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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답변은 안하고 엉뚱한 소리만 할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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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이 없이 자신의 이야기만 해대는 건 대화, 토론이 아닙니다.
또한 님은 학술적, 학문적 근거도 없는 님의 판단만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런건, 대화 토론이 아니라, 근거없는 일방적 선언일 뿐입니다.

님에게 다시 묻습니다.


첫째. "다니엘서가 후대에 조작된 기록이다"라는 제 글에, "카독을 신뢰할 수 없다."라는 황당한 답변을 하셨는데,
그렇다면 "삼위일체"도 부정하는지요..??

"삼위일체"교리는 카독 교부들이 모여서 만든 교리입니다.

이것도 부정하는거 맞지요..??


둘째, 그레이브님의 글에 "초대교회는 따지지 않고 믿었다"는 말을 하셨더군요.^^

님은 산타클로스를 믿습니까..?
그가 하루밤새에 지구를 한바퀴 돌고, 굴뚝으로 출입하고,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준다는 것을 아직도 믿습니까..??
어릴땐 아무것도 모르니 무조건 믿는 겁니다만,
생각할 수 있는 나이가 되면, 진실을 알게 되지요.

2,000년 전 초대교회 사람들이 지금과 같은 지식이 있었을까요..??
님의 주장은 같이 멍청해 지자는 말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믿고 싶으면 님만 믿으세요.
싫다는 사람들에게 이러는건 추태입니다.



세째, 예수가 한 말 "이 세대~~~" 어쩌구 한게, 요한 계시록으로 완성되었다..???

어느 교파에서 이런 주장을 하고 있나요..??
님 혼자만의 추정일 뿐이지, 확신도 없는거 아닙니까..??
판단의 근거도 제시하지 않고 무작정 "예언의 완성으로 보아야 한다."고 하는건 엉터리 주장일 뿐 입니다.
 
거기에, "세대"라는 말의 의미 마저 왜곡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님은 한 세대 라는 말이 몇년을 의미 하는 말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네째, 바이블 다음 두 구절의 차이에 대해서 함구하는 이유가 뭡니까.???

예수 왈 
마태복음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바울 왈 
로마서 10: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무슨 말인지 몰라서 입니까..??



이 질문들에 대해 답변을 회피하거나, 
정확한 근거가 없는 님만의 주장을 계속한다면,
"미친놈"으로 판단하고 그에 맞는 대우를 하도록 하지요.


왠만한 먹사들 보다, 바이블에 대해서 더 잘 알고 있는게 안티들입니다.
님이 이야기 하면 그냥 "고개 끄덕이며 그런가 보다" 할 줄 알았다면 큰 오산입니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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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수 구라 쟁이가 예수 구라로 할 수 있는게 동문서답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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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댓글

.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첫째

님,, 교황의 최근 행보를 보아서 그렇다는 것이랍니다(그리고 마리아를 숭배하기도 하죠)

가톨릭을 신뢰할 수 없다는 것과 그쪽에서 나온 주장을 완전히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다른 것이랍니다


이 이야기를 듣기 전에 참고로 우리는 죄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고 우리의 의로운? 행실로

천국에 들어가는 것 또한 아님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늘 죄를 짓고 산답니다 예를 들어서 주일날 교회에 가려고 하는데 버스를 타게 된다면

그 버스기사가 그날 교회에 못 나가게 하는데에 동참한 것이고 형제를 미워할 때마다 살인하는 죄를 짓는 것이랍니다


님 예를 들어서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그 영화를 보았는데 그 영화를 보고 정말 깊은 은혜를 받은 뒤에 주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주님을 믿는 사람이 된다면,,, 그건 좋은 일일 겁니다

그런데 사실 그 영화는 프리메이슨이 만든 것이랍니다

그럼 그 영화를 보고 주님을 믿은 사람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어떤 목사님이 오지에 선교를 왔는데

그 사람은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니 그 이후에는 결코 그 구원을 잃어버리지 않는다 는

생각을 가지고 설교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그 목사님은 떠나갔지요 그런데 그 오지에 있는 사람들이 그 순간 정말로 주님을 영접하고 믿게 되었다면

그것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칼빈의 교리인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다 라는 그것을 붙잡고

설교하는 목사님 또한 많은 줄로 안답니다

그런데 그런 목사님의 영상을 보고

은혜를 받았는데 나중에 보니 그런 교리를 붙잡고 있는 사람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 그때 그 영상을 보고 감동을 받은 그 사람은 무엇인가요?

이제 조금 제 요지를 파악하셨나요?

