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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유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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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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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댓글 28건 조회 3,850회 작성일 12-01-10 22:56

본문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니고데모가 대답하여 가로되 어찌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나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이러한 일을 알지 못하느냐?』(요한복음 3 : 8∼10)

바람학은 바람이야기이다.
바람 이야기는 실지로 존재하고 있으나 우리의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세계의 이야기이다.
단지 우리는 바람으로 인하여 후차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볼 수 있기 때문에 바람이 있다는 것을 부인할 수가 없게 되는 내용이다.

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이러한 일을 알지 못하느냐?"고 이 지식이 없는 것을 안타까워하셨다.
바람이야기는 우리와 함께 있으나
우리는 그 세계를 심히 등한시 여기고 있는 이야기에 해당이 된다.
마치 우리 자신의 일면만 바라보며 다른 한 쪽면은 생각지도 않고 있는 것과 같다.
이제 우리와 함께 있으나 우리가 찾지 않고 있는 그 세계 속으로 한 발자국 또 한 발자국 들어가 보고자 한다.



1. 공기가 이동하는 바람


첫째로 우리가 바람이라고 생각하면 공기가 이동하는 바람을 생각할 수 있다. 이 바람이 불면 산과 들에 있는 나뭇잎들이 흔들린다. 그 바람이 세면 나뭇가지들도 흔들리며 아주 강하면 나무의 뿌리도 뽑히게 된다. 우리는 나뭇잎들이 움직이는 것을 보거나 태극기가 펄럭이는 것을 보면 바람이 불고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바람은 보이지가 않는다. 그러나 실지로 느낄 수는 있다.

산에 있는 모든 나뭇잎들이 지금 현재 한쪽 편으로 움직이고 있다면 바람이 지금 지나가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만일 어떤 사람이 이 바람을 인정하지 않고 나뭇잎들이 아무런 원인도 없이 저절로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하다면 우리는 어떻게 그 사람에 대하여 표현하여야 할까?  '아직 바람의 세계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는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할 것이다.



2. 전파로 이루어지는 바람


둘째로 우리 주위에는 전파로 이루어지는 바람이 수없이 있다. 사람이 혼자 방안에 가만있어도 그 방안에는 나 혼자만 있다고 보기가 어렵다.
방안에는 억수로 많은 바람이 가득 차 있다.
우리의 눈으로는 보이지가 않지만 수많은 그림들과 소리들이 나의 방안에 가득 차 있는 것이다. 우리는 그 바람을 전파라고 한다.

전파라는 바람이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와 함께 있다. 우리는 그 사실을 지금 당장 텔레비전을 틀어보아도 알 수 있고 라디오를 틀어보아도 알 수 있다. 그리고 인터넷을 통하여 억수로 많은 종류의 전파라는 바람이 우리와 함께 있다는 것을 알 수도 있다.

아무리 먼 곳에 있는 사람의 목소리도 통신을 통하여 들을 수가 있다. 맨눈으로는 볼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는 것들이 전자제품을 통하여 전파라는 바람을 받아서 우리에게 보여지고 들려지고 있다.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되는 것은 전자제품들을 통하여 보여지고 들려지는 것은 반드시 그 내용을 보내는 곳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여야 한다. 


3. 이성(理性)이 있는 바람


셋째로 이성이 있는 바람이 우리와 함께 있다.

버스나 전철을 타고 있으면 내 앞과 옆에 수많은 사람들이 보인다.
옷들도 가지각색으로 입고 있고 신발 종류들도 다양하다.
얼굴들도 똑같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아주 놀라운 사실은 그들이 입고 있는 옷들과 그들의 육체들을 비교하여 보면 육체가 이루어진 것이 옷이 이루어진 것보다 더욱 고도의 지식이 들어갔다는 것이다.
즉 육체를 만드는 것이 옷을 만드는 것보다 더욱 어렵다는 것을 부인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들의 머리카락들이 한결같이 머리 위에 있고 눈이 두 개 있으며 코가 하나이며 입이 하나이고 귀가 둘이라는 사실을 바라보며 사람들이 철저하게 설계되어 일정한 규칙 하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더구나 깜짝 놀라운 사실은 그들이 모두 바람이라는 것이다.
버스에 탄 모든 사람들이 바람이며 전철에 탄 사람들이 모두 바람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비록 나의 눈에는 그들의 얼굴과 의복과 신발 등의 모습은 보여졌지만 그들은 각자가 모두 자신만이 가야할 곳을 향하여 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에게는 나의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가 각각 다르게 있어서 각자 자신만이 알고 있는 또 다른 세계 속에서 생각하며 어디론가 가고 있었다.
나는 버스나 전철에 있는 사람들의 외모만 일부분 보고 있을 뿐이었다.

