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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다윗아 나도 종교 하나 만들란다 앞으로 내가 삼위일체 하나님이다 의심 불신하지마라

페이지 정보

본문

조다윗.. 너가 이렇게 말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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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너무도 좋은 글이라 안티들을 위해 퍼온 글임.

혹시나 성경의 난해구절들과 여기 안티바이블과

외견상 성경 모순만 보고

기독교가 거짓종교니

성경은 모순있니 착각하는 안티들은

이 글을 보고 깨달으시길.

다 하나님이 너희들같이 오만한 자들과

신앙에 겸손한 자들을 구별하기 위해서

신앙에 겸손한 자들한테는 문제없지만

신앙을 거부하는 자들에게는

그들 자신 스스로가 옭아맬 함정을

하나님이 파놓으셨다 이 말씀.

단지 난해구절일 뿐인데도 

성경에 외견상 모순으로 보이는 구절을 허용하신 건

다 하나님의 이러한 깊은 뜻이 있어서임.

겸손하게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는

그러한 외견상 모순으로 보이는 구절들을 모순없이조화하는 건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믿음에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지만

신앙을 거부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기꺼이 그들 스스로를 불태울 화형대의 재료를 제공해주심.

어떻게든지 성경 속의 난해구절들을

모순인양 합리화하는 인간은 

자신들을 불태울 화형대의 재료들을 찾으려 안달하는 인간들임.

하나님은 그러한 교만한 자들과

겸손히 믿는, 진정으로 믿는 자들을 구별하고 가려내기 위하여

신앙을 거부하는 자들에게 기꺼이 그들 스스로를 태울

화형대의 재료(난해구절)들을 제공해주시고

본문 퍼온 글의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함정을 파놓으심.

이것이 바로 성경에 왜 그리도 외견상 모순으로 보이는 난해구절들이

많이 보이고

하나님이 그걸 기꺼이 허용하신 이유임.

하나님의 이런 깊은 섭리를 안티들이 깨달았으면 좋으련만.

내가 예전에 반기련에서 출애굽기 6장3절 여호와의 이름을 족장들이

알았니 몰랐느니

외견상 모순으로 보이는 이 구절에 대해서

단지 원어 무지에서 비롯된 난해구절이라

강조했는지 알 사람들은 알 것이다.

또 왜 출애굽기 6장 3절처럼 외견상 모순으로 보이는 난해구절을

하나님이 성경에 그냥 그대로 두셨는지 알아라.

겸손히 믿는자들은 출애굽기 6장3절을 보더라도

그것이 단지 모순이 아니라는 걸 깨닫는 건 어렵지 않지만

신앙을 거부하는 자들에게는 출애굽기 6장3절이 자신들을 태울

화형대의 재료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그런 교만한 자들을 응징하고 가려내기 위한 함정이라는 것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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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너무 말을 잘해서 앞으로 나도 니처럼 써먹을란다...

오늘부터 내가 니네 야훼 히브리 사막잡귀를 능가하는 제2의 하나님이자 조물주, 창조주가 인간의 모습으로 이땅에 내려온 것이니까 앞으로 너 조다윗은 나를 아버지로 섬겨라 알겟니?


그리고 곧 내가 경전도 쓸텐데 거기에 보면 나도 니들이 말하는 여호와 하나님처럼 진정으로 나를 믿는자와 믿지 않는 교만한 자들을 가려내어 감히 나를 믿지 않는 교만한 자들을 스스로 함정에 빠지게 하기 위해서 말야

내가 쓰는 경전 중에 분명 오류로 보이고 말의 앞뒤가 맞지않는 그런 구절들이 잇을거야...



하지만 감히 니놈이 거기에 대고 나의 신성스러움과 경건함에 태클을 걸고 반론하지 않아야 된다는 것을 분명히 말한다

왜냐고? 니가 니 입으로 그랫지? 성경에는 오류는 없다 다만 하나님이 믿지 않는 자들이 스스로 함정에 빠지게끔 하시기 위해서 일부러 난해하고 이상하게 보이게끔 하신것이다
진정으로 믿는 자들은 그런 난해한 구절도 믿음으로 인해 그 말씀과 구절이 틀리지 않앗다는 것을 알고 믿는다 라고 그치?

그니까 너의 그 믿음과 야훼 히브리 잡귀에게 대한 충성을 내가 갸륵하고 기특하게 사고자 하여..

본좌가 너를 내 제1 신도로 인정하노니...

