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훼를 증거해 보라니깐요~
본문
야훼를 증명하는 법 알려드릴게요.
기독교인들은 왜 이런 것조차 모를까.. 제가 알려드릴게요.
이렇게만 하면 야훼 증거하니까 좀 증명해봐요.
야훼를 증명하는 법. 몇 가지 되요.
1. 직접적으로 야훼를 과학잡지에 실어 검증하게 해요.
'너가 야훼야?' 'ㅇㅇ. 나 야훼.' 할 수 있는 그 인격체를 눈 앞으로 데리고 오라는 거죠.
그러면 주관적이고 심리적인 그저 주장과 환상에서 객관적이고 실체적인 입증이 되는 거라구요.
이 쉬운 걸 못한다면 좀 복잡한 간접적인 방향으로 검증해야되요.
2. 야훼의 직접적인 증거물 내놔봐요.
야훼를 직접적으로 내보일 수 없다면 야훼의 존재성을 입증할 만한 직접적인 증거물이 있을 거예요.
야훼가 어딘가에 존재하고 있잖아요. 그렇다면 어딘가에 그 생활용품이나 DNA 샘플이나 야훼의 지문, 핏자국, 여튼지
야훼의 존재성을 입증할 그 무엇을 내놔봐요. 없죠?
3. 그렇다면 더더욱 간접적인 증거물을 내놔봐요. 그러니까 야훼가 했던 업적이 있을 거잖아요.
대표적으로 야훼가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생물.
물론 개독들은 모든 생물을 야훼가 만들었다 하겠지만 이건 증거라기보다는 그저 주장, 추론, 가설, 억지, 상상이예요.
예를 들어서 박쥐. 박쥐는 인간이 감지할 수 없는 주파수를 감지해서 그걸로 정보를 얻는 동물이죠?
이걸 야훼가 만들었다 주장하려면
야훼가 어떻게 박쥐를 만들었는지 그것을 밝혀야 되요. 박쥐가 만들어졌다는 게 밝혀졌다 해도 그게 야훼인지 아닌지도 밝혀야되고
할거 많아요.
예를 들어서 박쥐의 주파수 감지능력기관을 어떻게 만들어졌는데 이게 어떻게 야훼가 쿵딱쿵딱해서 조작하게 했는지
기타등등등. 무수히 많은 일이 펼쳐져있습니다~
개독님들~. 할거 많아서 좋으시겠어요~
어서 야훼를 증거해보세요. 주장만 하지 마시고요~.
아차, 한가지 개독님들이 착각하는게 있는데요.
절~때. 무슨 생물의 부위가 너무나도 복잡하여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질 수 밖에 없다는 걸 들고 야훼의 창조증거라고 들고 덤비는데
들이민 면상 뒤로 휙. 밀어 자빠트려버리고 싶어요.
그건 증거가 아닙니다. 진화론의 헛점 따위의 어떤 것이 창조의 증거가 될 순 없거든요.
게다가 그래, 그런게 있다 해봐요.
그렇게 너무나도 복잡하여서 진화적으로는 불가능하고 인위적으로 만들어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라는 것도 증명해봐요.
어거지 쓰지 마시고요.
그냥 모르면 모른다 없으면 없다 증명 못하면 증명 못한다 말하면 어디가 덧나냐고요. ㅇㅇ?
왜 그래요 사람이.
좀 떳떳해야 되는데 이리저리 핑계만 잔뜩.
뭐? 뭐요? 4차원? 바람의 창조??
뿌리깊은나무 유행어가 생각날 뿐입니다. '지랄하고 자빠졌네.'
에너지, 차크라, 기, 마나, 오라 이런 거 다 들먹이겠네.
PS. 쓰고보니 개콘에서 유행하는 코너가 되어버렸네요잉~.ㅋ
모두 끝말을 올려 읽어보세요~잉~

케일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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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말이 이말이예요!!! emoticon_029
야훼를 제발!!!!증명하란 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