의복보다 더욱 귀중한 육체, 육체보다 더욱 귀중한 영혼이 생각을 하고 있었고 그 보이지 않는 생각의 바람이 각자의 육체를 이동시키고 있었다.
비록 생각의 바람들은 보이지 않았지만 그들의 육체들은 생각의 바람의 지배를 받아서 움직이고 있었다.

버스나 전철을 타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아무런 생각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저절로 그들의 육체가 버스나 전철에 타져있는 사람은 없다.
그들은 모두 생각에 의해서 움직이고 있었고, 생각은 그들에게 분명히 존재하고 있었다.

그들의 생각은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그들의 생각은 그들의 육체를 움직이게 한 바람이었다.
70억 명이나 되는 사람들은 지금 현재 70억 가지의 생각을 가지고 생활하고 있다.

그 생각들은 행동으로 표시될 때에만 남들은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남을 전부 안다는 것은 전혀 불가능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다른 사람에 대해서 극히 일부분만 알고 있을 뿐이다.

사람의 영혼이 억수로 많은 이성(理性)을 지니고 있는 수많은 종류의 바람들이 왔다갔다하는 세계이라면 사람의 육체는 그 많은 종류의 바람들 중에서 일부분을 시간과 공간 속에서 표현하는 세계이라고 볼 수 있다.
육체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영혼에서 이루어지는 것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이다.

영혼의 세계가 보이지 않는 바람의 세계이라면 육체의 세계는 보이지 않는 바람이 보이는 세계에 표현되고 있는 세계라고 할 수 있다.
즉 전 세계 사람들이 각각 움직이고 있는 것은 이성(理性)이라는 바람들이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그 바람이 움직여져서 수많은 건물들을 만들어 놓았고 온갖 과학제품들이 만들어졌다.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저절로 건물들이 멋지게 만들어지고 인공위성들이 발사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생각이란 보이지 않는 바람이 사람들의 영혼 속에서 정확한 이성력을 가지고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만일 생각이 이루어지지 아니하면 인류는 배가 고파도 밥을 먹을 생각이 나지 않아서 지구에는 순식간에 70억 명의 시체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생각의 세계는 볼 수가 없다.
버스에 탄 사람들과 전철에 탄 사람들이 모두 각기 다른 생각을 하면서 움직이고 있지만 우리는 그들의 얼굴과 의복과 신발이 어떠한 것만 볼 수 있을 뿐이다.

그러나 그들은 눈에 보이는 육체의 세계가 그들의 전부가 아니다.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는 이성을 지닌 각기 다른 바람이라는 것도 그들에게 있음을 부인할 수가 없다.


4. 생물을 형성하는 바람


 

넷째로 우리 주위에는 생물을 만들어놓는 바람이 불고 있다. 이 바람 때문에 생물은 끊임없이 형성되어 나오고 있다. 이 바람은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이 바람이 있다는 것을 당신도 곰곰이 생각하여 보면 부인할 수가 없게 될 것이다.


과거에 교회에서 들어가 자리에 앉자서 강대상 쪽을 바라보자 쇼킹 그 자체의 사건이 나의 영혼 속에서 일어난 적이 있다. 


그것은 강대상 쪽에 흰색의 스크린이 내려져 있었는데 그것이 위로 말리어서 올라가고 있는 것이 보였던 것이다. 그것을 바라보자 제 마음속에 다음과 같은 음성이 들리고 있었다.


"너는 저 스크린이 왜 위로 올라가고 있다고 보느냐?"


