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바이블 80 - 예수 제자들의 눈은 올빼미 눈 인가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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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행했다는 기적질 중에 물위를 걸었다는 내용이 있다.
(참고로 이 내용은 마태, 마가, 요한에는 있으나 누가에는 없다.)
이 내용을 잘 살펴보자.
마태 14
25 :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26 : 제자들이 그 바다 위로 걸어 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지르거늘
마가 6
48 : 바람이 거스리므로 제자들의 괴로이 노 젓는 것을 보시고 밤 사경 즈음에 바다 위로 걸어서 저희에게 오사 지나가려고 하시매
49 : 제자들이 그의 바다 위로 걸어 오심을 보고 유령인가 하여 소리지르니
요한 6
19 : 제자들이 노를 저어 십여리쯤 가다가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 배에 가까이 오심을 보고 두려워하거늘
마태, 마가에서는 예수가 물위를 걸어온 시간이
밤 사경(새벽 1~3시 사이)이라고 되어 있고, 요한에서는 시간이 적혀 있지는 않다.
도시의 경우, 새벽 1~3시라고 해도 별로 어둡다는 느낌이 없다.
그러나 산속, 바다의 경우는 그렇지 않다.
해가 떨어지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 산 속 과 바다 한 복판이다.
심지어 바로 옆에 있는 사람도 보이지 않는데...
예수의 제자들은 멀리서 오는 예수의 모습을 어떻게 봤을까..??
제자들 눈은 올빼미나 부엉이 눈인가..??
아니면 그들이 타고 있던 배에 써치 라이트라도 달려 있었나...??
또 아니면 야시경(군대에서 야간 작전때 사용하는 특수 안경, 특수 쌍안경)이라도 가지고 있었나...???
이걸 보고도 예수가 물위를 걸었다는 기록이 구라라는 걸 모르겠다면 그냥 개독으로 남아 있길 바란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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