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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예수님은 곧 다시 오십니다 - by Dr.David Rea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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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댓글 15건 조회 3,428회 작성일 13-10-20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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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글 같아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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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3E24B4DB82A5D01D13A

 

예수님은 곧 다시 오십니다!

 

디도서 2장 11-13절을 보면 다음과 같은 구절을 볼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치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근신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여러분은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면서 살고 계십니까?

위 구절은 바로 우리가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대를 갖고, 그리움과 함께, 언제든지 예수님이 나타나실것에 대한 소망과 함께 살아야 합니다.

저는 경험상 대부분 크리스천들이 이러한 마음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을 잘 압니다.

대부분의 크리스천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해 냉담한 편입니다.

 

아마도 이러한 냉담의 주 원인은 사람들이 이런 얘기를 너무나 오랫동안 들어왔기 때문에

그냥 당연하게 받아드리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물론 그들은 예수님이 다시 오실것을 믿어요.

하지만 이런 일이 먼 미래 언젠가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주님의 재림이 임박한 현실이 아닙니다.

오히려 하늘위에 있는 어떤 작은 꿈과 소망과 같은 것 뿐입니다. 

어쩌면 오늘부터 한 1000년, 아니 2000년 후에 일어날 일이지 결코 지금은 아니야 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이들은 우리가 주님의 오심에 대하여 하나도 알수 있는것이 없다는 것을 너무나도 확신한 나머지

이러한 것들에 대해 생각할 이유도 없고, 걱정할 이유도, 더군다나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제가 다닌 교회에서의 경험이 좋은 예제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교회를 다녔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교회 문이 열릴때마다 갔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 교회는 성경 예언을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알고 있었던 유일한 예언적 구절이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이었습니다.

그래서 누가 어떤 부흥회를 참석해서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엄청난 설교를 듣고 돌아와 흥분된 목소리로 

주님이 아무때나 오실수 있다고, 우린 정말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고 말을 하면 

그들을 곧바로 "예수님은 밤에 도적같이 오신다"라는 말로 가라앉혔습니다.

 

우린 이 구절을 사람의 마음을 가라앉히고 잘라내리는 검과 같이 사용했습니다.

"시끄럽다, 우리는 주님의 재림에 대해 아무것도 알수 있는것이 없어.

주님은 몰래 다가 오실거야. 그렇기 때문에 그런 얘기는 시끄럽고 말도 꺼내지 말고

열심히 네 할일이나 하고 그런것에 대해 생각하지도 마,

왜냐면 우리가 전혀 기대치 않을 때 예수님이 오시기 때문이야"라는 식이었죠.

 

 

 

그 때를 알수 있나요?

 

 

이것에 대해 잠시 말씀드리고 싶은것이 있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해 우리가 알수 있는 것이 있나요?

예를 들어 언제 예수님이 오실것을 알수 있나요?

30년 전에 저에게 이런 질문을 하셨다면 저는 단호히 "아니오!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해 알수 있는것은 단 하나라도 없습니다!"라고 대답했을 겁니다.

 

하지만 성경 예언에 대한 25년간의 집중적인 공부를 하고 난 뒤 저는 다른 결론을 갖게 되었습니다.

오늘 사람들이 저에게 "우리는 언제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지 알수 있나요?"라고 질문한다면

저의 답은 "네 그리고 아니오"입니다. 아니오, 우리는 그 날을 알수 없지만 네, 그 시기는 알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실 날을 우리가 알수 없다는 말을 할때 저는 이것을 진심으로 말씀 드리는것입니다.

성경이 아주 명백하게 우리가 그 날은 알 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마태복음 24장 36절에 예수님께서 친히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린 그 날짜를 알 수 없습니다!

 

여기서 여러 진실된 사람들이 날짜를 정하는 것을 잘 압니다.

그들의 진실된 마음에 대하여는 전혀 의심이 없지만 그들은 진실로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의 날이 가까워질수록 이와 같은 사람들이 더 많아질 것입니다.

 왜냐면 사탄은 사람들로 하여금 날짜를 정정하도록 자극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잘 보세요, 사탄은 날짜 정하는 이들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왜냐면 그들은 성경 예언에 불신을 가져다 주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잘 아실 것입니다. 한 사람이 날짜를 정합니다.

사람들은 그들의 소망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보다는 그 날짜에 더 집중토록 합니다.