저는 마음속으로 그 물음에 대답하였다.


'아마 저 스크린이 올라가도록 장치가 되어있나 봅니다. 어떤 사람이 스크린을 올라가게 하는 스위치를 지금 이 순간에 눌렀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 생각하자 다음과 같은 생각들이 연거푸 이어졌다.


'그렇다. 인간이 자연계를 바라보고 있는 것도 저 스크린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만 보고 있는 것과 같다. 그리고는 더 이상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그 스크린이 왜 올라가는지 혹은 내려가는지는 전혀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다. 다만 스크린이 올라가고 있구나 또는 내려가고 있구나 거기까지 생각할 뿐이다.'


'우리가 창문에 달려있는 커튼에게 상태변화를 시키려면 하다못해 바람이라도 그 커튼에게 불어주어야 그 커튼의 모습이 조금이라도 변화될 수 있다. 더구나 커튼을 펼쳤다가 접었다가 하려면 사람의 손이 그것을 정확하게 그렇게 되도록 움직여주어야 그 커튼이 펼쳐지던지 아니면 접혀지던지 하게 된다.'


'그런데 하물며 자연계에서 꽃씨가 상태변화를 일으켜서 아름다운 꽃이 되고 사람의 몸 속에서 단세포가 상태변화를 일으켜서 사람이 되고 새알들이 상태변화를 일으켜서 새가 되며 물고기알들이 상태변화를 일으켜서 물고기들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 어찌 아무런 원인이 없이 그렇게 되고 있다고 볼 수 있겠는가?'


'그것은 마치 도화지에 멋있는 그림이 그려지고 있는데 그 그림이 저절로 그려지고 있다고 보는 것과 같다. 우리는 그 그림을 그리고 있는 미술가는 보지 못하고 도화지에 그림이 그려지는 것만 보면서 저절로 그림이 너무도 아름답게 잘도 그려지는 구나 생각하면서 지내고 있는 사람들이다.'


이와 같은 심정이 들고 있었다.


우리는 도화지의 세계만 바라보고 평생을 그 세계에 모든 우리의 사고를 고정시켜서 판단하고 있는 존재들이다. 도화지에서 그림이 생기고 있는 것도 도화지의 그림물감의 법칙이 저절로 생겨서 그 법칙에 맞추어서 그림이 그려지는 줄로 여기고 있다.


도화지는 그림이 그려지는 세계이다.

미술가는 그림을 그리는 세계이다.

자연계는 생물들이 형성되는 세계이다.

우리는 생물들을 형성하게 하는 세계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


스크린이 올라가고 있으면 그것을 올라가게 하는 배후의 모습도 생각을 해보아야 되는 것이다.

지금 스크린이 올라가고, 지금 도화지에 그림이 그려지고 있다는 것은 그렇게 되게 하는 원인이 지금 배후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접혀있던 커튼이 지금 펼쳐지고 있으면 그 커튼에게 펼쳐지도록 하게 하는 역사가 지금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다.


자동차를 만드는 공장에서 계속 자동차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으면 지금 현재 자동차를 만드는 역사가 공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자연계에서 보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갓난아이들이 지금 산부인과들에서 쏟아져 나오고 있으면 지금 현재 임신한 여인들의 몸 안에서 아이들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송아지들이 지구상에서 지금 현재 계속 쏟아져 나오고 있으면 임신한 암소들의 몸 속에서 송아지들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코끼리들이 지구상에서 지금 현재 계속 나오고 있으면 임신한 코끼리의 몸 속에는 코끼리를 만드는 역사가 지금 현재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스크린이 올라가고 커튼이 접혀지며 그림이 그려지는 것조차도 저절로는 되어지지 아니하거늘 사람이 만들어지고 송아지가 만들어지며 코끼리가 만들어지는 것이 어찌 저절로 되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겠는가?


자연계는 그 자신이 어떤 활동을 스스로 할 수 있는 세계가 아니다.

마치 도화지의 그림이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라 미술가가 그림을 그려야 멋있는 그림이 그려지는 것과 같다.

