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 수설 바이블 432 - 구원이 영원한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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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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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르소님의 댓글
뫼르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이런 초등같은 인간아..,
미혹은 누구나 당한다 노아도 당했고 요셉도 야브라함도 당했고
그뿐이랴 선택당한 열두 제자들도 걸려 넘어지지 마라했다
아니나 다를까 베드로는 십자가 바로 몇 시간전에 미혹 당해서예수를 부인했다
그렇지만 베드로는 다시 예수에 의해 거듭나고 구원을 얻었다
네놈 같이 구원이란 어마어마하게 크고 말할수 없는 심오한 것을 미혹이란 네놈의 얄팍한 인식수준의 범위에서 같이 동일선에 놓으니 저런 말이 그저 사기로 밖에 안들리겠지
불쌍한...정말 불쌍한...
말할수 없는것에 대해선 침묵해야 된다고 말했고 비트겐슈타인이 말했고 신과 인간사이의 대화가 기록된 성경에 대해선 당사자들만 알수있는 언어이기에 감히 해석을 하지마라고 키에르케고르가 말했건만....쯧쯧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ㅋㅋ..
베드로가 왜 예수를 부인했을까..?
좀 만 생각해 봐라..
예수(야훼)가 다시 살려 줄 수도 있었을 텐데, 왜 부인했을까.??
또 살려 주지 않았다면 천국에 갔을 것인데, 왜 부인했을까..??
베드로가 예수 따라다니면서, 죽은 사람살리는 걸 봐왔을텐데 말이지..ㅋㅋ
정말 불쌍한 건 말야....
자네처럼 없는 신에 매달려 허송세월하고 있는 종자란 말이네.
엄청난 구원...ㅎㅎㅎㅎㅎㅎ
작은것에는 속지 않아도, 큰 것, 황당한 것에는 잘 속는것이여..
생각좀 하고 살기 바래..


회전안마님의 댓글
이 개독이 드뎌 비트겐슈타인 까지 건드셧어요?
말 할수 없는 것에 침묵 하라?
너는 지금 말 할수 있는 것에 대해 개구라 떠니?
논리철학논고는 이 방에 코끼리가 있다. 이것은 참인가
거짓인가 라는 의문부터 제기 해요.
그 방에 코끼리가 있는지 없는지는 경험적으로
증명 할 수 밖에 없어.열어 봐서 있으면 참이고
없으면 거짓이 잖아.
내가 숙제 냈잖아 철학과 신학의 근본적 차이...
하라는 숙제는 안하고 헛소리여.담임목사 모시고
오면 답 가르쳐 줄게.네가 인용한 비트겐의 명언에
답이 있어.힌트다 븅신아.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