날짜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그리고 온 사방을 다니면서 그칠새 없이 날짜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언론매체에서 그 소식을 가지고 날짜에 집중합니다.

 

마침내 그 날은 지나가고 언론사에서는 그 날짜를 믿었던 사람들을 조롱거리로 만듭니다.

그 날짜를 믿었던 개개인은 부끄럽고 쓰라리게 됩니다. 그리고 서로 이렇게 말합니다,

"한가지 말하겠는데, 두번다시 그런짓은 하지 않을 거야!"

그런 후 어느 현명한 예언 학자가 와서

"나는 그 날은 모르지만 예수님이 속히 오실것이다"라고 말하면 그들은 "암, 그럼말고,

그런 허튼소리 예전에도 들었었어" 하며 더이상 듣기를 거절합니다.

하나님의 예언적 말씀에 더 이상 귀를 열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탄은 기뻐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재림의 날에 가까이 갈수록 사탄은 이런 날짜 정하는 자들을 더욱 일으켜 세울것입니다.

그 효과는 마치 어떤 사람이 지속적으로 "늑대가 온다! 늑대가 온다! 늑대가 온다!"라고 외치고 -

그는 계속 그렇게 외칩니다. 언제까지요? 모두가 그를 무시하려고 작정하는 그 때까지요 - 

그럼 그 때 늑대가 오는것과 같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은 곧 오십니다. 우리는 이것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어떤 누구도 예수님이 오실 그 날짜를 알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저에게 그 날을 알 수 있냐고 질문해오면

저는 항상 "네 그리고 아니오."라고 대답합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아니오 라는 뜻은 우리가 날짜는 모른다는 것이고,

하지만 네, 우리는 예수님의 재림의 시기는 알 수 있습니다.


 

 

때를 아는 것

 

 

저는 여러분에게 이것을 성경구절을 통하여 증명해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여러 성경 구절을 펼 때 여러분들도 성경을 가지고 저와 함께 보시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따로 적어서 나중에 보시길 바랍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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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쓸데없이 길게만 쓰면 괜찮은 글이라고 생각하는게요..??
님에게는 괜찮은 글일지 모르겠지만, 내가 보기엔 개소리에 불과하다오.


원하는것만 찾아서 보고, 믿으려 하지 말고, 객관적 자료도 보기 바라오.

소위 "초대교회"는 철저히 종말론을 신봉했었소.

"국제신학대학원대학" 교수로 재직했던 고 이정석 교수의 논문중에서..

종말론은 역사적으로 본질상 상당한 혼란과 미신을 유발하였다.
예수 그리스도의 승천 이후 그 시기가 언제인지 알 수 없으므로 항상 경성하며 성실하게 살라는 당부에도 불구하고 핍박상황 속에서 마라나타의 신앙이 강화되었으며, 그 당시 존재했던 초대교회 교인들이 생애 동안에 재림이 오리라는 임박설(imminence)로 인한 지나친 기대와 동심, 그리고 기대한 재림의 지연으로 인한 부인 등의 혼란이 있었다. 그리고, 2세기중엽에는 재림의 시기를 예언하고 금욕생활을 요구하는 Montanism이 발생하여 교회를 혼란시켰다. 그러나, 교회가 로마제국에 의해 공인되고 국교가 되어 핍박이 중단되자 그리스도의 재림이나 우주 종말론에 대한 관심이 약회되고, 그 대신 개인종말론이 크게 부상하였다.


종말 주장도 2,000년 동안 계속된 헛소리에 불과한 것이오.

정신차리기 바라오..

다음부터는 존칭 생략하고,
아예 땡깡 부리는 어린애로 대할 것이니 그리 알기 바라오.emoticon_031emoticon_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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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댓글

.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그거 아세요?

아담부터 노아까지 약 2000년

노아부터 예수님의 초림 때까지가 약 2000년

예수님의 초림 때부터 현재까지가 약 2000년 이라는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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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게 뭐 어쨌다고..?? 무슨 의미가 있소..??

기본적으로 인류의 역사를 6,000년으로 보는건,
과학과 역사를 모두 부정하는 똘추들의 주장일 뿐이오.