도화지 스스로가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듯이 자연계 스스로가 자연계를 새로운 모습으로 형성하거나 유지시킬 수가 없다. 자연계는 물질의 세계이며 물질 스스로는 자기 자신을 변화시킬 능력이 없는 것이다.

어느 물질이 스스로 자신을 사람으로 만들어 놓는다든지, 독수리로 만들어 놓는다든지, 고래로 만들어 놓는다든지, 그런 것은 하지 못한다.

물질은 자기 스스로는 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존재이다.


지구가 자전을 한 번하면 사람이 평균 2십 3만 7천 명이 태어난다고 한다.
일년이 지나면 8천 6백 5십만 명의 새로운 사람들이 이 땅에서 삶을 시작하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엄청난 일이 아닌가?

일년동안에 지구에는 한반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합한 숫자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사람뿐만 아니라 150만 종류의 생물들이 끊임없이 만들어지고 있다.
지구는 마치 생물들을 만드는 공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구에 왜 생물들이 만들어지는가?

바람이 불기 때문이다.

생물을 만드는 바람이 전파와 같이 역사하여 그 전파의 주파수와 맞는 생물들을 자연계에서 낱낱이 찾아내어 그 주파수에 해당하는 생물들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만들어 놓고 있다.

그 바람은 무슨 바람인가?

공간을 초월하여 역사를 일으키는 바람이다.
공간을 초월하여 역사를 일으키는 바람이 임신된 모든 생물들의 뱃속을 뚫고 들어가서 수정란을 지배하여 그 종류의 생물의 새끼들을 치밀하게 만들어 놓고 있다.

공간을 초월하여 역사를 일으키는 바람은 사람의 눈에 보이지가 않는다.
그러나 인간은 그 바람이 없다고 할 수가 없다.

그 바람의 지배 속에서 해바라기씨앗은 해바라기꽃이 되어 버린다.
그 바람의 지배 속에서 코스모스씨앗은 코스모스꽃이 되어 버린다.
그 바람의 지배 속에서 수박씨앗은 수박이 되어 버린다.
그 바람의 지배 속에서 사람의 수정란은 사람이 되어 버린다.
그 바람의 지배 속에서 호랑이의 수정란은 호랑이가 되어 버린다.
그 바람의 지배 속에서 독수리의 수정란은 독수리가 되어 버린다.
그 바람의 지배 속에서 참새의 수정란은 참새가 되어 버린다.

해바라기씨앗이 스스로 해바라기꽃을 만들어 놓는 것이 아니다.
코스모스씨앗이 스스로 코스모스꽃을 만들어 놓는 것이 아니다.
수박씨앗이 스스로 수박을 만들어 놓는 것이 아니다.
사람의 수정란이 스스로 사람을 만들어 놓는 것이 아니다.
호랑이의 수정란이 스스로 호랑이를 만들어 놓는 것이 아니다.
독수리의 수정란이 스스로 독수리를 만들어 놓는 것이 아니다.
참새의 수정란이 스스로 참새를 만들어 놓는 것이 아니다.

모든 생물은 만들어진 존재이며 그들은 공간을 초월하여 역사를 할 수 있는 세계의 지배 속에서 만들어져서 그들의 내부와 외부가 통째로 만들어지고 있다.
하나님은 공간을 초월하는 세계를 통하여 자연계를 관리하고 계신다.

인간이 만든 모든 것들은 조립하여서 입체의 과학물품을 만들어놓고 있다.

하나님이 만든 모든 생물들은 조립되어진 것이 아니다. 그들의 이목구비 사지백체는 통째로 조립부분이 없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들이다. 이런 것은 공간을 초월한 역사 속에서 이루어지지 아니하면 도저히 되어질 수가 없는 내용에 해당한다.


생물에 관한 지구인의 학문은 부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마치 산에 있는 나뭇잎들이 움직이고 있어도 바람을 인정하지 않는 것과 같다.
겨울에 앙상한 가지들만 있는 산과 들에서 여름이 되면 모든 식물들이 푸른 옷들을 입고 있는 것을 눈으로 보면서도 그렇게 변화시킨 바람의 세계는 인정하지 않는다.