그리고 투러가 종교개혁을 했을 때

그 교리를 버렸나요? 정말로 궁금해지네요 ^^(이건 진짜 궁금한 겁니다)


두번째


저만 믿으라고 하시는데 ^^

님들 같은 사람들을 보고 그냥 지나치는건 아무래도 아닌 것 같다 라고 생각을 해서 이런저런 글을 남긴 것이랍니다

그리고 주님을 믿는 사람들이라면 복음을 전파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단 한 사람이라도 주님께로 돌아올 수 있다면 저는 그걸로 충분해요 ^^


세번째


저는 예언의 완성이라고 한 적이 없어요 ㅡ,ㅡ

요한이 요한 계시록을 쓸때 환상으로 주님이 다시 오시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죽기 전에 볼 사람이 있으리라고 하신 그 말씀이 이루어진게 아닌가 하는 것이죠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예언의 이중성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지 않았나요? ㅡ,ㅡ

성경은 난해한 부분이 있을지언정 오류는 없답니다

다시 설명을 드릴게요 ㅡㅡ

예수님께서는 돌 하나도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진다고 하셨죠

제자들은 물었습니다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냐고

그리고 주님이 다시 오시는 때와 세상 끝의 표적은 무엇이냐고

예수님께서는 왕국의 이 복음이 온 세상에 선포되어져야 끝이 온다고 하셨습니다

그 당시에 그 복음이 온 세상에 선포되어졌었나요?

제자들의 질문은 2개 였답니다

성전이 무너지는 때와 세상 끝의 표적

예수님께서는 그 두가지를 같이 말씀하신게 아닐까요?

예언의 이중성에 대해서는 설명해드렸죠?

정말로 그 세대가 가기전에 이스라엘은 무너졌답니다
(하지만 이 세대가 가기전에는 이스라엘의 회복을 지켜보는 지금 이 세대를 의미한다고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한 세대가 몆년이냐구요?

그분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확실히 알라 즉 네 씨가 자기들의 소유가 아닌 땅에서 나그네가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이 사백년 동안 그들을 섬기리라
.
.
그들은 네 세대 만에  여기로 다시 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불법이 아직 충만하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창세기(15:13,16)

자 그럼 한 세대는 백년인가요?

그런데 이렇다고 해서

이스라엘은 1948년에 독립했으니까 주님은 2048년 까지는 오시는 거네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면 안 됩니다

실제로는 430년 쯤에 애굽 땅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나왔기 때문이랍니다


우리의 햇수들의 날이 칠십 년이요 강건하면 팔십 년이라도 그 햇수의 위력은 수고와 슬픔 뿐이니
그 위력이 곧 끓어지매 우리가 날아가 버리나이다

시편(90:10)


이런 구절도 있답니다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는 어쩌면 그 세대가 가기 전 이스라엘의 멸망을 예고함과 동시에

1948년 으로부터 이스라엘이 독립한 그때부터의 이세대가 가기 전에 를 말씀하시는게 아닐까요?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

그럼 왜 이 세대냐구요?

그 앞에 무화과나무의 비유가 나오죠

이것을 이스라엘로 생각해봅시다 맞지 않나요?

제자들의 질문은 어찌보면 두 가지였고 예수님께서는 이것들에 대해서 말씀해주신 것이랍니다


네 번째


또 성경 기록이 이르기를 누구든지 그분을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나니

이는 유대인과 그리스인 사이에 차별이 없기 때문이라 모든 사람 위에 계신 같은 주께서
자신을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니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그런즉 그들이 자기들이 믿지 아니한 분을 어찌 부르리요?
자기들이 듣지 못한 분을 어찌 믿으리요?
선포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로마서(10:11~14)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라고 하신 것은

그분을 믿는 자들에게 하신 말씀이 아니었나요?

그리고 진실한 믿음이 있다면 회개를 하게 되고 그 회개는 주님께서 그 안에 거하시게 됨으로써

표면적으로도 나타나게 되는 게 아닌가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믿음을 가지고 회개를 했으면서도 고의적으로 죄를 짓고 이전과 전혀 변함이 없다면

그것은 거짓믿음 이라고

보이는 형제들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어찌 보이지 아니하시는 그분을 사랑할 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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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첫번째 질문에 대한 답부터 궤변만 늘어 놨군요.

가톨릭을 신뢰할 수 없다는 것과 그쪽에서 나온 주장을 완전히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다른 것이랍니다
-->
결국 자신이 믿고 싶은것만 믿겠다는 말이지요.
다니엘서 후대 기록에 관한 것은 개신교 측 신학대학에서도 가르치는 내용입니다.

우리나라 개독들의 가장 웃기는 행태는, 바이블도 제대로 안 본 신도들이,
쟁쟁한 신학자들의 연구결과를 틀렸네 맞았네 하고 마구 떠들어 대는 거죠.

