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교가 말하는 아담의 첫 부인은 ‘이브’가 아니라 ‘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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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담의 첫 부인은 ‘이브’가 아니라 ‘릴리스’
원래 ‘유대인 신화’에 의하면, “여호와(Yahweh)가 흙을 빚어 남자와 여자의 형상을 동시에 만들었고, 남자는 아담(Adam), 여자는 릴리스(Lilith)라고 하였다.
그런데, 아담과 릴리스는 성교(性交)를 하면서 곧 싸움을 시작하였다. 릴리스는 아담 밑에 깔리지 않겠다며 꼭 위에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담(Adam)은 “나는 너보다 윗 사람이니, 너는 내 말에 복종해야 한다.” 라고 대꾸했으나, 릴리스는 “우리는 둘 다 흙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동등하다. 그
래서 우리는 서로 복종해야 할 이유가 없다.” 라고 하면서
여호와(Yahweh)에게 입으로 담을 수없는 욕지꺼리를 하면서 도망가 버렸다.
그래서 아담은 이 사실을 여호와에게 보고했다.
여호와(Yahweh)는 3명의 천사를 보내 릴리스를 데려 오도록 했다.
그러나, 릴리스는 아담에게 돌아가는 것을 완강히 거부했다.
그리고 릴리스는 천사들로부터 따돌림을 받았다. 그녀가 도망간 후,
여호와는 남자 아담(Adam)의 갈빗대를 취해 여자 이브(Eve)를 창조 했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구약구라경, 창세기에서는 “아담(BC 4004년 탄생)이 잠잘 때에 갈비뼈 하나를
뽑아서 여자를 만들었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일부 개독교인들은 남자 갈비뼈로 여자를 만들었기 때문에,
남자 갈비뼈가 여자 갈비뼈 보다 숫자가 하나 적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남자와 여자 모두 갈비뼈는 12개씩이다. 남자 갈비뼈로
여자를 만들었다는 구라경의 내용은 잘못된 것이다.
유대인의 문화에는 이런 신화 때문에 철저한 남존여비(男尊女卑) 사상이
존재하고 있고, 개리스도교 문화에서도 여자는
남자보다 죄의식을 더 많이 가져야 한다 라는 사상이 깔려있다.
로마 콘스탄티누스(Constantinus) 황제 때 이런 남성 우월적인 신화가
마음에 들어서 구라경
속에 “여자는 남자의 갈비뼈로 만들었으니 여자는 남자에게 종속되야 한다”
라는 사상을 집어 넣었다.
개독교 구라경 은 진실과 상관없이 구약은 유대 민족 국가를 형성하려는
목적으로 쓰여졌고, 구라신약은
개독교 지배 체제를 완성 하려는 목적으로 저술 되었기에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부분만 짜집기 해서 넣었고, 필요없는 부분들은 사장되거나 폐기 되었다.
개독교박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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