아무런 이유도 원인도 없이 자연계가 스스로 저절로 변화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마치 원숭이들이 텔레비전을 보면서 그 속에 나오는 화면과 소리가 텔레비전 자체 내에서 스스로 되어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다. 결코 그 텔레비전이 방송국에서 보내는 전파라는 바람을 받아서 화면이 이루어지는 것은 생각하지도 않는다.

우리는 영혼이 생각을 하며 육체는 그 생각을 표현하면서 살고 있으면서도 영혼은 인정하지 아니하고 육체만 인정하면서 생활하는 존재이다.
우리의 입장에서 바람학이라는 것은 인정할 수가 없는 학문에 해당이 된다. 
우리에게는 오직 삼차원적인 물질학과 모양학이 있을 뿐이다.

그러나 우리가 육의 생명에서 영의 생명으로 거듭나게 되면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지식도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이 주어진다. 그 때가 되면 보이는 세계는 보이지 않는 세계로 인하여 이루어졌다는 성경의 말씀을 인정하게 될 것이다.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히브리서 11 : 3)



5. 영의 생명을 만드는 바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니고데모가 가로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삽나이까? 두 번째 모태(母胎)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삽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니고데모가 대답하여 가로되 어찌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나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이러한 일을 알지 못하느냐?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우리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거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 증거를 받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요한복음 3 : 3∼12)

바람이 지구를 지배하고 있다.
150만 종류의 생물들이 그 바람의 지배 속에서 존재하고 있다.
철새들의 이동과 어류들의 이동과 동물들의 대이동도 그 바람이 그들에게 제각기 역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한민국에서 처음 태어난 제비들도 때가 되면 망망 대해를 건너가는 것이다.

모든 생물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물질의 세계 속에서 형상화된 것이다.
그래서 생물들 그 하나 하나를 분석하여 보면 지식덩어리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의 구상이 담긴 말씀이 눈에 보이지 않는 바람처럼 자연계에 역사를 하여 지금 이 순간에도 그 말씀에 해당이 되는 수많은 종류의 생물들이 형성되고 있다.

우리는 지구에 생물을 만드는 바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그 바람이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 수는 없다.
마치 원숭이가 컴퓨터를 통하여 인터넷 통신에 들어가서 여러 가지를 구경하면서 그 인터넷의 세계가 어디서 왔는지 또는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는 것과 같다.

우리의 수준에서는 만들어진 자연계의 모습만 보고 있을 뿐이다.
자연계에 만들어진 온갖 생물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 지는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마치 원숭이에게 자동차를 만드는 법을 알려줄지라도 그는 그 내용을 소화할 수 없는 것과 같다.

(1) 예수님의 걱정

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사람은 부모를 통하여 육의 생명으로 처음에는 태어나고 두 번째에는 성령을 통하여 영의 생명으로 거듭나야 된다는 것을 설명하시는데 무척 힘이 드셨다.
니고데모가
"어찌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나이까? (요한복음 3 : 9)"라며 물으며 믿으려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예수님대로 니고데모를 꾸짖고 계셨다.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이러한 일을 알지 못하느냐?』(요한복음 3 : 10)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요한복음 3 : 12)


사람들은 산에 있는 나뭇잎들이 날리고 있고 가지들이 휘어지고 있으면 바람이 불고 있다고 생각을 한다.
그러나 겨울에 앙상했던 가지들에서 봄이 되면 개나리꽃들이 피어나고 진달래꽃들이 피어나며 수많은 벚꽃들이 만발하게 피어나고 모든 나무들에서 새싹들이 돋아나는 것을 보고 있으면서도 식물들에서 그런 현상이 이루어지는 원인이 공간을 초월하는 바람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 일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은 인정하지 않는다.

마치 나무자신이 자신의 꽃들과 자신의 잎들을 스스로 만들어 놓고 있는 줄로 생각하고 있다.
이것은 마치 텔레비전들에서 나오는 화면이 같은 채널의 화면은 같은 화면이 이루어지는 것을 텔레비전 스스로 그러한 화면을 내어놓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다.

