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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자탑 니는 유대인이냐? 한국인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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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자탑이 말하는 개 헛소리엔 심각한 오류가 잇습니다
바로 뭐냐하면 유대인의 민족신일 뿐인 여호와와 유대인의 입장에서 성경을 보니까
당연히 성경이 오류가 하나도 없고 완벽하고 성스러운 책이라고 생각하는 거지요

여기 금자탑이 반기련에 반박하는 글을 보면 안티들이 성경에 나오는 이스라엘 유대민족이 다른 민족들을 공격하고 죽이고...

혹은 그들의 민족신일 뿐인(절대로 세계 모든 민족이 신이 아닙니다 구약에서 나온 모습이 본모습 맞습니다) 야훼가 유대인들을 도와서 다른 민족들을 쳐 죽이고 하는걸 당연하게 여기고 옳은 일이다 라고 여기는 이유가

바로 그놈 아니 그놈 뿐만이 아닌 모든 개독들이 그들 민족가치관이 우리 한국인(한민족)이 아닌 유대인(히브리인)에 FOCUS 가 맞추어져 잇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성경에 흔히 나오지만 금자탑 말대로 히브리민족을 제외한 아말렉이나 브레셋등 다른 주변 민족들이 음탕하고 더럽고 추잡하고 윤리적으로 망가진 종족들이라 칩시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그 윤리적으로 망가지고 멸족해야할 쓰레기라는건 유대인, 히브리 민족들의 시각에서 봣을떄 얘깁니다 즉 그 민족의 시각으로 봣을때 그렇단 얘기죠

당시 시대적 상황을 똑바로 보라고 개독들이 안티들한테 충고질 쳐 하는데 과연 지들이 그런 충고와 주장을 할 만한 자격이 잇는지 다시 되묻고 싶습니다

오히려 그런 당시 고대 중동지방의 시대적 상황을 똑바로 못보는건 개독들입니다

왜 유대인들이 자기 민족 이기주의적이고 탈무드에 보면 "모든 유대인들은 메시아가 도래하면 몇천명의 노예를 거느릴것이며 유대인 외에 다른 민족들은 다 멸시하고 없애도 된다" 라는 식으로 얘기들 하는지 모릅니까?

당시 주변 고대 중동민족들에게 늘 침략받고 시달리던 유대인들이엇으니 당연한 거지요 하도 핍박과 공격을 주변 민족과 국가들한테서 받다 보니 피해의식과 열등감 이런것들이 항상 유대인들 민족정신에 뼈가 사무치게끔 세뇌되엇을 것이고 그러다보니 자기네 유대인들 외에는 다른 민족들은 다 쓰레기같아 보이고 자기네들만 메시아나 신의 구원을 받은 민족이라는 이른바 "선민주의"사상이란게 생겨난 거지요

역사나 과학 고고학 공부도 꼭 줫도 안한 개독놈들은 안티들보고 시대 상황이나 똑바로 쳐 보란 얘기를 합니다 니들이나 똑바로 쳐 보세요 개독들아 ㅉㅉ

성경에서 다시 말해 기독교인들이 자랑스럽게 설교질하는 좋은 구절들이 나왓다 칩시다 사랑이나 구원, 영생, 주님에 관한 얘기들이 나왓다 칩시다..

그러나 그건 즈그들같은 "기독교인"들 입장에서 지들 기준에서 봣을때나 그게 아름다워보이고 은혜롭고 거룩하고 성스럽고 신비한 말씀으로 들리는 것일 뿐이지

현재 "기독교"가 아닌 다른 종교이거나 무종교, 무신론자, 안티인 사람들에게는 전혀~ 다 뜯어 요리조리 암만 봐도 전혀 은혜롭고 성스럽고 거룩한 구절이 아니죠

왜냐구요? 너무 쉽습니다 당연하죠! 그들은 현재 기독교가 아니니까...

파렴치하고 뻔뻔하고 거짓말만 달고 사는 개독놈들은 툭하면 안티들에게 말하는게...

"안티들은 성경을 자기들만의 철학적 개념에서 보고 비이성적으로 해석해서 악의적으로 왜곡된 부분만 편집해서 말한다" 라고 하는데 그건 입장 바꿔서 반대로 놓고 보면 개독놈들 니들도 똑같이 쳐 하는거 아닙니까?

말만 바꿔서 말한다면 개독도 마찬가지로 "개독들은 성경을 자기들만의 이성,철학 잣대로 보고 종교적인 감성에 젖어 논리적이고 분석적으로 이성적이게 성경구절을 보고 연구하고 탐독하려는 자세가 아니라 논리적으로 말이 앞뒤가 안맞고 족보 꼬이고 잔악하고 패륜이며 남녀차별하는 구절들은 쏙 빼놓고 지들한테 유리한 구절~ 사랑,구원,영생 들만을 다루는 그런 유리한 부분에 대해서만 편집해서 떠들어댄다" 라고 말하면 개독들은 이런말을 한 저한테 뭐라 명쾌하게 반론할수 잇을까요?