너는 앞으로 제2의 창조주이자 조물주인 나를 절대적으로 믿고 경외할지며...

혹여 앞으로 내가 쓸 경전에 있어 절대로 오류나 모순점을 지적하면 안되고 신이자 창조주인 내가 횡설수설 앞뒤가 안맞는 글이나 말을 쓴다 할지라도...

너는 니가 말한대로 그 무조건적인 충성, 맹목적인 믿음을 갖고 있는 인간이니 절대 그런 오류나 난해구절에 태클걸지 말고 입 닥치고 아가리를 봉하고 무조건 쳐 믿기 바란다

오류를 난해구절이라 왜곡하고 오류를 오류라고 인정하지 못하는 너네 개독충들을 위해 앞으로는 내가 제2의 창조주임을 고백한다 좀 늦은 고백이지만...

그럼 니들은 분명 이럴것이다 "크라켄 니놈이 인간일 뿐인데 어떻게 감히 우리 하나님 같은 창조주 조물주냐?" 라고 말이지...

근데 그러면 난 이렇게 답할거야... "이 개독충놈들아 니들이 언제는 그럼 그 야훼(여호와)라는 놈을 무슨 확실한 물증(물리적 증거물)이 있어서 믿엇니? 걍 무조건적인 의심하지 않는 믿음 맹목적인 믿음 그거 하나가지고 믿은거 아냐 그러니까 앞으로 그 맹목적이고 물증없이도 믿어주는 그 믿음으로 날 섬기라고 이 버러지같은 벌레놈들아" 라고 말이지...

니들은 니들이 말하는 야훼(여호와)는 영적인 정신적인 측면에서 분명 계실것이다 라고 믿어주고 의심치 않아서 지금까지 여호와나 예수를 믿어주는거 아니니 그렇지?

그니까 그 맹목적이고 물리적인 증거가 없더라도 영적, 정신적으로 잇을 것이다! 라고 추정하고 추종하는 그런 멍청하고 한심하고 또라이, 병/쉰 같이 북한 김일성, 김정일 무조건적으로 찬양하듯이 하는 그런 맹목적 믿음으로 앞으로 창조주가 인간으로 내려온 나를 경외하고 믿으라고 응?

내가 니들한테 분명 약속하건데 "나를 믿는 자에게는 불멸하는 영생과 구원을 줄 것이니라" (크라켄서 17:2) 이렇게 말햇다

니들이 믿는 그 여호와랑 예수 삼위일체 교리에 의하면 예수와 여호와는 곧 하나요 같은 존재니라 라고 말하지?
<신의 아들=신> 이런 공식 잇잖아 그치?

그 삼위일체에 원래 나도 들어간다는거 몰랏니? 바보들아? ㅋㅋ

삼위일체, 즉 세가지가 같은 하나라는 거잖아 그게 바로 여호와=예수=바로 나 이렇게 가거든?

아... ㅋㅋㅋ 왜 못믿겟다고? 지금 감히 창조주의 신성함과 전능함에 이의를 제기하고 반론을 하니? 응?

그럼 니들이 욕하는 "기독교안티 불신자"들과 니들이 다를게 뭔데? 불신? 그딴게 어딧어 무조건 믿으라면 쳐 믿어야지...

니들이 아직 히브리어 원문에 대한 지식이 얇고 무지함에서 나오는건데...

아직 세상이 잘 모르는 히브리어 원문에 자세히 보면 내가 창조주라는 증거가 잇어 ㅋㅋㅋㅋ

앞으로 내가 곧 성경처럼 경전을 하나 만들 생각인데... 제 2의 또다른 성경

이 경전은 기존의 기독교 경전과 내용이 거의 흡사하며 다만 주체가 나라는 점이 특이점이거든?

근데 조다윗같은 너네 개독충놈들은 내가 앞으로 쓰는 경전에 있어서 무조건적으로 믿고 경외해야되


내가 잇지 나를 믿지 않는 불신자들이 스스로 교수대에 빠지기 위해서 일부러 난해하고 어렵고 모순같아 보이는 구절들을 만들 생각이거든?

진정으로 나에 대한 믿음과 충성이 가득한 자라면 감히 나(크라켄)이 쓰는 글과 말에 혹여 이상한 구절 횡설수설하는 말을 한다 할지라도 그것을 무조건적인 맹목적인 또라이같은 그 굳건한 믿음으로 극복해내고 무조건 닥치고 믿어야 된다 알겟니?