텔레비전 자신이 무슨 능력이 있어서 화면의 그림들과 소리들을 스스로 만들어 놓을 수가 있겠는가?
나무들 자신이 무슨 능력이 있어서 그렇게 자신의 꽃들과 자신의 잎사귀들을 매년마다 똑같이 만들어 놓을 수가 있겠는가?
호랑이 수정란 자신이 무슨 능력이 있어서 호랑이를 만들어 놓을 수가 있겠는가?
비둘기 수정란 자신이 무슨 능력이 있어서 비둘기를 만들어 놓을 수가 있겠는가?
사람의 정자를 만난 난자 자신이 무슨 능력이 있어서 사람을 만들어 놓을 수가 있겠는가?
채송화 씨앗 자신이 무슨 능력이 있어서 채송화꽃을 만들어 놓을 수가 있겠는가?

그들 자신은 아무런 능력이 없다.
그들은 가만있지만 그들을 통하여 무엇인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들에게 무엇이 통하고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우리는 그 무엇이 통하였다는 흔적은 볼 수가 있다.
그 흔적이 꽃이 되기도 하고 각 종류의 잎사귀가 되기도 하며 도저히 멋있는 생물이 될 것 같지 않은 수정란들이 놀라운 형상으로 완전하게 변하고 있다.
이것이 땅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사건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처음에 나뭇잎들이 움직이는 것은 바람이 불기 때문이라는 것은 인정하면서도 코스모스씨앗이 코스모스 꽃이 되는 것도 공간을 초월한 바람의 역사때문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쉽게 수긍하지 않는다.

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요한복음 3 : 12)"고 말씀하셨다.

땅의 일은 사람의 육체의 생명이 어머니의 태에서 이루어지는 사건을 의미한다.
하늘의 일은 영의 생명이 성령으로 영혼에서 이루어지는 사건을 의미한다.

정자를 만난 난자는 어머니의 태에서 새로운 생명으로 자라난다.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모신 사람의 영혼은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영혼과는 전혀 다른 영의 생명을 영혼 속에 형성하게 되는 사건이 일어난다.
그래서 겉으로는 똑같이 육체적인 존재이지만 안으로는 영의 생명이 있는 존재와 영의 생명이 없는 존재의 차이점이 하나님 앞에서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요한복음 3 : 5∼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 : 6)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요한일서 5 : 12)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被造物)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린도후서 5 : 17)


보이는 육체의 생명이 보이지 않는 바람의 역사로 이루어지는 사건도 믿지 않는 사람에게 보이지 않는 영의 생명이 보이지 않는 성령의 역사로 이루어지는 사건을 들려주면 믿을 수 있을까?


극히 어려운 문제이다.

예수님도 이 문제로 걱정하셨다.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요한복음 3 : 12)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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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러니 미친넘이라고 하는거여..ㅋㅋ

땅의 일, 인간의 학문을 이야기 해도 모르면서,
어찌 하늘의 일, 신의 일을 그리 안다고 떠들어 대는건지...

마지막 말을 조금만 자신에게 적용해 보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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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파.. 는 바람이라고 하지 않습니다.(암튼 아무거나 가져다 붙이는건 개독들만의 정신세계 이니...)

"전파" 란 주파수(파동)가  T(테라)Hz 이하인 전자기파를 가르키는 말입니다.

전자기파에는,
빛, X선 이라는것도 포함됩니다.

뭐든 제대로 알고 있는게 없구려..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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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구라로 밥은 먹고 다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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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또 정신줄 놓으셨군요.
바람이라는 공기의 흐름은 단지 우리가 느낄 수 있다는 이유 뿐만이 아니라 그 바람이라는 흐름에 대해 검증을 거텨 우리의 이성으로 규명 할 수 있고 재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 의심 할 여지가 없는 겁니다.
니네 근거도, 쓸모도 없는 예수 허깨비 구라 따위는 감히 엄두도 못 낼 일이죠.

