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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육체만 있는 존재가 아니라 영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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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댓글 36건 조회 3,806회 작성일 12-01-24 14:24

본문

안티들은 생각이 뇌에서 이루어지며 뇌에서 이루어지는 화학작용으로 보고 있다.

생각을 물질적 요소의 작용으로 보고 있는 것은

곧 생각은 볼 수 있는 존재로 취급하는 것인데

이것은 실상과 다른 내용이다.

생각은 볼 수 없다.

생각은 물질이 아니다.

생각은 영혼에서 이루어진다.

생각은 인격에서 나오는 것이다.

물질은 인격을 소유하고 있지 않다.

우리에게는 육체라는 물질적인 생명체가 있지만

영혼이란 비물질적인 생명체도 존재한다.

영혼이 생각을 하며

그 생각한 것은 뇌를 거쳐서

육체로 행동하게 하고 있다.


-예수님이 들려주신 말씀-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마태복음 10 : 28)


이 성경구절로 문제와 답과 해설을 만들어보았습니다.
한번 참고하여 보시지요.



(문제1)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사람


(문제2) 우리의 몸과 영혼을 지옥에 멸할 수 있는 분은 누구이신가?


하나님


(문제3) 사람은 죽으면 무덤에 들어가서 썩어버리는데 하나님께서 지옥에 멸하시는 몸은 어떤 몸인가?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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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이글에 대한 답변은 네오님이 할 것이니,
다른 분들께서는 답변을 자제해 주세요...^^

참고로 네오님은 접속지가 미국이니, 새벽에나 되야 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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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할렐루야 아멘.

야훼의 믿음이 솟아나요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요 콘푸라스트 시리얼 광고 패러디)


포스트는 제가 만들어드릴게요.

                          명  승  부

                        진실 vs 네오
 
그 치열한 엿배틀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자기말만 옳다고 벅벅 우기기 대회 결승!



(후보가 딱 두명 뿐이라 바로 결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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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donbosco는 후보에서 제외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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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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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들이 이제 서로 다른 기독교관을 가진 사람들이 나타난 것을 알았는지

대결시키면서

구경꾼들이 되어가는군요...

이런 전법이 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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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꾸해봤자 귀 틀어막고 눈 감고 코 쥐고 입으로만 떠드는 님과의 대화에
그 어떤 분이 대적하리오리깡~ 어거지는 어거지로 상쇄시켜야지요~

나무아미타블~ emoticon_001emoticon_001
저 불교신자아녀요~ 추임새.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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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회전안마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전법이 아니라
개독들의 삼각 빅엿셔틀을
감상 해보자 뭐 그런 뜻이지.

명절날 우리 선조들은 추운줄도 모르고
연을 날렷는데 개독들은 서로 엿을 날리네!

보기 참 됴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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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같은 예수 허깨비 따위로 구라 치는 사기꾼들끼리 쇼부는 쳐야 가뜩이나 같지 않은 예수 사기가 이라도 들어가죠.
전법이 아니라 니들 구라 쟁이끼리라도 승부를 먼저 보고 구라를 치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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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그래도 진실님의 글에 대한 반응을 보여야되지요. 예의로서.ㅋ
제 점수는요.



'닥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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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진실이의 글에 대한 반응 보일게요.ㅋ


진실이의 글에 대한 제 점수는요.









'쌉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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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님들이 이런 점수를 맺는데

무슨 화학작용이 뇌에서 일어났다는 것을

물적증거로 보여줄 수 있을까?

없으면

'닥쳐'와 '쌉쳐'를 반사하겠습니다. 님들에게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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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걱정마,넌 네오님이 상대하게 되있으니까, 너의 진짜상대는 우리가 아니라 네오님이거든?? 우린 단지 점수를 매겼을 뿐인데 그거가지고 다짜고짜 반사하겠다고 말하는 건 좀 아니지 않니????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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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생각이 화학적 작용이라는 물적 증거를 댈 수는 없다 이것이군요.

이런 식으로 들려주니

님들은 알려주어도 저는 못알아듣는다는 소리는 하고 있지만

결국 제가 인정할 수 없는 것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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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무슨 소리야?? 우리가 언제 생각이 화학적 작용이라는 물적 증거를 댈 수 없다고 했니???? 너 상대는 우리가 아니니까 우리는 답변을 하지 않는 거고 대신에 네오님이 너 상대라고 했잖아???? 너 난독증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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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 지금 님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물적 증거로 댈 수 있다는 것인가요?
그러면 남들의 가슴에 있는 생각은 다 볼 수 있다는 말도 되겠네요?
기대 한 번 해보겠습니다.
어떻게 증거를 대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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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야 진짜, 답답한 놈이네. 이거, 말했잖아!! 우리가 답변을 알아도 우리가 답변하는 게 아니라 네온님이 답변한다고 몇 번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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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기회원분들이 뭔 점수를 주던 당신이 영혼 구라를 계속 치고 싶으면 영혼 구라를 객관적으로 증명 할 수 있는 합리적 물적 증거를 대세요.
꼴 같지도 않은 정신 승리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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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윗 글에서

