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련과 반기독교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들..그리고 갈수록 쇠약해져가는 반기련..
본문
반기련에 오래 들락거리면서 그냥 눈팅만 하고 가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예전에 비해 요즘의 반기련이 많이 쇠약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몇가지 이유로는...
1. 개신기독교 세력에 대항할만한 적극적으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안티할 사람이 부족하다.
예전에는 제삼자, 한얼, poltergeis, 모세저격수, 전차부대장, 님의 침묵, 쯧쯧쯧, 안티예수, 안티끙 님 등 같이 논리적인 지식을 활용하거나 이해하기 쉽게 패러디를 해서 안티 활동을 해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런분들이 어떤 연유에서인가 지금은 활동이 뜸하거나 아예 보이지를 않습니다. 그나마 지금은 제삼자님을 중심으로 유일하게 반기련을 지탱하는 것 같습니다. 그나마 반기련에 글을 쓰는 분들도 많이 줄어든 거 같습니다. 지금은 몇몇 회원들만이 글쓰고 답변달고 보는 구조입니다. 물론 일간베스트나 오늘의유머 사이트처럼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일수도 있지만...
2. 제대로 된 활동은커녕 반기련 사이트조차 유지할만한 기초 금액이 없다.
회비입출금내역에 30만원도 안 남아있습니다. 더구나 반기련 회장(이찬경)님이 지금은 명예훼손죄로 고소를 당해서 벌금300만원 형이 확정된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회비는 점점 줄어드는데 설상가상으로 고소미 벌금까지 내게 생겼으니..운영이 상당히 어려운 것은 자명합니다. 회비 입금이 없다면 회장님의 사비를 털어서 서버운영을 해야되는데 1년이면 사이트 운영비만해도 수백 만원입니다. 아무리 기독교 박멸의 사명이 투철하여도 한 개인이 이런 금액을 감당하기에는 엄청난 부담이다. 사비 털어서 몇년은 유지하겠으나 이 상태가 지속이 된다면 점점 부담이 무거워서 사이트는 문을 닫게 될 겉다.
3. 개신기독교에 심하게 당한 경험이 있거나 극히 부정적인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외에는 반기련이라는 사이트가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해도 관심조차 없다. 그리고 예전만큼의 크나큰 사건들이 예전에 비해 많이 나오지 않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직접 경험적으로 개신기독교에 피해를 입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 사이트에 들어오지 않는다. 그리고 반기련의 글들에 대해 어떠한 공감조차 느끼지 못한다. 느껴도 그냥 무미건조하고 미약하다. 한때 안티기독교 운동이 거세서 개신교인들이 길거리 노방전도 등으로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사례가 많았던 시절에는 이 사이트도 회원이 정말 많았다. 그런데 지금은 아예 없다고는 할수 없지만 예전에 비하면 노방전도도 많이 줄어들었고 언론에서 천인공노할 사건도 몇 나오지 않는다. 개신기됵교 자체에서도 안티에 대한 타격감이 크니 요즘은 욕 안먹으려고 많이 조심하는 분위기인 것 같다. 그래봐야 개독교의 이미지는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개차반이지만...
4. 반기독교운동을 하고 지지할만한 사람들이 우리나라 전체인구 대비 상대적으로 부족하다. 그리고 이러한 반기독교 활동에 대해서 공익이라고 인식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바쁜 현대인의 일상에서 자신의 일 이외에는 신경쓰지 않으려고 한다. 현대인들은 학업, 직장생활, 자기개발 등으로 매우 바쁘게 살고 있다. 그나마 겨우 나는 주말이나 저녁 시간을 이용해서 자신을 즐겁게 하는 일이나 자신이 의미있는 일에 시간을 사용하려고하지 이러한 사이트에 글을 쓰려고 하지도 않고 쓸 의무도 느끼지 않는다. 안티 활동 열심히 한다고 해서 관련되는 사람들끼리를 제외하면 누가 칭찬을 해주는 것도 아니고 상을 주는 것도 아니다. 사람들에게 보편적으로 이익을 주는 활동(공익)..쉽게 예를 들어 사회봉사, 경찰, 교육, 국방, 소방, 보건 등은 그 시작이 무형이라도 성과와 대상에 따라 만족감을 주고 공익이라고 공감하는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많다. 그러나 반기독교활동은 그 주체가 민간이고 그것을 공익이라고 느끼는 자는 개신기독교에 심하게 당한 경험이 있거나 극히 부정적인 경험을 가지고 있는 이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즉 이러한 배경들 때문에 반기독교운동은 만인이 할 필요성을 못 느끼고 설령 느낄지라도 적극적으로 하려고 하지도 않는다.
