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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종교와 유사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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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중 제1계명.

너는 나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이 구절을 매우 심오하게 해석해봣자.뭐,이런내용...


---나는, 광이고 나머지는 멍텅구리이니라...
   광 다섯개 모아서 광박 씌우고,30점 날래?
   멍텅구리 일곱개 모아서 5점 날래?---


바이블은 요렇게,간명하게 해석하면 된다.


똑똑한 개독들은 광 5섯개 모으는 삶을 선택하겟지만,
멍청한 안티들은 아예,도박을 끊는 삶을 선택한다.


먹사들은 이런 진리 안갈쳐준다.


오로지,기독교만이 정통종교라면,
유사종교는 뭘까? 국어사전을 찾아 봤다.


국어사전---유사종교.

종교와 비슷하나 사회 일반 상식에서 보았을 때 종교로 인정하기 어려운 것.


십계명 1장보다는 잘 다듬어진 문장인거 같은데 매우 애매모호하다.

십계명 1장은 "나"라는 주어가 있는데, 국어사전 유사종교의 단어풀이에는
주어가 없다.종교와 비스무리한 것은 사이비라고 정의하지만 정통종교라는
주어의 정체가 무엇인지는 설명이 없다.판단할 상식의 기준도 없다.

정통종교가 뭔지 알아야 유사종교가 뭔지 알거 아니겟는가?
해서, 위키백과사전을 찾아 보았더니...

 

"한국에서 유사종교란 말을 쓰게 된 것은 일제 강점기인 1919년에 비롯된다.
즉, 그 당시의 문무성(文務省) 종교국의 통첩으로 "신(神)·불(佛)·기(基)의 종파에
속하지 않고 종교유사(宗敎類似)의 행위를 하는 자를 조사 통보하라"는 지시가 내렸다.
그들은 한국인의 종교를 조사 정리할 때 신·불·기에 속하지 않는 민족종교의 양상들을
일괄하여 '조선의 유사종교(類似宗敎)'라고 불렀던 것이다.
오늘날도 많은 사람들이 타종교(他宗敎)나 신흥종교를 저열시하려는 데서 유사종교라는
말을 쓰는 경향이 있으나 그 개념을 분별하지 못하고 사용하는 의식구조는 그때 이루어진
조사자료가 나돌고 있기 때문에 그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태초에 야훼가 말씀를 어떻게 놀려서 그동네에는 사탄이 그렇게 일찌감치 동시대에 태어나 같이
몹쓸짓을 햇는지 몰겟지만,적어도 울나라 역사에 1919년이전에는 유사종교라는 단어자체가 없었다.
정통종교란 단어도 없었다는 얘기겟지...
유사종교라는 단어가 태어난 1919년은 3.1운동이 벌어진 해이다.
뭔가 이상한 냄새가 나지 않는가? 콤콤한 조작질과 식민통치의 기술.

"신(神)·불(佛)·기(基)"는 개덜릭,불독,개씽으로 읽으면 된다.

일제하시대에, 정통종교는 일본제국주의의 입맛에 떨어지는 동아시아 공영화에 알맞은
외래종교만 정통이엇고,민족적 색체가 강했던 대종교및 기타 종교들이 사이비취급을
받았을 뿐이다.사이비는 이렇게 억울하게 태어났고,지금도 도처에 존재한다.

하지만, 정통종교는 예나 지금이나 온데,간데 없다.실체가 없다.
유사종교는 존재하는 실체이지만,정통종교는 유령일 뿐이다.

아마 기도교인들은 이렇게 주장할지도 모르겟다.

개덜릭,불독,개씽이 그때, 정립된 정통종교고,실체하지 않냐구?
그거,일본이 정해 준거다.
너네나 쳐 믿고 천국을 가던지,해탈을 하던지,
너네 자식들 대구리를 교학사 교과서로 치던지...


정통종교란 통치의 수단에 부합하면 정통이 될뿐이다.
정통은 실체없는 주어이고,유사종교는 목적어일 뿐이다.


지금까지 짤려나간 검찰총장 채동욱,윤석렬 검사,쥐게이트의
민간사찰을 폭로했다가 불이익을 받는 장진수등...
이 양심적인 사람들은 목적어일 뿐이다.
그들의 목을 자른 주어는 어디에도 없다.

주어도 없는 문장에는 목적어만 슬픈 춤을 추기 마련이다.
어쩌다 주어를 찾았다 싶으면,부정문장만 난무한다.

요즘,중요한 사건의 검찰 조사는 대충 이렇게 진행된단다.

너,이거 한거 맞지?

내가 한거, 아니에요.... (오랜만에, 주어봣다)

그럼,누가 한거니? (그새,주어가 없어졋다)

나가 한거 같긴 한데...내가 미쳣었나 봐요. (또다른 주어가 생긴다)

아,미친넘이 한거야? 그럼, 네가 한거 아니네?
넌 정상이니까 혐의 없음.

검사가 범죄자를 찾지못해, 난망 스러울때 보이지 않는 그분은
항상 죄를 깨끗하게 정리 하신다.


야훼가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를 쫒아내엇듯이,
성령의 목소리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그거,개인적 일탈이니까 대충하던가, 걔만 잡던가.
죄는 인간이 짓는 것이지, 없는 주어가 짓는거 봣냐?
더 이상 파지마! 다치는 수가 생기거든...
바벨탑 무너지는거 봣쥐?


가장 민주적인 사회라 한들, 야곱의 사다리가 아무리 높다 한들
그분을 밝힐수 잇는 존재가 존재할 수 있을까?


야훼나 그분이나 실체가 없는데....


히브리 족속들의 그 기나긴 고난은 항상 히브리인들의
책임이엇다.그들의 고난과 역경을 야훼가 책임진적 한번도 없다.
깃털이 다 뽑히는 칼부림에서도 몸통은 한번도 다친적이 없다.
신성은 항상 불가침의 영역에서만, 존재해왔다.


주어도 없는 세상에서,주님을 찾는 개독님들아!
주님은 나중에 찾고, 주어나 먼저 찾아 갑오세.


어쨋든,요즘 개신교애덜 누구 퇴진하라는 모토는,
나와 종교적입장이 달라도,환영한다.왜?
나와 목적이 같으니까.


주어없는 세상에 목적이라도
공유해야 사람 살맛 날거 아니겟나.


당신들이 정통인지,사이비인지는 내게는 전혀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어짜피, 당신들도 신의 목적물일 뿐이니까.

 

추신) 요 밑에 보니까 어느 양반께서, 우익이냐,좌익이냐? 심문하던데...

      난 그냥 자본주의적 체제하에서 우익도 좌익도 아닌, 개인 이익만
      추구하는 속물이라고 얘기하고 싶고,혹,좌파냐 우파냐 하고 물어 본다면,
      졸라, 당신도 양파나 까보라고 권하고 싶다.

      의미있는 질문할 머리가 안되면,눈탱이나 호강하고 가던지....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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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르피님의 댓글

시르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사람은 생각을 해야하죠. 생각없이 싸지르는 행동및 말은 그자신의 인간임을 거부하는겁니다.

무슨일을 하더라도 신중히 생각하여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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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통종교란 통치의 수단에 부합하면 정통이 될뿐이다.

-------------

역사가 말해주는 진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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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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