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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바이블 43 - 헌금액수를 감독하는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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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어떤 식으로 신도들에게 헌금을 강요 했는지 알아보자.

누가 21
1 : 예수께서 눈을 들어 부자들이 연보궤에 헌금 넣는 것을 보시고
2 : 또 어떤 가난한 과부의 두 렙돈 넣는 것을 보시고
3 : 가라사대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가난한 과부가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4 : 저들은 그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구차한 중에서 자기의 있는바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마가 12:41 ~ 44 동일한 내용)


얼핏 보면, 예수가 가난한 헌금자를 칭찬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겠다.^^
 

그런데, 실상을 좀더 자세히 살펴보면,
부유한 자들에게 더 많은 헌금을 하도록 요구하는 고도의 심리전을 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즉, 그 당사자의 경제적 상황을 고려치 않고 경제력 대비 액수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는 것을 보면
부자들에게 분발할 것을 촉구하는 예수의 속셈을 확인할 수 있다.



최후의 심판때 천국행 티켓을 거머쥘 자를 선별하자면, 
개인의 헌금 규모를 정확히 파악해야 되겠지...^^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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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못읽어주겠군요!
아주 완전 기독교 사업하려고 작정을 하고 쓴 내용이네요!!!
전지전능한신이 누가 헌금 얼마하는거까지 일일히 따지고....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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