P.S.
전파를 바람이라고 구라 치고 사람을 바람이라 미친 소리를 하지 않나 영혼 구라까지 치는거 보니 종교 망상 정신 질환이 심해 지셨나 봅니다?
하루 빨리 치료 시설에 격리 수용 해야 주위 사람들이 덜 괴로울 텐데....emoticon_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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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예 우리가 그 자식(성경은진실)을 강제로 잡아끌고 정신병원에 데리고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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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제 수용은 직계 가족이나 4촌 이내의 친족 관계자 혹은 법적 보호자만 할 수 있을 겁니다.
참 곤란한 경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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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회사에서 잠깐 들어왔다가 바닥에서 굴렀습니다!
진실님 과학 수준이 유치원생만도 못하시네요!!!
이거 어이가 없어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할지 모르겠구만!

아니 진실님 완전 철판까시고 일부러 헛소리해보시는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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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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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내가 다 창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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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워매, 맛있는 밥들이 많이 떨어져있군요 emoticon_001emoticon_001

어떤 결과에 대해서 우리의 눈으로 보이지않으나 그 결과가 이루어지는 원인의 세계로 접근하고자 공기가 이동하는 바람, 전파라는 파장, 이성이 이루어지는 생각의 세계를 도입한 것이구요.

아무튼
안티님들, 윗글의 내용중에서 "생물을 형성하는 바람"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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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친사람의 헛소리로 보이는군요...ㅋㅋㅋ

정신 좀 차리시오..

수정란이 저절로 사람이 되는게 아니라구..???

이런 바보 같은 헛소리를 지껄이는걸 보니, 참 안타깝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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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수정란이 사람이 되기 까지는 그것이 사람으로 되도록하게 하는 어떤 보이지않으나 공간을 초월하는 메카니즘의 지배 속에서 이루어진다고 보아야 합니다.
수정란 스스로가 자신의 눈코입귀허파위장창자뼈대를 만들어놓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의 수정란이 있기 까지도 성숙한 남자와 여자가 있어야 하며
10달동안 임신하고 있을 여자의 태가 있어야 합니다.

창조론에서는 처음에 남자와 여자를 하나님이 창조하여 놓으셔서 있게 되었다고 하면 간단한 문제입니다.
그러나 진화론에서는 복잡하지요.
처음에 남자가 어떻게 생기게 되고 여자가 어떻게 생기게 되며 그들이 동시에 동시대에 형성된 것도 설명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남자는 오늘 이루어졌는데 여자는 500년 후에 진화되어 나왔다면 후손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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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화론이 뭔지도 모르면서 자꾸 헛소리 하면 화나지요..^^

공부 좀 하세요..
진화론이 뭔지도 모르고 있으니...
남녀가 따로 진화한다는 식의 생각은 참 황당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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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창조론에서는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동시에 만들어놓으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진화론에서는 어떻게 동시에 이루어놓을 수 있는지 궁금하군요.
후손은 남자와 여자가 동시에 이루어져야하는데 말이야요.
저는 진화론이 황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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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넹..ㅎㅎ

초기의 단세포 생물 같은 것들은,
유전정보의 한계(자기가 가지고 있는 정보밖에 없기 때문에)로 자신과 똑같은 후손을 남길수 밖에 없습니다.

이후, 진화(유전자 변형 - 돌연변이)를 거쳐 자웅동체(남녀한몸)인 생물들이 나왔구요.
(지렁이, 달팽이 같은 생물.. )
"놀래기" 라는 물고기는 처음에 암컷으로 자라다가, 몸길이가 20Cm 가 넘으면 숫컷으로 바뀝니다.

이렇게 놀래기 같은 물고기가 자웅이체(남녀가 분리된)의 원시적 현상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악어 같은 동물은 알이 부화하기 전 온도에 따라 더우면 숫컷으로, 추우면 암컷으로 태어난답니다.

유성생식, 무성생식 이라는 말은 들어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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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에 의해 동물, 식물들이 창조 되었다면, 돌연변이가 없어야 되겠지요..??
(전능한 신이 만든것이 오류가 있을 수 없으니 말이죠..)

그런데, 사람을 비롯한 모든 생물은 돌연변이가 일어납니다.

이런 현상은 사탄의 장난이라고 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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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처럼 산소로 호흡하는 생물은,
유해산소에 의한 산화작용으로 DNA 정보가 손상되기도 합니다.

