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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진실로 본 존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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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진실님께
.

안면은 없지만 친숙해진만큼 말 틀테니까
님도 터라. 난 쿨한게 좋거든....

우선,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6713&sca=&sfl=&stx=&spt=0&page=0


신의 존재증명을 한다고 해놓고서는 자연의 법칙만 옹알거리다  머릿말 조지고
야훼 전도질로 후미를 장식하는건 독자에 대한 예의가 아님을 일러 둔다.


더불어 예의가 무엇인지를 알려주마...쫌 길거다.
하지만,참아라!

참는자에게 복이 있나니!

 

존재는 무엇인가?


네가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서는 존재가 무엇인가부터 정리해야 하잖아.



                     (이건 무얼까? 당근, 딸기다. 당근딸기라고 읽지마라 무지의 신이 오신다.)


네가 저걸 딸기라고 지칭할때는 뭔가 전제가 깔린다.네가 의식하던 의식하지
않던 저 딸기 이외의 여백은 딸기가 아니라는 전제 말이다.


이 그림안에서만 너나 나나 닭대가리를
굴려 보자면 딸기형상은 딸기라는 존재고 나머지 여백은 딸기가 아닌 비존재라는 거다.


뭔 헛소리 하냐고? 네들 개독사상의 기원을 얘기하니까 쫌만 참아봐.
참는자에게 복이 있다고 했잖아....


비존재는 과연 비존재일 뿐인가? 아니야, 저 딸기 그림에서 보듯이
여백이라는게 존재 하잖아.


그럼 저 그림의 여백은 존재일까 비존재일까?
그 여백도 존재야.... 왜?
우린 여백이라고 이미 이름을 달아 줬으니까.

 

그 여백을 미개한 고대인들은 신이라고 불렀어.

철학을 했던 플라톤은 그것을 뭐라고 불렀을까?


플라톤이 본 현상계는 딸기야..그가 본 이데아는 여백이지.
이제 이해가 가?

딸기는 파란 색깔을 칠해도 딸기야...설익은 딸기
노랗게 칠하면? 노란 딸기지 뭐...하지만 여백은 변함이 없잖아.

플라톤이 위대한건 비존재의 여백을 존재로 끌어 들엿다는거야.
이건 개독이 한게 아니야. 바로 밑에 증명해 준다. 기둘려...
참는자에게 복이 있으니까....

플라톤은 변하지 않는 것이 존재이고 변하는 것이야 말로
비존재라고 역설을 펴시지.

딸기는 항상 변하지만 변하지 않는 그 무엇이 있어.네가 말머리에 깔아둔거...

삼각형은 정삼각형이던,직각이던, 이등변이던 내각의 합이 똑 같잔아.

이것이야 말로  참된 진리의 세계 아니겟니? 이게 플라톤의 이데아에 대한
존재론이야. 요걸 기독교가 도용해 먹어요.



유대인들의 존재론.


구약을 보자!

위에 얘기했던 플라톤은 딸기 이외의 여백을 시각적으로 봣어.
삼각형은 어떻게 찌글려도 내각의 합은 똑같다라는 비유를 통해서
청각적으로도 이바구 깟어. 이데아라고 불럿잖아.


유대인들은 그 여백을 뭐라고 얘기 했을까?


그 여백을 유대인들은 시각적으로도 청각적으로도 표현을 안했어...

왜?  너무 신성해서라고 하는데 내가 생각하기에는 시각도 청각도 안깬
상태인 유아기적 물질 토대에서 그분의 사역이 이루어 졌기 때문에 그런거 같아.





(그리스 인들은 신들을 일단 만들고 봤어..요렇게)


이건 웬만한 경제적 규모가 갖추어지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예술이거든.
그런데 당시 유대인들은 유목민이었어, 울나라 옛시대로 따지면 화전민인데
화전민이 저런 뉴타운 건설할 이유 없잖아.그래서 그분은 주둥이만 존재하셔....


출애굽기 3:14

하느님께서는 모세에게 "나는 곧 나다." 하고 대답하시고, 이어서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분은 '나다.' 하고 말씀하시는 그분이라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일러라."




 약 천년이 지난 후에도 오직 주딩이만 존재하셔...



요한복음:1장 1절


한처음,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말씀이 계셨다.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고 하느님과 똑같은 분이셨다.


 


분명히 얘기하는데 성서무오설을 따른다면 성경은 진실은 지금 큰 죄악을 저지르고 있는거야.


왜냐면 그분은 그냥 나다! 여백(주둥이)이지만 존재다 ...이러구 말거든.
그분은 이름을 얘기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요한도 구라라고 했지 그분을 야훼라고
안했어...그런데 너는 야훼라는 이름을 붙히고
천국이라는 이데아를 '썰풀어...넌 진성 기독교인조차도 못된다는 증거지.

하나님 어쩌구 이바구 까는 목사새끼덜도 똑같아.

나는 그냥 나다가 나는 하나님이다는 아니잖아. 개 구라경좀 오버 하지마.


야훼라는 것도 어느 지방의 표기에 YHWH라고 적힌게 19세기에 와서 유대인 학자에
의해서 발음이 야훼라고 인정된거 뿐이야. 그들이 dnlddck라고 표기했다면 지금은 도널드 닥이라고
그분을 불럿겟지?



신의 존재 증명에 대해서는 조만간에 올릴께....
즐겁게 놀자. 친구야!

 

추신: 머릿말 간단하게 조지고 결론 내린 네 제목만 건들여 볼게.



     2. 야훼는 왜 우리의 하나님이 되는가?


      이 제목부터 회개하고 출애굽기 3:14절을 음미해 봐! 그리고 
      너의 존재가 기독교인에 합당한가에 대해서 생각해 봐! 
      
      자연법칙은 개뿔....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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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moticon_029emoticon_029emoticon_038emoticon_038

야훼의 존재성의 증명은 오로지 주둥이로만 하지요!!!

천년전에도 현재도, 미래도.....오로지 주둥이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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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님이 존재하고 있는 실질적인 사건은 님을 정확하게 만드신 야훼의 존재성을 증명하고 있는 실질적인 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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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

사람이 존재한다고 해서, 그것이 야훼가 존재하는 증거라고 하는건,
증명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나 떠들어 댈 수 있는 말이랍니다.

자꾸 억지만 부려대면, 정말 쌍욕 나갑니다.emoticon_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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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너 자꾸 같은소리만 반복해서 말할거야????ㅗㅗ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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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거 봐.
'증명'이 뭔지에 대한 개념 조차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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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봐 `


개념이 뭔지도 도 모르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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