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는 홧병을 일으키고 불교는 치유한다 / gott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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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홧병을 일으키고 불교는 치유한다 / gottama
기독교에도 사람을 치유하는 힘이 있다고 믿거나 그런 신학적 근거나
체험을 말하기도 하고 예수가 문둥병자나 발작증세, 심지어는 죽은자를
살렸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런 에피소드는 기독교가 태동한 전후의 타종교에서 온 것임이
밝혀진건 오래전의 일이다.
당시의 어느 종교나 이런 종류의 치유 에피소드가 유행했다.
문제는 이런 외형상의 반의술적 치료행위는 전혀 새롭지도 놀랍지도
가치도 없다는 점이다.
그런 발작의 증세를 말한 복음서 속의 예수의 언급이 그 본질을 명확하게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예수여 이 장애인은 왜 장애인으로 태어났습니까?
예수가 대답하기를
"그 부모의 죄 때문에 하늘의 저주를 받은 것이니라"
이렇게 답하고 있다.
아무리 고대인이라지만 이렇게 의학상식에도 무뇌한이라니....
당시 민초만도 못하다.
그러면 내가 예수에게 묻는다.
"랍비여
내 아들이 조류독감에 들어 죽어가나이다.
이 병은 나의 죄 때문입니까?"
이 질문에 예수의 대답을 듣고 싶다.
간질병에 걸린 환자를 치료하면서 예수는 이렇게 말한다.
"이 병은 귀신들린 병이다.
그 귀신의 이름이 무엇이냐 대답하라 나와라 이 귀신아!
귀신 왈
"내 이름은 군대입니다.
나와 당시이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나 이 귀신들린 자 안에 그냥 있게 해 주십요!"
이 복음서의 병에 대한 원인분석이 현대 의학으로 보면 그 얼마나
고대인의 순진한 웃기고도 수수한 가엾슨 진단인지 알 일이다.
간질병은 뇌세포의 호르몬 분비 세포에 이상증후임과 그 치료는
도파민 세로토닌....등 호르몬 요법으로 가능하다는 상식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모든 병은 부모나 본인의 죄의 영향이라고 진단하면 그 의사는 맞아 죽는다.
예수도 맞아 죽을 소리를 한 것인데
사실상 고대 당시에는 이런 수준의 의학상식 발언이 통할 수 있다.
예수가 존재한 적이 없으니
복음서라는 소설을 정리한 편지저자 즉 헬라 문화에
놀란 유대인 디아스포라의 고대의 의학상식
단면이라고 보면 그냥 넘어갈 수 있다!
부처님은 병을 어떻게 보는가?
부처님은 요즘 의사나 의술의 한계도 이미 초월한다.
기적을 베풀어 고쳐주는 예가 없다.
병이 든 자에게 부처님은
'위생을 철저히 하고
항상 부지런하고
몸을 깨끗케 하고
몸을 소중히 하고
몸을 보살펴 운동하고
잘 먹고
지나치게 먹지 말고
먹지말것을 먹지말고
특히 생각을 항상 다스리라'고 말씀하신다.
병이 난자를 의사에게 보내시지 그리고
병이 나을 과학적인 의술의 방법을
일러 보내시지
직접 사이비 성령시술을 행하는 법이 없다.
(부처님의 기적 에피소드는 거의다 후대의 정다운 구라로 봐도 된다.
구라라고 말해도 불교는 상관이 없다.
아무 흔적이 없다.
기독경전이 구라라고 회당에서 말하면 칼 들어온다.)
부처님이 병의 원인과 처방을 얼마나 최고의 의학으로 치유하도록
했는지는 불경을 아는 사람은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불경 전체가 의서이다.
단 한줄도 치유와 관계되지 않은 말씀이 없다.
인가의 병은 마음에서 오며
외부환경에서도 온다.
마음에서 오는 병이 가장 많고 마음의 균은 탐욕이다.
외부환경에서 오는 병은 그냥 위생을 철저히 하고 부지런하고
지혜를 발휘하라고 말씀하실 뿐이다.
불경 전체가 몸고 마음의 병을 치유하는 최고 의서이다.
이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법구경 능엄경 법화경.........등 대중적인
불경을 첫줄만 읽어도 알 것이다.
부처님의 말씀을 알고
무명을 깨우쳐 병없이 살기를 빈다.
개독교박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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