장담합니다 분명 이 말에 대해서 십중팔구 개독들은 제 반론에 할말이 없어 꼬리말고 깨갱~ 하면서 도망간다는 것을요 한심한것들..ㅉㅉ

금자탑이나 개독들에게 다시 묻습니다 니들은 자기 민족정체성이 유대인,히브리인이라고 생각합니까? 그런다면 당신들이 성경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다른 민족들과 싸우고 침략을 받을때 유대인 편에 서서 "아 핍박받고 공격받는 이스라엘민족이 불쌍하다 히브리민족을 공격하는 다른 고대 민족들 다 나쁘다" 이렇게 생각하는게 말이 될겁니다

근데 아마 저사람들한테 분명 민족정체성에 대해 물으면 지들도 이리 대답할겁니다
"아 당연히 저도 한국사람이고 단군의 후손이고 한민족이죠 그걸 말이라고 하나요?"

그래.. 니미.. 시불.. 니 말대로 한국사람이라고 하면서 왜 유대인 히브리인 편을 쳐 드냐?
성경에 나오는 이스라엘 민족들과 다른 민족들이 서로 얽히고 설키고 싸우고 정복하고 점령할때 니들은 유대인,이스라엘인 관점에서 기준에서 서서 보잖아

마치 즈그들이 같이 유대민족이 된것같은 동질감에서 보고 "아 유대인들이 불쌍해" 이런 식으로 보질않나..

명백하게 구약에서만 봐도 벌써 여호와(야훼)라고 하는 신은 유대민족만의 일개 민족신인게 확실한데 아직도 세계 모든 민족의 민족신인줄 착각하고 잇질 않나...

벌써 이거부터가 말이 안된다는 겁니다 성경이 그렇게 옳고 유익하고 바람직하다고 생각할거면 이스라엘 가나안으로 쳐 가시든가 쳐 가기 싫으면 최소한 자기는 "한국인,한민족이 아닌 유대인(히브리인)이다" 라는걸 인정하고 국적,민족 개명을 하고 사시든가...

한국인입니다 그쵸? 여기 한국인이 하나 잇습니다 그럼 이 한국인은 유대민족도 아니고 블레셋이나 다른 가나안의 주변 민족과는 하등의 피 섞이지 않은 별개의 다른 제3의 민족인거죠 그쵸?

그렇다면.. 당연히 자기가 자기 입으로 한국사람이라고 정체성을 놓고 본다면 성경에서 이스라엘 민족하고 다른 민족하고 싸우든 지지든 콩을 볶고 살든.. 그냥 객관적인 입장에서 누구의 편도 들지 않고~ 또 어떤 누구의 민족신도 믿지 않고 그냥 봐야 그게 맞는 겁니다

근데 개독들은 웃긴게 자기네들 민족정체성이 한국인이 아니라 유대인이 된거마냥..
유대인 입장에서 보고 예를 들어 바빌론 포수에서 유대인들이 바빌론에 포로로 잡혀가는거.. 출애굽에서 애굽의 노예에서 탈출하는 유대인들에게서.. 등등 유대인들의 입장, 그들 민족과 같은 민족이 된거같은 동질적 입장에서 쳐 보고 같이 동화되질 않나..

한술 더 떠서 유대인들만 믿어주면 되는 유대 민족신인 사막잡신 전쟁신 야훼(여호와)를 상관도 없는 머나먼 이방인(유대인들외 다른 민족)인 자들이 믿어주질 않나..

그러니 개독들이 흔히 욕을 먹는게 "니들은 진정한 한국인 맞냐? 니들의 역사의식,민족정체성의식은 한국사람이 확실하냐? 아니면 유대인(히브리인)이냐?" 라고 욕쳐먹는 이유가 괜히 잇는게 아니지요...

그리고 노아의 홍수나 출애굽 같은 경우에도 보면 웃깁니다

현재 수많은 고고학자나 대다수 역사학자들 의견대로라면(주류를 보자면) 노아의 홍수나 출애굽 같은 경우는 역사적으로 봣을때 존재햇을 가능성이 별로 없다(낮다)로 보는데 정작 개독교인들은 보면 그들이 말하는 증거를 뒷받침하는 학자의 주장을 인용해서 따올때 보면 항상 "기독교인이 아닌 고고학자나 역사학자"들이 말하듯이 "출애굽이나 노아의 홍수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얘기하는건 쳐 무시하고...

자기들 주장을 뒷받침해주는 "일부 기독교 믿는 고고학자,역사학자"들의 말 그대로 주류가 아닌 일부 "기독교적"인 역사,고고학자들의 주장만 몇개 따와서는 마치 성경에서 나온 묘사된 그대로의 일들이 전부 다 일어낫다는 듯이 얘기합니다 이것도 틀린 것이죠

한번 내기할까요?(전 내기 평소엔 별로 자신없어하지만 이건 자신잇다 진짜) 현재 살아잇는 모든 고고학자 역사학자들 중 과반수 이상 학자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떤게 주류인지? 한번 내기걸고 확인해볼까요? 당신들 기독교인들 말대로 얘기하는 학자들이 많을지 아닌 학자들이 많을지?