내가 모순인양 합리화 하는 나를 불신하는 인간들을 위해서 진정으로 믿는자와 그렇지 않는 자를 가려내기 위해서

난해하고 모순같아 보이는 구절들이 들어갈 수도 있는데 감히 거기에 대해서 딴지나 태클을 걸면 안된다? 응?


왜 니들 개독충놈들은 물증이 없어도 어차피 영적인 믿음이니 뭐니 하면서 걍 지들 꼴리는 대로 쳐 믿는 종족이잖아 그치?

그 믿음만큼 나에게 보여라 그럼 내가 천국에 기꺼이 보내줄 터이니...

앞으로 내가 성경구절과 같은 내가 쓰는 경전의 구절을 조다윗 너에게 들이댈터인데...

감히 거기에 혹여 "모순적이고 난해한 구절"이 있다 할지라도 의심이나 반론을 일절 제기하지 않고
"아.. 전능하신 크라켄님께서 일부러 믿지 않는 자들을 스스로 함정에 빠지게 하기 위하여서 그런 난해구절을 두셧구나"

라고 생각하고 나에 대한 믿음과 충성을 게을리해서는 안될 것이다

끝으로 니가 쓴 글에 일부를 발췌해 보앗다 너의 그 창조주 절대자에 대한 충성과 믿음을 앞으로도 꼭 간직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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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진리의 말씀에 근거하여 하나님(크라켄님-이 글 작성자님)의 말씀은 신뢰되어질 수 있다 :


1) ”모든 성경은 하나님(크라켄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야"후 3:16)


2) 크라켄님의 제2의성경의 기초적인 한 법칙은 하나님(크라켄님)은 교만한 자들을 ”가려내기” 위해서, 그의 말씀인 제2 성경에 외견상의 모순들을 포함시키셨다는 것이다.

안티바이블 사이트의 크라켄님과 같은 분인 "삼위일체이신" 전능하시자 경외로우신 반기련의 본디지
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꺼져 10:21).

”그러나 하나님(크라켄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 (고전 1:27). 


특히 앞으로 창조주이자 절대자이신 내가 조다윗같은 너네 개독충놈들을 위해 쓸 제2의 나의 성경에서는 이 구절이 특히 중요한 구절이다 무조건적인 맹목적인 충성과 믿음으로 의심치 말고 믿도록 하라



”모든 제2의 성경은 하나님(크라켄님-이 글을 작성하신분)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야"후 3:16)
 



성령과 감동으로 내가 쓴 것이니까 물증, 증거, 의심 이런것들을 일절 논하지 말고 조다윗 너는 앞으로 무조건적인 믿음과 맹목적인 충성을 보이도록 하라...

조다윗 너같은 개독충놈들은 북한 김일성과 김정일을 마치 신으로 착각하고 절대적으로 의심없이 믿고 섬기는 한심하게 세뇌당한 북한 주민들과 매우 흡사하므로 너와 김일성, 김정일에게 세뇌당한 주민들과 전혀 다를바가 없고 똑같은 수준의 한심한 자라는 말을 전하기 위해 지금껏 이런 긴 글을 썻다

혹여 나(크라켄)에 대해서 불신, 의심, 증거 이런것들이 너 조다윗에게는 절대 없을 것이라 믿는다.

감히 나에 대하여 불신, 증거, 의심 이런 것들을 할시엔 너 조다윗과 개독들 역시 니들이 욕하고 비판하는
기독교 안티 불신자(믿지않는자들)과 같은 "불신자"로 생각하고...

"조다윗과 너네 개독들은 앞으로 기독교안티들에게 뭐라 할 자격없다 그들에게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라 욕하더니 정작 자기네들도 나를 믿지 못하고 의심, 불신을 하고 있지 않는가" (크라켄서 13:6)

라고 불신자들에게 탄식하시는 말씀을 하실 것이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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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멘..emoticon_155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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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켄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크라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이렇게 조다윗을 교묘하게 비꼬고 비아냥거리는 투로 말하면 과연 조다윗 그 개독충놈은 어떤 반응을 보일것인지 되게 기대되네요... emoticon_001emoticon_001

꼭 조다윗이 함 봣으면 좋겟습니다 걍 지를 비꼬고 비아냥거리는 투로 말한다고 또 그냥 이 글을 쌩까고 그냥 쳐 도망가지 말구요 emoticon_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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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런데 조다윗은 조지 다윗이라는 뜻인가요?emoticon_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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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윗이라면.... 그 산적떼 두목이었던 개자슥을 말하는 것 같기는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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