님이 그들 보다 더 많이 안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까..??





2번째  세대에 대해서도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기 싫으니,  요리조리 피해 다니기만 하는군요.
1948년 이스라엘 독립이 님에게 그렇게 중요합니까..??
그들의 강탈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에 대해서 한 번이라도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 있습니까..??

바로 님 같은 개독의 문제점이 이런겁니다.
신의 편이 아니면 고통을 받건, 어떻게 돼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것..



3번째 답변은 정말 과간도 아니군요.
님..!
싫다고 하는 사람에게 강요하는건 개인의 권리 침해 이며 사상의 자유 침해 입니다.
님 주장은 "강간도 사랑이다" 라는 주장과 같은 맥락입니다.

좀 솔직해지시죠.
개독의 기본교리는 "안믿는 넘은 모두 적" 아닙니까..??




4번째 질문에 대한 답은 답이 아니라 궤변입니다.
예수에게 "주여주여" 하는 자가 믿는자가 아니고 누굴까요..??
 

바이블에 난해구절은 있어도, 오류는 없다는 주장은,
골수 개독들의 공통된 주장일 뿐 입니다.

정말 오류가 없을까요..??
오류가 있어도 듣지 않고 지나가는 것 뿐입니다.


역대상 3
22 : 스가냐의 아들은 스마야요 스마야의 아들들은 (1)핫두스와 (2)이갈과 (3)바리야와 (4)느아랴와 (5)사밧 여섯 사람이요
5명을 6명이라고 한 것은 오류가 아닌가요..??

이것도 난해 구절입니까..??




님은 절대 자신이 잘 못 알고 있었음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것 뿐입니다.
바이블 구절에 대한 해석도 자신의 주장에 맞는 구절만 선택할 뿐이지요.

님과 같은 경우를 이단이라고 합니다.
먹사들 주장 처럼 이단이라는게 끝이 다르다는 말이 아닙니다.
헬라어 "ΑΙΡΕΣΗ" 는 원래 "선택"이라는 말이지요.
즉, 선택적으로 바이블 구절을 보는 사람을 이단이라고 했습니다.


자신이 잘 모르는 것을 인정하는 건 부끄러운 일이 아니지요. 용기 있는 행동입니다.

잘 모르는 것을 그냥 놔두는 것이 부끄러운 일입니다.
잘 모르는 것을 빡빡 우겨대는 것은 파렴치한 행동입니다.

거의 모든 개독들의 특징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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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야훼 허꺠비 철병거 앞에 빌빌 대는 소리 하시네요.
동네 광녀 영희가 자기 동네이 이장이 될거라고 구라 치고 동네 바보 철수가 영희가 동네 이장 되는 망상을 보면 영희는 동네 이장이 된거예요?
그건 이중성도 뭣도 아닌 그냥 야훼 허깨비 만큼이나 가소로운 어거지 궤변이죠.

게다가 언제는 예언의 성취라고 구라 치더니 이제와서 '예언으 완성'이 아니다?
난해와 오류도 구분 할 줄 모르는데다 이제 지 맘대로 왕성과 성취도 꼴리는데로 해석 하는 거예요?
너 얼마전 여기서 탈탈 털리고 찌그러지던 금치산자 수준 밖에 안 되는  조다윗 돌+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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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개독들의 어리석음은 지들이 진실로 그 야훼구신이 존재한다는

가설아래 지들의 믿음이 실신한상태라는것이지요

그것은 보여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듣지 않는다는것이 이 한국개독들의 특징이지요

유럽과 미국곳곳에서 쓰러져가는개독교의 실체를

우리 한국개독들은 굳이 보고듣지않는다는것이지요

하지만 그들개독이 믿는것은 과연 무엇인가

타인들에 의해 보여지기를 원하는 종교

친목으로 지들끼리 뭉쳐져 구원받는다는 착각과 오해

이것으로 인해 잃어버리수 있는 진실에 대한 두려움

이거이 다 개독들의 공통점이지라 ,,,,

그러니 없는 개독이 억지루라도 존재한다고 믿을수밖에 없는 저들개독이

오늘따라 왠지 측은해 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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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썬더님의 댓글

no_profile 트릭썬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은 어떤 교회 신자인지 궁금합니다.

무화과나무 예언을 이스라엘 독립으로 보고 1948년부터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라는

구절을 인용하면서 1980년대 후반 ~ 1990년도 초에 무지막자하게 종말론을 외쳐대던 다미선교회 같은 단체들 생각나시는지요?

그런 단체들이 실제로 예언을 이루었나요? 예언은 개뿔... 돈이나 뜯어먹고 해외로 도망이나 갔죠...ㅋㅋ

혹시 다미선교회의 후예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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