그리고 노아의 홍수같은 경우 설령 잇엇다 칩시다 그렇다 하더라도 그 홍수는 그냥 말 그대로 자연적 홍수일 뿐이란 얘깁니다 이 덜떨어진 무뇌아 자슥들아...

니들은 그 노아의 홍수가 마치 "여호와"의 권능으로 여호와가 성경에 나온대로 모든 생명체를 몰살하기 위해서 내린 비로 착각할까봐 얘기 해주는건데 노아의 홍수같이 그런 많은 영토가 물에 잠기고 침수되는 그런 홍수는 당시 이스라엘 유대인들 머리위에만 쏟아진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잇엇다고요 니네가 하긴 이스라엘 유대인들이라 울나라 역사를 쳐 공부햇을런진 모르겟지만 우리나라 고조선 시대 역사를 보면 단군조선 시대 당시 중국에 하나라 우나라 은나라 등 고대 중국의 국가들도 당시 홍수가 잦고 침수가 잦아 "치수 사업"(물을 다스리는 사업 수제 대책반이라 생각하시면 됨)을 중시햇엇다는 기록이 잇죠

그니까 비가 마니 오든 적게 쳐 오든 양에 상관없이 비가 내린다는 그 자체가 그냥 자연젹 현상으로 인해 비가 오는거고 고대시대에는 우리가 아직 과학적으로 명확히는 모르는 어떤 자연적 이상기후현상때문에 비가 이상하게 많이 좀 쳐오는 지역이 많아서 세계 여러곳곳이 침수된 적이 많앗다는 거구요 이 띨구놈들아..

출애굽도 마찬가지로 설사 출애굽 햇다 쳐 도망갓다 쳐.. 근데 니들 개독들 말대로 성경에 묘사된것처럼 설마 진짜 모세가 지팡이로 야훼의 권능을 받아 애굽에 10대재앙을 내리고 파라오의 군대를 불기둥으로 막아내고 홍해를 갈라 다 도망치고 이런 SF 영화같은 얘기들을 진짜로 문자 그대로 믿냐? 니들은 안티보고 문자 그대로 성경 보지 말라면서 즈그들은 꼭 지들 유리할땐 문자 그대로 쳐 보더라 쳐맞을라고..ㅉㅉ

도망쳣겟지.. 그래.. 도망 아주~ 자알~ 쳐서 홍해도 아닌 파피루스 갈대밭을 모세와 히브리인들이 손에손잡고 거지꼴마냥 해서 기어갓겟지..

그리고 당시 시대적 역사적 상황을 고려한다면 고대 이집트인의 경우 처음에야 유대인 노예들이 좀 필요해서 정복해서 데려다 썻겟지만 나중에는 그 많은 유대인 노예가 필요가 없어지고 괜히 같이 잇어봐야 식구들 입만 더 늘어서 먹을것만 더 드니 그냥 도망가든지 말든지 내버려둿으니 탈출도 그리 어렵지는 않앗을거고 띨띨한 것들아...

하여간 이시키들은 남들한테는 지적질 잘 하면서 정작 지들이 그 지적하는 부분에 자기네들도 여지없이 해당된다는걸 왜 모르는지 모르겟단 말이죠...

툭하면 개독들 안티들한테 하는말이 "성경 문자 그대로 보지마라 왜곡되게 해석하지 마라" 라고 지적을 하면서 정작 지들도 보면 지들한테 유리한 구절일땐 문자 그대로 잘도 쳐 보죠 그렇죠? 아까 제가 얘기햇듯 모세 출애굽 기적이나 노아 홍수나 암튼 이런 성경에 나오는 초자연적 기적이나 신비한 현상들은 지들도 문자 그대로 잘 쳐 보면서 안티들이 문자 그대로 보면 그러면 안된다는 개소리나 하고 자빠졋고...

안티들에게 지적하기를.. "성경볼때 당시 히브리인들이나 주변 민족들 관계에 대한 역사적 상황이나 좀 쳐봐라"라고 지적하면서 정작 즈그들이나 그 역사적 상황을 제대로 보지 못해서 더 욕먹질 않나..

하여간 얘들은 진짜 머릿속에 뭐가 들엇는지 몰라... 요새 사람들이 안그럽니까?

"종교도 너무 믿으면 정신질환이고 병이다" 라고... 하여간 누가 정신질환증세 아니랄까봐...ㅉㅉ

하여간 얘들은 진짜 상대하면 상대할수록 재밋기도 하고 참 얘들 하는 주장에 대해 말빨이 그리 안되도 반격하기 쉬운 아주 흥미로운 집단입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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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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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만화 속 초능력 주인공에 감정이입이 되어 자신과 동일시 하는 유아원 아이들과 유사하게,

기독교인들은 이스라엘 도적 떼에 감정이입이 되어 그들의 잔인한 살육에서 쾌감을 느끼고는 하지요.

만화를 부정하는 아이가 또래들 사이에서 인정받지 못 하듯이,

바이블의 허구를 증명해 내는 사람들 또한 기독교인들에게는 "이스라엘 도적 떼에 의해서 살육당해 마땅한 가나안의 원주민'으로 비춰질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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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샤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카이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캬~ 말씀 잘 하셧습니다 맞네요 맞아... 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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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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