한심하기는...emoticon_031emoticon_031emoticon_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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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댓글의 댓글

.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참고로 인류의 역사가 6000년 이라고 해서 지구의 나이도 6000년 인 건 아닙니다

창세기 1장 1절과 그 뒤에 나온 구절들의 시간 차이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죠
(어떤 분들은 유신론적 진화론이라는 좀 이상한 주장을 하기도 하죠 유신론적 진화론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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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신 못차리고 사는 구나..ㅋㅋ

지구의 나이가 6,000년 이라고 하기는 좀 그러니까,
인류의 역사가 6,000년 이라는 개구라를 펴는게냐..??

야훼가 인류(6,000년전)를 창조하던 시절에,
한반도에서는 청동기 문화가 꽃피고 있던 시절이여..

제멋대로 떠들어 대면 그게 옳은말이냐.??

그리고,
영어 바이블을 보면, 왜 창세기 2장에 "또 다른 창조신화"라는 부제를 붙여 놨을까..??

길게 이야기 하지 않을께..

공부좀 해라..

바이블에 써있다고 다 진실이라고 생각하는건 정말 무식하다는 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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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솔직히 대꾸할 가치도 못느낍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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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쯕 부터 온다고 지럴하구

여태 뭐하고 자빠진겨여

이놈의 예수개객기 ,,,,


그리도 오기 싫어서 워째 빌어묵을놈의 잡종예수색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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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댓글의 댓글

.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님아...

복음이 땅 끝까지 전파된다고 했는데 그 당시에 땅 끝까지 전파됬나요..?

님이 언제오냐고 해도 그분은 이미 문 앞에 와 계십니다..

그리고 그분이 그분의 신부들을 데려가시면

지금까지는 없던 환난이 시작되겠죠

겁주는 것 처럼 보이시나요?

그런데 성경의 예언은 괜히 성취된 게 아닙니다

성경의 예언이 성취된 게 뭐냐고 물으시면 곤란하겠죠 ㅎ..

요한계시록을 보면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진노로 인해서 그분을 비방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분이 진노를 내리시는 줄도 알고 있지만 오히려 그 재앙으로 인해서 그분을 비방한다는 겁니다

이해가 되시나요?

...

어떤 사람들은 성경의 예언이 성취되어 가면서 그로써 오는 진노로 인해서 오히려 그분을 비방할 겁니다

....


그분의 존재를 그분이 내리시는 진노로 인해서 예언이 성취되어 감을 통해서 깨달았지만

오히려 그분을 비방하죠

...

확실한 것은

언젠가는 분명히 님께서 그분의 존재를 알게 될 것입니다

다만

그 때가

너무 늦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교회는

자신의 물질적인 필요를 채워주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날 교회는 많이 변질되었죠

...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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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님의 댓글의 댓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뭐 이런 몬난놈이 다있노?

뭐라 씨부리싸노? 니 제정신이가?

문딩이 자슥 미친짓꺼리 이렇게 하고 다니지말고 니부모나 잘모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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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멋대로 떠들어 대고 있구만....emoticon_031emoticon_031

니가 신이여..??

니가 다알어...??

여기서 찌질대봐야 니 말에 동의할 사람 없거든.. 정신병원에나 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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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쓴 X퀴도 니 X퀴 처럼 구라경도 안 보나 보죠?
예수 허깨비 돌아 오겠다고 구라 치다 뽀록 난지가 언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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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여튼 기독교인들은 하나같이 똑같아요!
다른 사람들의 말은 절대 듣지 않습니다!
이성을 잃고 안하무인이 되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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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썬더님의 댓글

no_profile 트릭썬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 여러분들은 예수가 온 인류에게 살인예고를 하는 현장을 보고 계십니다.

인류가 타락한것만 범죄고, 대규모 예고 연쇄살인은 범죄가 아닌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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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속삭여님의 댓글

바람이속삭여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저는 이 글을 읽고 놀랐습니다.

이 글을 보고 여러가지 검색해보고 확인해보았는데 이 글은 분명한 사실만 적어놨고, 그 사실에 따르면 정말로 성경의 예언이 거의 다 이루어졌으며 지금 우리는 진실로 말세에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진실로 살아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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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실과 진실의 차이나 아는가 몰라...

"세대"가 몇년을 이야기 하는지도 모르니 개독에 빠져 살지.. 쯔쯔~~

위 주장은 70년대 유해(?)하던 주장이여...
뭐든 제대로 알고 믿기 바래.. 한심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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