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유독 이스라엘 땅엔 이름이 두개 세개인 사람이 많았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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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을 거부하는 자들에게는 그들이 비웃는 성구가
그들 자신의 화형대의 재료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그런 교만한 자들을 응징하고 가려내기 위한 함정이라는 것을 말이다
* 조다윗의 생각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너무도 좋은 글이라 안티들을 위해 퍼온 글임. 혹시나 성경의 난해구절들과 여기 안티바이블과 외견상 성경 모순만 보고 기독교가 거짓종교니 성경은 모순있니 착각하는 안티들은 이 글을 보고 깨달으시길. 다 하나님이 너희들같이 오만한 자들과 신앙에 겸손한 자들을 구별하기 위해서 신앙에 겸손한 자들한테는 문제없지만 신앙을 거부하는 자들에게는 그들 자신 스스로가 옭아맬 함정을 하나님이 파놓으셨다 이 말씀. 단지 난해구절일 뿐인데도 성경에 외견상 모순으로 보이는 구절을 허용하신 건 다 하나님의 이러한 깊은 뜻이 있어서임. 겸손하게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는 그러한 외견상 모순으로 보이는 구절들을 모순없이조화하는 건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믿음에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지만 신앙을 거부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기꺼이 그들 스스로를 불태울 화형대의 재료를 제공해주심. 어떻게든지 성경 속의 난해구절들을 모순인양 합리화하는 인간은 자신들을 불태울 화형대의 재료들을 찾으려 안달하는 인간들임. 하나님은 그러한 교만한 자들과 겸손히 믿는, 진정으로 믿는 자들을 구별하고 가려내기 위하여 신앙을 거부하는 자들에게 기꺼이 그들 스스로를 태울 화형대의 재료(난해구절)들을 제공해주시고 본문 퍼온 글의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함정을 파놓으심. 이것이 바로 성경에 왜 그리도 외견상 모순으로 보이는 난해구절들이 많이 보이고 하나님이 그걸 기꺼이 허용하신 이유임. 하나님의 이런 깊은 섭리를 안티들이 깨달았으면 좋으련만. 내가 예전에 반기련에서 출애굽기 6장3절 여호와의 이름을 족장들이 알았니 몰랐느니 외견상 모순으로 보이는 이 구절에 대해서 단지 원어 무지에서 비롯된 난해구절이라 강조했는지 알 사람들은 알 것이다. 또 왜 출애굽기 6장 3절처럼 외견상 모순으로 보이는 난해구절을 하나님이 성경에 그냥 그대로 두셨는지 알아라. 겸손히 믿는자들은 출애굽기 6장3절을 보더라도 그것이 단지 모순이 아니라는 걸 깨닫는 건 어렵지 않지만 신앙을 거부하는 자들에게는 출애굽기 6장3절이 자신들을 태울 화형대의 재료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그런 교만한 자들을 응징하고 가려내기 위한 함정이라는 것을 말이다 |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ㅎㅎㅎㅎ....
전지(모든 것을 다 앎)한 신이 불신자인지, 너 같은 가라지 인지 몰라서,
골라내는 방법을 쓰는거냐..??
모순이라는 말이 뭔지 모르고 있는거 아녀..???
역대상 3
22 : 스가냐의 아들은 스마야요 스마야의 아들들은 (1)핫두스와 (2)이갈과 (3)바리야와 (4)느아랴와 (5)사밧 여섯 사람이요
역대상 3
19 : 브다야의 아들들은 스룹바벨과 시므이요 스룹바벨의 아들은 (1)므술람과 (2)하나냐와 그 매제 슬로밋과
20 : 또 (3)하수바와 (4)오헬과 (5)베레갸와 (6)하사댜와 (7)유삽헤셋 다섯 사람이요
5명을 6명이라고 하고, 7명을 5명이라고 하는것도 그냥 보기에 그런거냐...??
바이블이나 보면서 믿는다고 하는거냐..??
내가 신이라면, 너 같이 교리도 안보는 넘은 무조건 지옥이여..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