육체는 현재의 시간만 있고

영혼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시간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존재이라는 것을 증거하여 드렸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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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넌 그게 진짜 증거라고 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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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니네 미신집 구절 따위나 지깟 놈 망상 따위를 감히 증거랍시고 지껄여 댈수가 있어요?
그 꼴을 해서 예수 미치 광이가 아닌 정상인들과 대화가 가능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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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화학작용이 뇌에서 일어났다는 것을 증거해도 니는 떠들어라 다 틀렸으니 로 시작하는 진실이의 사고력에 가려질 게 뻔 한데 내가 미쳤다고 그 과학지식을 너님에게 알려주겠냐?

그러려고 내가 과학을 공부하는 거 아니란다.

그럴 시간 있으면 책 한 자라도 더 보겠다.

진화론 이야기할 때 넌 이미 루져가 된 거임.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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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마치 님은 알고 있는 것 같군요.

고무 풍선이 바늘에 찔릴까봐 겁나서 발표하지 않는 것은 아닐까요?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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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뭐래?

이렇게 리플 달아준 것만 해도 너님은 고마워해야 되지 않나?

니가 한 짓 생각을 해봐.ㅅㅂ

하여튼 난 더이상 너님과 대화하기 싫고요.

엿배틀 떠요 네오님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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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라 치지 마세요.
니네 구라경 따위에 뭐라고 구라 쳐져 있던 사고 등으로 성격이 완전히 바뀌어 버리거나 기억이 손실 되는 경우는 실제로 많이 관찰 됩니다.
실체 조차도 증명 되지 않는 니네 영혼 구라 따위와는 다르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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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두뇌의 활동이 멈춰도 의식이 지속된다는 증거가 있습니다.
다음의 글은 의학박사 제프리 롱은 죽음체험자를 연구하여서 책으로 발표한 글입니다.

“심장박동이 멈추면 피가 뇌로 흘러들어가지 않는다. 피가 뇌로 흘러들어가지 않는 상태에서 10~20초 정도 지나면 의식에 필요한 뇌의 활동이 중단된다. 뇌가 활동을 멈추면 의식이 없어지는 것이 당연하다. 죽음에 머물렀던 시간 동안은 마치 필름을 잘라낸 것처럼 아무런 의식적인 기록도 존재하지 않아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음체험자들은 아주 생생하고 잘 체계화된 실제적인 당시의 체험을 묘사한다.”

뇌출혈로 쓰러졌던 어느 남성 환자의 이야기이다.
그는 자기 몸 주위를 ‘360도’로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환자는 곧 자신이 완전히 죽었다는 것을 느꼈는데, 그게 전혀 나쁘게 느껴지지 않았다고 했다. ……
이 환자는 3일 동안이나 혼수상태에 빠져 있었다.
그동안 친구들과 가족들이 문병을 왔다.
그는 혼수상태였던 그 3일 내내 유체이탈 상태에서 사람들이 병실에 와서 하는 행동을 보고 대화도 들을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한 여자 방문객이 라벤더 양초를 갖고 와서 환자의 병상 옆 서랍에 넣었는데,
환자는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다음 초가 어느 서랍에 들었는지 맞춰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자동차에 받혔던 여성에게 “임사체험 중에 최고조에 달한 당신의 의식과 주의력이 평소의 수준과 달랐다면 그에 대해 설명해주십시오”라고 하자 이렇게 썼다.

“차이점이라…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존재에 대한 개념 혹은 시공간에 대한 개념이 전혀 다른 상태랄까요? 주변의 모든 것을 한꺼번에 깨달을 수 있는, 총체적이고도 동시다발적인 의식 수준입니다. 현실의 삶에서 우리 뇌나 정신이 기록하고 의식하는 방식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마치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르다고 할까요?”

맥박과 호흡이 완전히 멈췄던 한 남성은 다음과 같이 체험했다. “전 그렇게 주의력이 뛰어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 당시 내 육체는 죽어 있었지만 정신은 그 순간만큼 민첩했던 적이 없었습니다.”