5. 자신과 생각이 조금만 다르면 예수쟁이로 의심하거나 그렇게 몰아가는 태도는 개독교의 예수천국 불신지옥 식의 이분법적 사고랑 별반 차이가 없었다. 그리고 신규회원의 유입이 거의 없다.
반기련이 처음 세워질 때부터 그랬었다. 심지어는 대놓고 욕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지금은 그나마 신사적이지만..과거의 그런 반기련 회원들의 태도들이 안티인 사람들을 팀킬하고 그러한 모습들을 이상하다고 느낀 사람들이 이 곳을 많이 떠나갔다. 그냥 처음와서 눈팅하는 사람들도 그다지 감흥이 없고 한번 들어오면 대부분 그냥 이상한 사이트 정도로 치부하고 다시 안 들어오는 경향이 강하다.
6. 과거의 미약한 정치적인 성향들..그리고 실제로 기독교 퇴치의 본질과 다르게 정치적으로 변질될 뻔한 적도 있었다.
과거 한나라당에 대한 비판글들도 나오긴 하였다. 진영만 달랐지 요즘 문제가 많은 일간베스트가 전라도나 새정치연합을 좌빨, 좌좀, 홍어, 남쪽의 북조선 공화국 등으로 몰아가는 것과 같았다. 급기야 반기련 회장이 정지적인 글은 삼가라고 주의를 주어서 그런 글들은 지금 거의 올라오지 않지만..과거에 그런 정치적인 글을 본 사람들은 반기련의 정체성에 대해서 과연 어떻게 생각했을지 의문이 든다.
7. 친불적인 성향의 회원들..
안티를 하러 온 거냐? 아니면 불교 교리에 대해서 맹목적으로 좋다고 홍보하러 온거냐고 묻고 싶다. 개독교는 안 좋으니까 그럼 불교 믿이라? 그럼 개됵교와 무엇이 다른가..
8. 어떤 성향이나 이념의 글이든 부정이 강한 글이면 그런 이미지에 독자가 자연히 노출이 된다.
사람이 살면서 어느 정도 부정도 긍정도 필요하지만 지나치게 부정적이게 되면.. 특히나 그러한 논조의 글에 노출되게 되고 깊은 감정이입에 빠지게 되면 점점 개독교 뿐만 아니라 만사가 비관적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개독교에 대해서 비관적으로 보이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지만 무조건 비관적으로보고 따지는 성향이 사람을 점점 부정적으로 만든다. 그래서 사물이나 어떠한 대상을 볼때는 긍정과 부정의 양면을 동시에 보는 객관적인 사고가 필요하다고 본다. 너무 긍정과 부정 한쪽에 치우치는 성향이면 흑백논리와 무엇이 다른가?
1. 개신기독교 세력에 대항할만한 적극적으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안티할 사람이 부족하다.