조다윗님의 댓글의 댓글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그러니까 니가 말하는 모순도 모순이 아니라 실제로는 난해구절일 뿐이라구.
성경엔 난해구절이 있을지언정 오류는 없다.
안티들이 오류라고 하는 건 단지 난해구절일 뿐이다.
왜 이런 난해구절을 하나님이 성경에 만들어놓았냐구?
그건 하나님의 시험이자 함정으로 만들어놓은거다.
신실하게 믿는 신자에게는 난해구절이 단지 견딜수 있는 시험일 뿐이지만
거짓으로 믿는 자들과 불신자들같은 교만한 자들에게는
함정의 역할을 하려고 말이다.
왜 하나님이 성경에 난해구절을 넣은건지는 창조과학회에서 퍼온 본문글을 다시 정독하도록.


조다윗님의 댓글의 댓글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마 너가 말한 난해구절도 신실한 신학자들이 이미 난해구절해설서에서 단 해결책이나 해답을 다 말했을 것이다.
기억은 안나지만 니가 말한 난해구절의 해답도 글리슨아처의 난해구절 백과사전에서 본 기억이 난다.
이미 기독교에서는 다 해결된 문제니 헛수고하지 말길.
정말 모순이라면 기독교에서 해결을 못했을 거지만
그저 난해구절일 뿐이니 신실한 기독교신학자들이 난해구절해설서나 주석서를 통해 다 해답을 제시했던 것이다.
허나 불신자들은 원문도 아닌 번역오류가 있을지도 모르는 한글번역성경만 가지고 오류라고 그러는데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설치한 함정인 것이다.
본문에서 계속 강조한 '함정'은 바로 이런 의미의 함정이라 할 수 있다.
신실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안티들이 오류라 하는 것도 사실은 난해구절일 뿐이라는 걸 깨달을 수 있기에
주석서라든지 난해구절해설서를 통해 해답을 제시할 수 있다.
허나 안티들에게는 단지 난해구절일 뿐인데도 오류라 계속 착각한다.
결국 자신들이 하나님의 함정에 빠졌다는 것도 모르고 말이다.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숫자가 틀린 것에 대한 답변을 한 신학자는 없단다.
그리고, 숫자는 히브리어, 영어, 일어, 중국어, 한국어 번역판 모두 다 틀려있는거여..
뭐든 우기면 다되는줄 아는게 개독이여..ㅋㅋ
넌 4문서설 이라는건 알고나 있니..???
4문서설을 알게되면, 난해구절이 아니라, 오류라는걸 알게 될꺼야..
넌, 말만 하면, 무식한게 표시가 나거든..
무식한거 그만 표시내구, 열심히 공부좀 해..
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

조다윗님의 댓글의 댓글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없기는 뭐가 없냐. 당장 니가 제시한 숫자모순만 하더라도
다른 번역성경들을 보니까 6명이 아니라 5명으로 번역한 번역본들이 있구
아니면 스마야의 아들을이 6명이 아니라 스가냐의 자손들이 6명이라 올바로 번역한 번역본들이 있구만.
모호하게 번역한 개역한글본이나 오역번역본 가지고 성경이 오류라고 단정하지 마라.
그건 단지 난해구절일 뿐이니까.
올바르게 번역된 성경에는 너가 말한 6명=5명 오류를 5명으로 올바르게 번역한 성경도 있으니까 말이다.
성경엔 난해구절이 있을지언정 오류가 없다.
또한 위댓글에도 말했지만 글리슨아처의 성경난제백과사전에도 니가 말한 항목을 중점적으로 말하면서 논리적으로
오류가 아니라고 해설해놓았다.
성경난제백과사전을 찾아보거나 귀찮으면 스가냐의 아들이나 스마야의 아들 검색어로 구글링이라도 해보아라.
그러면 기독교에서는 이미 오래전에 해결한 난해구절일 뿐이라는 걸 알 수 있으니까.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어느 번역본이냐...??
번역본 이름을 대봐라..ㅋㅋ
그리고, 히브리어 사본에 틀리게 되어 있는걸 고친것이라면, "변개" 잖아..ㅋㅋ
변개 하면 어찌 된다고 했는지나 알고 있니..??
니 말대로 하면, 제대로 된 신자를 솎아 내기 위해서 그랬다더니, 그건 어떻게 된거냐..??
자기말을 스스로 뒤엎고 있는거여...ㅋㅋㅋㅋ
아무튼, 신의 말이라고 해놓고 마음대로 고치면 그게 신의 말이냐..??
아주 제대로 미쳤구나..ㅋㅋ
사울, 바울 이건 언제 인정할래..??
제대로 모르면서 떠들어 대는걸 보니 한심하다... 아직 어린거 같은데, 불쌍하다..

