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378 - 아들이야, 손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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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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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신실한 기독교인은
"신의 명령에 따라 타인에게 기독교를 강요"하여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를 과감하게 침해해야 하며,
"타 신앙을 가진 자들을 진멸하라"는 신의 명령에 따라 기독교인 만을 이웃으로 규정할 줄 알아야 하며,
"진멸의 대상일 뿐인 타 종교인들"을 사탄과 동일시 하는데 서슴지 말아야 하며,
"기독교의 신앙을 지키는데 방해되는 가족"은 신의 명령에 따라 냉정하게 버려, 영생을 누리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타 신앙의 성소를 변소로 만들었다"는 아름다운 선례를 따라 타 종교의 상징물을 사악한 것으로 규정하여 타파하는데 노력해야 하며,
현대 사회를 수천년전의 낡은 세계관으로 회귀시켜 인간의 이성의 발전을 최대한 방해해야 하며,
수천년 전의 신화를 세상의 유일한 진리로 여겨 신화와 상반되는 결과를 보여주는 모든 합리적 이성적 결론에 대해 폄훼하는데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하며,
현대적 윤리관에 어긋나는 경전의 구절은 눈에 필터를 달아 외면하여 부정해야 하며,
인간의 사유능력을 경멸하여 스스로 생각하거나 판단하는 행위는 하지 말아야 하며,
신의 의지라고 판단되는 행동에 있어서는 사람의 목숨 따위는 안중에 없어야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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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실한 기독교인" 때문에 늬들이 비판받고 있다는 것은 절대 모르겠지만........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ㅋㅋㅋ... 또 억지를 부리는구나.
역대상 3
13 : 그 아들은 아하스요 그 아들은 히스기야요 그 아들은 므낫세요
14 : 그 아들은 아몬이요 그 아들은 요시야며
마태 1
10 : 히스기야는 므낫세를 낳고 므낫세는 아몬을 낳고 아몬은 요시야를 낳고
아버지, 할아버지.. 위로 올라가보면 어떻게 되는지 알고 떠들어 대기 바래..ㅋㅋ
되는대로 동명이인이라고 개구라 치지 말고..
요즘 개독들은 할 말없으면 동명이인 이라고 우겨대는구만...emoticon_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