨어지는 것 같이 떨어지리라
.
.
.
그 날은 주께서 원수 갚으시는 날이요 시온에 대한 논쟁으로 인해 보응하시는 해니라

이사야서(34:4,8)


그 날들의 환난 뒤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자기 빛을 내지 아니하고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때에 사람의 아들의 표적이 하늘에 나타나고 그때에 땅의 모든 지파가 애곡하며 사람의 아들이 권능과 큰 영광을 가지고 하늘의 구름들 가운데서 오는 것을 보리라

그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자기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선택 받은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태복음(24:29~30)

 
그분께서 여섯째 봉인을 여신 뒤에 내가 보니 보라 큰 지진이 나며 해는 머리털로 짠 상복같이 검게 되고 달은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은  무화과나무가 강풍에 흔들릴 때에 설익은 무화가가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고

하늘은 두루마기가 함께 말리는 것 같이 말려 떠나가며 모든 산과 섬도 제자리에서 옮겨지매

땅의 왕들과 위대한 자들과 부자들과 총대장들과 용사들과 모든 남자 노예와 모든 자유로운 남자가 동굴과 산들의 바위들 속에 숨고

산들과 바위들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왕좌에 앉으신 분의 얼굴에서와  어린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숨기라

그분의 큰 진노의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요한계시록(6:12~14)


이 3구절이 다 관련이 있지는 않을 수도 있고 ISON 이 이 구절들 중 하나에서 말하는 것이 아닐 수도 있지만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을 때 일어난 해가 3시간 동안 어두워지는 사건은

그분의 순수한 징조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 또한 명심하길 바란다

아직도 이 글에 대한 반박 포스트를 준비하고 계세요? ^^


이 구절들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너희가 이 작은 자들의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조심하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항 바라보느니라

사람의 아들은 잃어버린 것을 구원하려고 왔느니라

너희 생각은 어떠하냐? 만일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것들 중의 한 말리가 길을 잃으면
그가 아흔아홉 마리를 남겨 두고 산으로 들어가 길 잃은 그 양을 찾지 아니하느냐?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가 만일 그것을 찾으면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마리보다 그것으로 인하여 더 기뻐하리라

이와 같이 이 작은 자들 중의 하나라도 멸망하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마태복음(18:10~14)




이 말씀들을 보시고 가롯 유다는 뭐냐 하시는 분은 없겠지요?

이런,, 제가 너무 민감했나요? ^^

그분께로 당신의 목자에게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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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의 글을 농담으로 보는 게 아니라,
님은 불쾌할 지 모르겠지만, 미친 사람의 주장으로 보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으니,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님은 "바이블이 진리, 진실"이라는 전제를 하고,
그 전제에 맞는 상황만을 찾고 있는 겁니다.


제대로 된 판단 방법을 이야기 한다면,

- 바이블이 진리인가를 먼저 판단해야 합니다.

- 바이블이 진리라고 전제를 했다고 해도,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고, 바이블의 내용과 맞는가를 찾아야 하겠지요.
  다른거 다 건너뛰고, 바이블의 내용에 맞는것만 이야기 하는 건 아니지요.^^
 (대표적 케이스로 님이 처음 쓴 글들이 그런 경우지요.)


님은 이 구절의 차이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수 왈
마태복음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바울 왈
로마서 10: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이 차이를 아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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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댓글의 댓글

.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그 날은 유월절의 예비일이요 때는 여섯 시쯤이더라
그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너희 왕을 보라! 하거늘

요한복음(19:14)


6시 쯤 이라고 하지 않았나요

그리고 `쯤' 이라고 한다고 해서 그게 그 시간을 말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요?

6시 쯤 이라는 것은 5시 40분을 말하는 것일 수도 있고 5시 50분을 말하는 것일 수도 있답니다 ^^


아홉 시쯤에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외쳐 이르시되
앨리 앨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것은 곧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말이더라

마태복음(27:46)


그리고 해가 어두워지는 것을 기록하지 않았느냐고 하시는데

이렇게 나와있답니다 ^^



예수님께서 행하신 다른 일들도 많으므로 만일 그것들을 낱낱이 기록한다면

심지어 이 세상이라도 기록된 책들을 담지 못할 줄로 나는 생각하노라 아멘

요한복음(21:25)



그리고 신약과 구약이 모두 번역된 것은 적다고 하셨는데

그분을 받아들이기 위해서 신약과 구약이 모두 필요한가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어떤 오지에 텔레비전이 보급되었다고 합시다

그럼 단 한 대만 보급되더라도 그 마을 주민들은 다 영향을 받겠지요

이와 비슷할거라고 생각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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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복음이 온 세상에 선포되어진다고 했는데,, 지금이랑 잘 맞네요 " 라고 하셨네요..^^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의 글을 보면, 현존하는 언어는 2008년 현재, 약 7,000개 라고 합니다.
(출처 : http://www.unesco.or.kr/front/unesco_global/global_01_05_view.asp?articleid=104&page=1&gubun= )

바이블은 현재(2013년 9월)까지 총 2,800개 언어로 번역이 되었는데,
신, 구약이 모두 번역된 것은 518개 언어 밖에 되지 않습니다.
(출처 : http://ko.wikipedia.org/wiki/%EC%84%B1%EC%84%9C_%EB%B2%88%EC%97%AD)

종말은 멀고도 멀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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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가 3시간동안 어두워졌다" 라고 하는 부분을 이야기 해보죠.
 