조다윗님의 댓글의 댓글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개역한글 스가냐의 아들은 스마야요 스마야의 아들들은 핫두스와 이갈과 바리야와 느아랴와 사밧 여섯 사람이요
공동번역 스가니야는 스마야, 하투스, 이갈, 바리아, 느아리야, 사밧, 이렇게 여섯 아들을 두었다.
새번역 스가냐의 아들은 스마야이다. 스마야의 아들은 핫두스와 이갈과 바리야와 느아랴와 사밧까지 다섯이다.
NIV The descendants of Shecaniah: Shemaiah and his sons: Hattush, Igal, Bariah, Neariah and Shaphat--six in all.
KJV And the sons of Shechaniah; Shemaiah: and the sons of Shemaiah; Hattush, and Igeal, and Bariah, and Neariah, and Shaphat, six.
NASB The descendants of Shecaniah were Shemaiah, and the sons of Shemaiah: Hattush, Igal, Bariah, Neariah and Shaphat, six.

조다윗님의 댓글의 댓글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잘 봐라. 공동번역은 스마야의 아들이 아니라 스가냐의 아들들이 6명이라 번역되어 있고
새번역성경은 스마야의 아들이 5명이라 올바로 번역되어 있으며
niv에서는 스마야의 아들이 6명이 아니라 스가냐의 자손들이 모두 다 합쳐서 6명이라 번역되어 있다.
모호한 개역한글성경만 보고 오류라 단정하나 본데 다른 성경도 좀 보고 모순이라 해라.
그리고 바울은 내가 실수했다는거 인정할께.
허나 본질이 바뀌는건 아니다.
원래 문제였다. 읏사 죽은 장소 문제로 넘어가서 말이다.
아브라함의 원래 이름은 아브람이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원래 이름은 야곱이었다.
아브라함은 아브람이 개명한 이름이고 이스라엘은 야곱이 개명한 이름이야.
이처럼 성서상에서도 이전 이름을 개명하여 두 개의 이름을 가진 성서 위인들이 2명이나 있거늘
이스라엘에 이름 2개 가진 사람들이 더 있다고 생각하는게 합리적이지 않느냐?
설마하니 아브라함(옛 이름: 아브람)과 이스라엘(옛 이름: 야곱)만 이름 2개 가졌고 나머지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 오랜 역사동안 전부 다 이름 한개만 가졌다고 착각하는건 아니겠지.
창조과학회에서 퍼온 신학자의 글에서 말한 '하나님의 함정'은 바로 이런 의미다.
그러한 착각 자체가 바로 '하나님의 함정'이라는 거다.
그러한 착각(=하나님의 함정)은 논리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은 할 수가 없다.
그러한 착각(=하나님의 함정)은 믿지 않으려고 애쓰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은 하나님의 함정에 스스로 빠진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레이브님의 댓글
야훼 개망나니 철병거 앞에 빌빌 대는 소리 하네.
니네 망상 속에나 존재하는야훼 허깨비전지전능하다고 구라 칠 때는 언제고?
전지전능하다는 X퀴가 지깟 놈 말 잘 듣나 안 듣나를 가려내려고 구라까지 쳐 가면서 함정을 판다고?
X라 가소로운 허깨비네.
게다가 구라경은 니네 예수구라 쟁이 구라 대로라면 천국 구라,지옥 구라를 가르는 절대적이고 유일한 메뉴얼이라면서?
지가 남 속여 먹겠다고 사기 쳐 놓은 구리로 감히 누굴 심판 하겠다고?
X라 사악한 허깨비 구만.
모순과 난해도 구분 할 줄 몰라 스스로 무덤 파는 덜 떨어진 예수 구라 쟁이...