사람같은 생물이 늙어 가면서,
흰머리가 생기는 노화도 이런 때문이라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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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정란 스스로가 자신의 눈코입귀허파위장창자뼈대를 만들어놓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 줄기세포가 뭔지 검색 좀 해보세요..

수정란에서 스스로 사람몸을 만들어 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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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사람, 호랑이, 사자, 코끼리 등등 생물들은
임신하자 마자 곧 바로 임신기간에 자기 새끼가 몸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사람의 수정란, 호랑의 수정란, 사자의 수정란, 코끼리의 수정란 등이 몸 속에서 이루어지면 즉각 그 수정란은 임신기간 안에 사람이 되어가고 호랑이가 되어가며 사자가 되어가고 코끼리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어떤 시스템이 그 배후에서 가동되고 있다고 보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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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나...

줄기세포로 검색좀 해보세요.

그리고, 신이 창조한 인간의 피부색은 어떤것일까요..??
백인, 흑인, 황인.. 설마 다 만들었다고 하려나요...???
생각좀 해보세요.

사람의 피부색은 돌연변이에 의한 분화 랍니다.
지금도,
흑인 부모을 둔 자녀가 백인으로 태어나는 경우가 심심찮게 나온답니다.^^ 

우기는 것도 정도껏 해야 재미있지요.
무작정 우겨대고 있으니, 짜증이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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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잠언 13:16
무릇 슬기로운 자는 지식으로 행하여도 미련한 자는 자기의 미련한 것을 나타내느니라

공부 좀 하세요..^^

그렇게 지식이 없어서, 야훼가 좋아하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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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또 있네요..ㅋㅋ

잠언 18:6
미련한 자의 입술은 다툼을 일으키고 그 입은 매를 자청하느니라

님의 글을 보면 쥐어 박고 싶은 생각이 드는 이유가 이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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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잠언 18:2
미련한 자는 명철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자기의 의사를 드러내기만 기뻐하느니라

님이 하는 행동이 지금 자기 주장만 해대고 있는 모습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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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성경말씀을 아주 잘 아시는군요.
그런데 성경에서 들려주고 있는 핵심인 예수 그리스도는 부인하고 있다니 놀랍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스스로는 천국에서 살 수 있는 생명이 없기 때문에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천국에서 살 수 있는 생명을 얻게 된다는 것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가장 귀중한 문제인데 님은 그것은 모르고 있군요.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요한1서 5 : 12)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한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잠언 9 : 10)

님은 지렁이 달팽이 등을 예로 들면서 자웅동체생물을 설명하고 놀래기 하는 물고기를 예로 들면서 자웅이체 생물을 들려주면서 생물이 진화되었다는 내용을 말하고 있는데 창조론에서는 자웅동체하는 생물이 있고 자웅이체하는 생물이 있으며 유성생식하는 생물이 있고 무성생식하는 생물이 있는 것으로 들려주고 있습니다.

창조론은 증명이 되지만 진화론은 추측을 하는 내용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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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창조론이 뭐가 증명이 됐나요..???
아예 거꾸로 이야기를 하는 군요..ㅎㅎㅎ

신의 존재가 증명되기 전까지는 창조론은 증명된 것이 아니랍니다.

아무튼, 창조론에서 증명된것을 이야기 해보세요.. 참나..


진화론은 대부분 증명되었습니다.
지금도 모자라는 부분들이 속속 증명되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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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바이블을 제대로 읽어보세요..

기독교에 대한 유명인들의 말도 참고 하시구요..

니체 : 기독교는 필요하다면 인류를 파멸시킬 것이다.

톨스토이 : 기독교인들은 야만적인 최면술과 기만속에 있으면서, 자기들이야말로 진실한 종교의 파악자라고 자만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볼테르 : 양식 있는 사람이라면 기독교를 공포의 눈으로 바라볼 것이다.

그외의 내용은 검색좀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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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독교인들과는 3분이(길게 잡고) 대화의 한계입니다.
그 이상 대화를 나누려면 나자신도 정신병자가 되어야 대화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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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나님님의 댓글

내가 하나님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다 필요없고

그냥 꺼져주라

옛부터 미친놈은 몽둥이가 약이라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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