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382 - 동성애자의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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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들이 목청높이고 있는,
동성애자 처벌 문제를 바이블에서 찾아보자.
레위기 20
13 : 누구든지 여인과 교합하듯 남자와 교합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찌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구약 레위기에서는 동성애자는 무조건 죽이라고 했다.
열왕기상 15
11 : 아사가 그 조상 다윗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 중략 -
12 : 남색하는 자를 그 땅에서 쫓아내고 그 열조의 지은 모든 우상을 없이 하고
그런데, 유다왕국의 3대왕 아사(야훼가 정직하다고 한...)는 동성애자를 자신의 나라에서 추방하는 처벌을 했다.
죽이라는 야훼의 명령을 어긴 아사왕은 야훼가 보기에 정직하게 행하는 왕이라고 하니...
꼭 죽여야 하는거야..?? 추방만 해도 되는거야..???
더 재미있는건,
신약에 와서는 동성애를 직접 언급한 구절은 없다.
구약의 율법이 폐지 되었다고 주장하는 먹사들은 왜 동성애를 붙잡고 늘어지는걸까..??
역사적으로 볼 때 그리스인들은 동성애에 대한 사랑과 이성애에 대한 사랑을
배타적인 두개의 선택이나 근본적으로 다른 두개의 행동 유형으로 대립시키지 않았다.
이런 문화적인 상황때문에, 바울이나 예수도 동성애를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는게,
신학자들의 의견되겠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야훼의 법, 진리가 아니라, 그때 그때 다르다는 말이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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