사람답게님의 댓글
아무튼 얘야..
36 = 29 가 되는 상황
여호수아 15 : 21 ~ 32
유다 자손의 지파의 남으로 에돔 경계에 접근한 성읍들은 (1)갑스엘과 (2)에델과 (3)야굴과 (4)기나와 (5)디모나와 (6)아다다와 (7)게데스와 (8)하솔과 (9)잇난과 (10)십과 (11)델렘과 (12)브알롯과 (13)하솔 하닷다와 그리욧 헤스론 곧(14)하솔과 (15)아맘과 (16)세마와 (17)몰라다와 (18)하살갓다와 (19)헤스몬과 (20)벧 벨렛과 (21)하살 수알과 (22)브엘세바와 (23)비스요댜와 (24)바알라와 (25)이임과 (26)에셈과 (27)엘돌랏과 (28)그실과 (29)홀마와 (30)시글락과(31) 맛만나와 (32)산산나와 (33)르바옷과 (34)실힘과 (35)아인과 (36)림몬이니 모두 이십구(29)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36개 성읍을 29개 라고 하는거...
이건 어떻게 설명할래..ㅋㅋㅋ



조다윗님의 댓글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이름이 언급된 것들은 모두 성읍은 아니고 촌락도 포함되어 있어.
29개의 성읍과 촌락들이 뒤섞여 있으니
36개의 성읍을 29개의 촌락으로 잘못 말했다고 착각하지만
사실은 29개의 성읍들과 7개의 촌락들을 뒤섞은거야. 밑의 이 부분을 잘 봐라.
===============================================
실힘과 (35)아인과 (36)림몬이니 모두 이십구(29)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
===============================================
아마도 실힘과 아인과 림몬은 촌락인데 성읍과 같이 나열하니
너가 36성읍을 29성읍으로 잘못 말했다 착각하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야.
'모두 이십구(29)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으며'라는 문구를 문맥에 비춰 해석해보았을 때
앞에 이름이 언급된 것들은 모두 성읍들이 아니고 성읍과 촌락들이 뒤섞여 있다는걸 알수 있지.
29개의 성읍들과 7개의 촌락들을 나열해서 언급한 다음
모두 이십구 성읍이요 또 그 촌락들이라 했으니
36개의 성읍들을 언급한게 아니라 이십구 성읍과 일곱 촌락들을 언급했다는걸 문맥상으로 알 수 있지.



사람답게님의 댓글
1. "여호야긴"이 왕이 된 나이(8세, 18세..?)
열왕기하 24
8: 여호야긴이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십 팔 세라 예루살렘에서 석 달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느후스다라 예루살렘 엘라단의 딸이더라
역대하 36
9: 여호야긴이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팔세라 예루살렘에서 석달 열흘을 치리하며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더라
이건 어떻게 할래... ㅋㅋㅋ
8세여, 18세여...
바이블을 제대로 본 적이 없으니, 오류가 없다는 개소리를 믿고 있지...