예전에는 제삼자, 한얼, poltergeis, 모세저격수, 전차부대장, 님의 침묵, 쯧쯧쯧, 안티예수, 안티끙 님 등 같이 논리적인 지식을 활용하거나 이해하기 쉽게 패러디를 해서 안티 활동을 해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런분들이 어떤 연유에서인가 지금은 활동이 뜸하거나 아예 보이지를 않습니다. 그나마 지금은 제삼자님을 중심으로 유일하게 반기련을 지탱하는 것 같습니다. 그나마 반기련에 글을 쓰는 분들도 많이 줄어든 거 같습니다. 지금은 몇몇 회원들만이 글쓰고 답변달고 보는 구조입니다. 물론 일간베스트나 오늘의유머 사이트처럼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일수도 있지만...
2. 제대로 된 활동은커녕 반기련 사이트조차 유지할만한 기초 금액이 없다.
회비입출금내역에 30만원도 안 남아있습니다. 더구나 반기련 회장(이찬경)님이 지금은 명예훼손죄로 고소를 당해서 벌금300만원 형이 확정된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회비는 점점 줄어드는데 설상가상으로 고소미 벌금까지 내게 생겼으니..운영이 상당히 어려운 것은 자명합니다. 회비 입금이 없다면 회장님의 사비를 털어서 서버운영을 해야되는데 1년이면 사이트 운영비만해도 수백 만원입니다. 아무리 기독교 박멸의 사명이 투철하여도 한 개인이 이런 금액을 감당하기에는 엄청난 부담이다. 사비 털어서 몇년은 유지하겠으나 이 상태가 지속이 된다면 점점 부담이 무거워서 사이트는 문을 닫게 될 겉다.
3. 개신기독교에 심하게 당한 경험이 있거나 극히 부정적인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외에는 반기련이라는 사이트가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해도 관심조차 없다. 그리고 예전만큼의 크나큰 사건들이 예전에 비해 많이 나오지 않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직접 경험적으로 개신기독교에 피해를 입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 사이트에 들어오지 않는다. 그리고 반기련의 글들에 대해 어떠한 공감조차 느끼지 못한다. 느껴도 그냥 무미건조하고 미약하다. 한때 안티기독교 운동이 거세서 개신교인들이 길거리 노방전도 등으로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사례가 많았던 시절에는 이 사이트도 회원이 정말 많았다. 그런데 지금은 아예 없다고는 할수 없지만 예전에 비하면 노방전도도 많이 줄어들었고 언론에서 천인공노할 사건도 몇 나오지 않는다. 개신기됵교 자체에서도 안티에 대한 타격감이 크니 요즘은 욕 안먹으려고 많이 조심하는 분위기인 것 같다. 그래봐야 개독교의 이미지는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개차반이지만...
4. 반기독교운동을 하고 지지할만한 사람들이 우리나라 전체인구 대비 상대적으로 부족하다. 그리고 이러한 반기독교 활동에 대해서 공익이라고 인식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바쁜 현대인의 일상에서 자신의 일 이외에는 신경쓰지 않으려고 한다. 현대인들은 학업, 직장생활, 자기개발 등으로 매우 바쁘게 살고 있다. 그나마 겨우 나는 주말이나 저녁 시간을 이용해서 자신을 즐겁게 하는 일이나 자신이 의미있는 일에 시간을 사용하려고하지 이러한 사이트에 글을 쓰려고 하지도 않고 쓸 의무도 느끼지 않는다. 안티 활동 열심히 한다고 해서 관련되는 사람들끼리를 제외하면 누가 칭찬을 해주는 것도 아니고 상을 주는 것도 아니다. 사람들에게 보편적으로 이익을 주는 활동(공익)..쉽게 예를 들어 사회봉사, 경찰, 교육, 국방, 소방, 보건 등은 그 시작이 무형이라도 성과와 대상에 따라 만족감을 주고 공익이라고 공감하는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많다. 그러나 반기독교활동은 그 주체가 민간이고 그것을 공익이라고 느끼는 자는 개신기독교에 심하게 당한 경험이 있거나 극히 부정적인 경험을 가지고 있는 이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즉 이러한 배경들 때문에 반기독교운동은 만인이 할 필요성을 못 느끼고 설령 느낄지라도 적극적으로 하려고 하지도 않는다.
