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뫼르소"의 허접한 궤변~~!!
페이지 정보
본문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뫼르소님의 댓글
뫼르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사람답게/ 니가 나에게 이렇게 관심이 많다니 너무 고맙구나. 비록 상대의 요지에 되지도 않는 뻘소리하데는 것을 보면 분명 나이어린 초딩수준이라는 것을 알 수 있지만 나에 대한 너의 관심을 생각해서 성실히 답해주마. 그리고 매일 답해 주지 못한다고 섭섭해 말라.
1) 니가 나에게 질문한 신의존재 증명 운운할 때 나는 인간이 신을 존재 증명가능한 신으로 이끌어내려는 인간의 부조리를 지적한 것으로 철학자 셰스토피의 통찰력을 인용한 것 뿐이다. 즉 내가 너에게 이러한 인용을 한 것은 니가 인간 언어의 한계 또는 토마스 쿤의 지적처럼 과학의 모든 증명 가능한 것조차 패러다임의 차이에서 올 수 있는데 내가 니깐 놈에게 너의 인식의 수준에서 과학의 모든 이론들을 아무리 타당하게 설명해도 그것이 너의 꼴난 인식수준에서 얼마나 이해 가능할까.
니가 나의 어느댓글에서 반응한 칼빈이 이성을 부정한 듯한 말을 하면서 모든 이성이야 말로 악으로 칼빈이 규정했다는 식으로 몰아가는 것이야 말로 너의 야비함을 잘 드러낸다고 생각한다.
꼴에 칼빈에 대해 어깨너머러 들은 풍월은 있는 모양인데 알려는 역사적 정황을 제대로 공부해라. 제대로 모르기에 당하는 것이다. 중세시대의 전유럽을 장악한 로마 카톨릭과 카톨릭의 옹호 세력이었던 스페인 그리고 종교개혁의 무대였던 제네바와 프랑스, 이태리의 정치적 이해관계속에서 취한 칼빈을 알지 못하면서 마구 지껄이면 무식이 뽀록난다.
민주주의가 발달하지도 않는 세기에 칼빈과 칼빈반대파와의 갈등등 국가와 법질서 모든 것이 로마 카톨릭에 의해 말살될 위기였던 모든 정황을 읽어내고 의문을 제기해야 옳은 것이다.
2) 2번의 질문도 너의 야비한 일방적 주장이다. 2번의 주장은 니가 혈통적 족보 또는 믿음의 족보라는 나의 설명에 그렇다면 적어도 기독교내에서도 인정을 받고 오라고 니가 한 소리 아니냐?? 니가 니 입으로 나에게 삿대질 하듯이 질문한 것을 개혁주의자들의 입에서 나온 말을 그대로 되돌려 준 것이다.
근데 계속 뻘소리 하면서 멍멍 짖어대는건 뭐지?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ㅋㅋㅋ
태양계 밖의 시계 존재를 증명하지 못하는데,
그 시계가 롤렉스니, 오메가니 떠들어 봐야 의미가 없지..
니들 주장이 이런거여.. 알았니..
상식조차 엉망인 넘이 수준 타령해대는거냐..
한심한넘..
얘야.. 루터나 칼뱅이 주장한
믿음의 족보라는 것이 얼마나 허접한 설명이며, 궤변인지 전혀 판단을 못하고 있는 주제에 말이 많구나..ㅋㅋ
역사적 정황....??
마찬가지여.. 정황 근거를 가져와서 이야기 해야 되는거여..
아무거나 꿰 맞추려는 억지가 돋보이는구나..

그레이브님의 댓글
신을 존재 증명 가능한 존재로 끌어 내리는 인간의 부조리?
그 신이라는 존재를 예수 구라 쟁이들 구라의 야훼 허깨비라고 가정 하고.
또 창세 구라 첫장 부터 아구도 못 맞추는 덜 떨어진 구라경 대로 야훼 허깨비가 모든 것을 만들 었다고 가정 한다면.
인간의 언어적 한계던 인식의 한계던 그 한계를 만들어 놓은 것은 야훼 나부랭이 자신 일텐데 지가 인간의 한계를 만들어 놓고 자기 좀 알아 달라고 징징 대거나 알아 주지 않는다고 질알하면 안 되지요.
모든 것을 만들고, 모든 것을 주관 한다는 것은 모든 것에 책임이 있다는 것인데 모든 책임이 있는 주제에 징징 대는 꼬라지는 가소롭기도 하거니와 파렴치 하기 까지 하잖아요.
또한 야훼 허깨비가 인간의 인식적 한계든 언어적 한계든 그 너머에 존재한다면 예수 사기질로 멀쩡한 사람들 죄인이라 폄훼나 하며 등 쳐 먹는 예수 구라 쟁이들 조차 인간이니 그들 조차 야훼 허깨비를 온전히 인식하거나 표현하지 못 할 것이니 함부로 예수 나부랭이 따위 사기 치고 다니면 안 되는 거죠.
요약하하면 존재 증명의 책임과 부담을 회피하고자 야훼 허깨비를 인간의 한계 넘어로 옮겨 놓은 순간 야훼 나부랭이가 이 세상에 찝쩍댈 껀덕지도, 인간에게 숭배 받아야 할 이유도 함께 날려 먹는 꼴이 되는 겁입니다.
한 마디로 모순을 궤변으로 변호 해 봤자 또 다른 모순을 야기 할 뿐이라는 간단한 이치인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