조다윗님의 댓글의 댓글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열왕기하의 역대하의 여호야긴은 이름만 같은 동명이인이면
모순이 아니라는 걸 깨달을 수 있건만 어리석은지고
열왕기하의 여호아긴 하고 역대하의 여호아긴은 이름만 같은 동명이인이야.
신약에 보면 헤롯왕 아들의 이름도 헤롯이다.
이스라엘에는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이 많다.
유명한 헤롯왕조차도 아들과 아버지의 이름이 다 똑같은 헤롯이거늘.
여호아긴이란 이름을 가진 동명이인의 왕이 있다 해서 뭐가 이상할게 있는지
아무튼 열왕기하고 역대기하고 이것들에 나온 여호아긴은 이름만 같은 동명이인이야.
열왕기의 여호아긴과 역대기의 여호아긴은 이름만 같은 동명이인이란 말이다.
성경은 난해구절이 있을지언정 오류가 없다.
성경이 난해구절이 있을지언정 오류가 없다라는 건 이렇게 안티들이 오류라 지적하는 것들이 다 해답이 있다는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조다윗님의 댓글의 댓글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여호야긴 왕이 두명이었다는 근거를 가져와~~
---> 근거는 성경이 모순이라고 주장하는 너가 가져와야지. 누구한테 입증책임을 떠넘기냐.
입증책임은 주장하는 쪽에 있다는 것이 너희 안티들의 레파토리 아니었던가.
안티의 논리대로라면 모순이라 주장하는 너희들이 여호아긴이 동명이인 아니라는 증거를 대야지, 내가 왜
근거를 가지고 오냐.
나는 모순이 아닐 수도 있다는 추측과 모순이 아닐 가능성만 제시해도 돼.
허나 성경이 모순이라 주장하는 안티들은 모순이 아닐수도 있다는 추측과 모순이 아닐 가능성이 끈덕지도 없다는
걸 입증해야만 될 입증책임이 있어.
논리적으로 모순이라는 건 어떠한 모순 아닐 가능성도 허용하지 말아야 모순인거야.
여호아긴 모순(?)조차도 그 여호아긴이 동명이인이라 모순이 아닐 가능성이 티끌만치라도 존재한다면 그건
논리적으로 모순이 아닌거야. 단지 난해구절일 뿐이지.
성경은 난해구절이 있을지언정 오류는 없다.
여호아긴 동명이인처럼 모순이 아닐 가능성이 티끌만치라도 존재하구 이러이러하게 해석하면 모순이 아닐수도
있다는 추측이 티끌만치라도 허용되면 그건 논리적으로 모순이 아니다. 그저 난해구절일 뿐이다.
성경은 난해구절이 있을지언정 오류는 없다.


조다윗님의 댓글의 댓글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니지. 난 여호아긴이 동명이인일 가능성도 있으니 모순이 아니라고 주장하는거다.
가능성만 주장하는 건 근거를 가져올 필요가 없다.
추측과 가능성에 무슨 근거나 증거가 필요하냐.
내가 여호아긴이 동명이인이다라고 주장했다면 근거를 가져와야겠지만
여호아긴이 동명이인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주장했으면 근거를 가져올 필요가 없다.
말그대로 가능성이고 추측이니까.
그리고 이러한 가능성- 즉 여호아긴이 동명이인일 가능성으로 인해 성경이 모순 아닐
가능성이 있다면 논리적으로 '성경은 오류다'라는 너희 안티들의 단정적 주장은 불가능한거야.
'성경은 오류다'라는 너희 안티들의 단정적 주장이 불가능하다면
성경은 오류라고 할 수 없어.
만일 그대로 '성경은 오류다'라는 단정적 주장을 하고 싶으면
내가 제시한 가능성(여호아긴의 동명이인설)이
100% 그렇게 될 가능성이 없다는 걸 입증해야 할거다.
즉 여호아긴이 동명이인이 아니라는 근거를 너희 안티들이 가져와야 된다 이 말씀.
가능성과 추측만 제시해도 되는 나는 근거를 가져올 필요가 없다.
근거는 오로지 성경은 오류라고 단정적 주장을 하는 너희들이
내가 제시한 추측(여호아긴 동명이인설)이 완벽하게 100% 거짓이라는 걸 입증하는 수밖에 없다.
그렇지 못하는 이상은 '성경은 오류다'라는 단정적 주장을 할 수 없고
단지 성경에는 해석이 힘든 난해구절이 존재한다는 것만 증명가능할 뿐이다.
성경은 난해구절이 있을지언정 오류는 없다.