5. 자신과 생각이 조금만 다르면 예수쟁이로 의심하거나 그렇게 몰아가는 태도는 개독교의 예수천국 불신지옥 식의 이분법적 사고랑 별반 차이가 없었다. 그리고 신규회원의 유입이 거의 없다.
반기련이 처음 세워질 때부터 그랬었다. 심지어는 대놓고 욕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지금은 그나마 신사적이지만..과거의 그런 반기련 회원들의 태도들이 안티인 사람들을 팀킬하고 그러한 모습들을 이상하다고 느낀 사람들이 이 곳을 많이 떠나갔다. 그냥 처음와서 눈팅하는 사람들도 그다지 감흥이 없고 한번 들어오면 대부분 그냥 이상한 사이트 정도로 치부하고 다시 안 들어오는 경향이 강하다.
6. 과거의 미약한 정치적인 성향들..그리고 실제로 기독교 퇴치의 본질과 다르게 정치적으로 변질될 뻔한 적도 있었다.
과거 한나라당에 대한 비판글들도 나오긴 하였다. 진영만 달랐지 요즘 문제가 많은 일간베스트가 전라도나 새정치연합을 좌빨, 좌좀, 홍어, 남쪽의 북조선 공화국 등으로 몰아가는 것과 같았다. 급기야 반기련 회장이 정지적인 글은 삼가라고 주의를 주어서 그런 글들은 지금 거의 올라오지 않지만..과거에 그런 정치적인 글을 본 사람들은 반기련의 정체성에 대해서 과연 어떻게 생각했을지 의문이 든다.
7. 친불적인 성향의 회원들..
안티를 하러 온 거냐? 아니면 불교 교리에 대해서 맹목적으로 좋다고 홍보하러 온거냐고 묻고 싶다. 개독교는 안 좋으니까 그럼 불교 믿이라? 그럼 개됵교와 무엇이 다른가..
8. 어떤 성향이나 이념의 글이든 부정이 강한 글이면 그런 이미지에 독자가 자연히 노출이 된다.
사람이 살면서 어느 정도 부정도 긍정도 필요하지만 지나치게 부정적이게 되면.. 특히나 그러한 논조의 글에 노출되게 되고 깊은 감정이입에 빠지게 되면 점점 개독교 뿐만 아니라 만사가 비관적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개독교에 대해서 비관적으로 보이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지만 무조건 비관적으로보고 따지는 성향이 사람을 점점 부정적으로 만든다. 그래서 사물이나 어떠한 대상을 볼때는 긍정과 부정의 양면을 동시에 보는 객관적인 사고가 필요하다고 본다. 너무 긍정과 부정 한쪽에 치우치는 성향이면 흑백논리와 무엇이 다른가?
이것 외에도 많이 있는데...일단 시간이 없어서 이것만 적어보았다. 이 글에 대해서 태클을 다는 것 환영한다. 그러나 무조건적인 예수쟁이 몰이나 인신공격 등은 삼가주었으면 좋겠다.

사람답게님의 댓글
반기련과 이곳에 같은 글을 올렸군요..
그런데, 님..!!
제대로 알고 글을 쓰셨으면 좋겠군요.
반기련 회장 이찬경님은 명예훼손과 전혀 상관없습니다.
벌금 300만원을 선고 받고 정식재판을 청구한 분은 이찬경님도 아니며, 또한 확정된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안티끙"이라는 분의 글이 논리적이라고 판단된다면, 님 아직 멀고 멀었다고 밖에 할 말이 없군요.
또한 친불성향의 회원들에 대해서 언급을 했는데,
님이 판단하는 친불성향의 기준은 뭘까요..??
님의 기준, 판단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은 없는지요.??
아무튼, 님 스스로 개독이 아니라고 했으니,
긴말 필요 없이, "성경은 개구라, 야훼는 사막잡신, 예수는 허구" 라고 댓글 부터 달아 보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