마태 27
45 : 제 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하더니
46: 제 구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마가 15
25 : 때가 제삼시가 되어 십자가에 못 박으니라
- 중략 -
33 : 제 육시가 되매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하더니
34 : 제 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누가 23
44 : 때가 제 육시쯤 되어 해가 빛을 잃고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하며
45 : 때가 제 육시쯤 되어 해가 빛을 잃고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하며
성소의 휘장이 한가운데가 찢어지더라
46 :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
 
마태, 마가, 누가를 보면, 육시에 이미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구시에 사망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요한 19
14 : 이 날은 유월절의 예비일이요 때는 제 육시라 빌라도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보라 너희 왕이로다
-중략-
29 : 거기 신 포도주가 가득히 담긴 그릇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신 포도주를 머금은 해융을 우슬초에 매어 예수의 입에 대니
30 :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요한을 보면, 제 육시에는 빌라도가 예수에게 판결을 내리고 있었다고 하는군요.

어느 시간이 정확한걸까요.?


세시에 십자가에 못박혀 9시경에 사망한게 맞을까요.?
아니면, 6시에 판결을 받아 그 이후에 십자가에 못박힌게 맞는걸까요.?

요한에서는 해가 어두워 졌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또한, 마태마가에서 기록된 예수의 마지막 말과, 누가에서의 예수의 마지막 말, 요한에서 예수의 마지막 말이 다르군요.^^

요한은 왜 하늘이 어두워 진것을 빼먹엇을까요.?
- 늘상 있는 일이라서 별로 중요하지 않기때문에..??
- 요한은 본 적이 없어서..??

어느것 이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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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의 글을 그대로 돌려 드리지요.^^

"님이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일상의 모든 것에서 가끔 해야 한다는 것을 안 한다는지 우리는 늘 실수할 때가 많지요

우리는 모든 것을 아는 것도 아니고 때론 실수를 통해서 배워나갑니다

님은 그분이  계신다는 것에 대해서 때론 확신을 가지고 이런 글들을 올리는 것을 볼 때면 정말 안타깝답니다 "


대개의 개독들(님 역시도 마찬가지로..)은 자신들이 뭔가 커다란 비밀이나, 지식을 가지고 있다는 오판을 하고 있습니다.
님의 주장도 결국 "니가 뭘 알어" 라고 하고 계시는 것이지요.
그리고는 "사람은 실수하는거니까, 지금이라도 제대로 해." 라는 식으로 말을 하곤 합니다.
그런데, 이 말은 님에게도 그대로 적용되는 말이라는 걸 아시기 바랍니다.

지금 신의 존재를 확신 하는 것이 실수일 수 있다는 생각도 해 보시기 바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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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이젠 시간이 불분명하다고 말을 돌리는 군요.
바이블에 분명히 제 6시 라고 되어 있는걸 부정하는 겁니까..??

마가 15
25 : 때가 제삼시가 되어 십자가에 못 박으니라

마가에서는 십자가에 못박은 시간을 3시라고 했지요.
몇분의 문제가 아닙니다.^^


정말 편한대로 믿겠다는 말이군요.

그리고,
전세계 언어 7,000개 중, 2,800개의 번역본 이라고 하면, 이제 겨우 30%를 넘긴것 밖에 더 됩니까..??

슬슬 억지가 나오기 시작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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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댓글

.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억지' 라고요?

님은 성경의 모든 구절이 하나하나 다 의미가 있고

어떻게 서로다른 사람들이 그분을 전혀 모순되지 않게 증거하고 있는지에 대한 놀라움 대신

그 부분을 가지고 꼬투리를 잡으시는 군요 ^^

정말 이러시면 저는 어쩔 도리가 없답니다

예수님이 몆 시에 십자가에 못 박히셨는지가 중요한가요?

아니면 그 분이 왜 이 땅에 오셨는지가 더 중요한가요?

저는 님께서 지적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저 위의 글 말고 달리 할 말이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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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

예수 왈
마태복음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바울 왈
로마서 10: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이게 모순이 아닙니까..???

모순이 뭔말인지 모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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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배 선자와 노아의 방주 구라를 어거지로 엮는 짓거리는 한자의 부수가 뭔지도 모르는 덜 떨어진 이들에게나 가능한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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