조다윗님의 댓글의 댓글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주석서에서 이 문제를 이미 옛날에 다 해결했구먼.
다른 주석서의 글을 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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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의 제안: 이 난제를 푸는 또 다른 방법이 있는데, 이 본문상의 충돌을 와전으로 보지 않고,
여호야긴과 그의 아버지 여호야김의 공동통치에서 해결책을 찾는다. 연대기를 재구성할 때
씰리(Thiele)가 세운 기본적인 전제에 기초하여, 여호야긴의 삶에 있었던 두 가지 별도의 사건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이 제안을 따른다면, 역대하 36:9은 아버지 여호야김의 통치 1년에 여호야긴과
그의 아버지의 공동통치가 시작된 때(BC 608년)를 묘사하며, 반면 열왕기하 24:8은 그의 아버지가
죽은 후 BC 598년 말에 그가 단독통치를 시작한 때를 말한다. 여호야긴의 통치 기간에 대한 묘사(“석달”과 “
석달 열흘”)는 대략적인 계산과 좀 더 구체적인 계산 방식의 차이로 이해할 수 있다.
모든 자료를 종합해 볼 때, 이렇게 이해하는 것이 본문 와전으로 해결하려는 시도보다 더 합리적이다.

조다윗님의 댓글의 댓글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결론을 내리자면 한 쪽은 단독통치, 다른 한쪽은 공동통치라 해석하면 문제의 구절은 모순이 아니라는거
라고 신학자들이 연구 결론을 내렸네.
이미 신학계에서는 벌써 다 해결된 문제 가지고 모순 운운하네.
그러니까 신학자들의 말대로라면 너가 모순이라는 부분은 이렇게 해석하면 금세 해결되네.
여호야긴이 8살에 위로 올라갔다는 구절은 자기 아버지랑 공동통치하는 걸 묘사한거구,
여호야긴이 18살에 위로 올라갔다는 구절은 단독통치하는 걸 묘사한 거라
해석하면 아무런 모순이 없네.
이미 다 해결된 문제구먼.
성경은 난해구절이 있을지언정 오류는 없다.


조다윗님의 댓글의 댓글
조다윗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어떤 나라들에서는 특정 시기에 왕이 권력의 절정기에 통치하고 있는데도 아들을 공동 통치자로
임명하는 것이 관례였다…한 나라의 정확한 연대기를 구축하는 데 공동통치를 고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공동 통치라는 개념이 알려지지 않았다면 중첩되는 해들이 연속적으로 계산되어, 한 나라의 역사가 실제적
인 기간보다 더 길어 질 수도 있었을 것이다. (E. R. Thiele, The Mysterious Numbers of the Hebrew Kings [Grand Rapids, MI: Zondervan, 1983], 46, 47).
===========================================================
공동통치자로 내세우는 건 구약시대 당시 여러나라의 관례야.
한 나라의 정확한 연대기를 구축하는 데 공동통치를 고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
공동 통치라는 개념이 알려지지 않았다면 중첩되는 해들이 연속적으로 계산되어, 한 나라의 역사가 실제적
인 기간보다 더 길어 질 수도 있었을 거야.
그러니 여호야긴이 8세때는 공동통치자로 나간걸 역대하에서 8세에 위로 나갔다고 표현한 것이고
18세 때에 단독통치자로 나간걸 열왕기에서는 18세에 위로 나갔다고 표현한 것이야.
이미 신학자들이 다 해결한 문제네.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특정신학자의 주장이지..
기독교 신학자 전체가 인정하는 학설은 아니라는 문제는 어쩔래..??
공동통치와 단독통치로 나눠서 왕이 된 시기를 말한다는 것 자체가 왕의 임기에 대한 기록으로는
인정할 수 없는게 정확한 학계의 원칙이여.
즉, 왕이 된 시기를 이야기 할때 맞지 않는 억지 논리라는 거여..
같은 예로 웃시야도 아버지의 섭정을 받았거든..
다른 왕들도 그런 경우가 많았고.. 그런데 왜 여호야긴만 저렇게 기록했을까..??
니가 원하는 것만 믿으려고 하는 전형적인 인지부조화 증상이구만..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