노벨상을 받은 존 에클스 경은 의식을 연구하는 신경과학자였다.
그는 의식이 실제로 뇌와 떨어져서도 존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과학적 환원주의로 인해, 인간의 신비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손상되었다고 나는 확신한다. 과학적 환원주의란, 궁극적으로는 정신세계의 모든 것을 뉴런(neuron) 활동만으로 설명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물질주의를 기치로 한다. 그러나 그런 믿음은 오히려 미신으로 분류되어야 한다.…우리는 ‘물질세계에 존재하는 몸과 뇌를 가진 물질적 존재’인 동시에 ‘영적 세계에 존재하는 영혼을 지닌 영적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두뇌가 생각하지 않습니다.
두뇌는 영혼이 생각한 것을 육체로 표현하는 통로일 뿐입니다.
두뇌가 망가지면 생각은 영혼에서 이루어지지만 육체로 표현이 안 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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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님은

저의 말뿐만 아니라

의학박사와 노벨상을 받은 사람의 말에도

"닥쳐"라는 단어를 함부로 사용하고 있군요.

"제가 잘못하였습니다."

님의 그 유머스럽고 정갈나던 말투를 이렇게 변화시켰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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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너 '닥쳐'라는 단어의 뜻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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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실아, 좀 닥 닥쳐줄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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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벨 의학상을 수상한 사람이 말한건 믿는건가요..??
그렇다면, 존 에클스가 노벨상을 받은게 뭔지나 알고 있나요...??

신경세포(뇌세포 포함)의 신호전달이 전기적인 기작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하는 내용이요..
그 전까지는 뇌세포의 신호전달에는 화학적 물질만으로 이루어 진다고 했었는데,
존 에클스가 전기적인 신호전달도 있다는 것을 밝혀 낸거지요.

존 에클스는 노벨상 수상자 중, 몇 안되는 개독교 신자였으니....

‘뇌와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비물질적인 실체로서의 정신을 인정하는 이원론을 선택하는 것이 옳다.’

이 말은 인간의 뇌를 잘 알게 된다고 해서 마음을 이해했다고 볼 수 없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지요..ㅋㅋ

항상 개독들은 말 바꿔서 전하는 건 천제적이군요..^^


그리고, 제프리 롱은 왜 책의 내용을 과학저서등에 내보내지도 못하고 있을까 생각좀 해 보길 바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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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야훼 허깨비 철병거 앞에 빌빌 대는 소리 하시네요.

그 임사체험을 경험 했다는 사람들이 이상하게도 유독 예수 미신 문화권에 집중 되어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까?
또한 아트로핀같은 신경 전달 물질, 케타민(수면 마취제)이나 리세르그산디에틸아미드(이게 바로 LSD라는 환각제죠.) 등의 약물도 임사체험과 정확하게 동일한 현상을 유발한다는 사실은요?
예수 미신 문화권에 유독 보고가 집중 되어 있고 신경전달 물질이나 약물로도 유발되는 임사체험이라는 형상이 니네 영혼 구라에 대한 합리적인 증거가 될 수 있을거 같습니까?

증거라는 개념을 제대로 가지고 증거를 제시 해 보세요.
맹신이나 망상, 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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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불교도 영혼의 존재를 믿는디 개독이 이제와서 영혼을 존재유무에 대해 이렇게

글을 퍼올줄이야 산채로 들려올려져 천국에 간담시롱 뭔일이여 ,,,,시방 ,,,,emoticon_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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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실이 헛소리를 하루이틀 본 것은 아니지요..^^

게임(?) 시작하기전부터 관람석의 열기가 뜨겁네요..emoticon_001

암튼, 네오님이 올지, 안올지도 모르니까, 기대를 하지는 마세요..emoticon_011

네오님이 불참해서 게임(?)이 무산될 경우, 바로 접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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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발의 먼지를 털 각오는 언제든지 되어있습니다.^^

님이 이용가치수준으로 접차를 해지한 것을 잘 알겠습니다.

너그러운것도 신사적인 것도 어느 수준이라는 것을 보여주는군요.

하나님 쪽에 속한 사람은 님의 쪽에 기우러지지 못할 것입니다.

칼을 도둑이 잡으면 사람을 죽이나 의사가 잡으면 사람을 살린다는 말이 있듯이

똑같은 성경말씀도 사람을 죽이게 할 수도 있고 살리게 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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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신의 행동에 대한 결과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군요..ㅎㅎ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불편함과 불쾌함을 주었기에 타인이 싫어한다는 생각은 하지 못하는..ㅉㅉ

분명히 말하지만, 여긴 종교 사이트가 아니요..
종교처럼, 허울 쓰고 반가운 척, 친한 척 하지는 않지요..

친할만 하니까 친한거랍니다.^^
상당히 이율 배반적이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진정한 친절, 진정한 친근감은 그리 쉽게 생기는게 아니지요.^^

님에 대해서는 개인적 악감정은 없습니다.
님의 행위에 대해서만 이성적 판단을 하는것이지요.^^

아~~ 감정적으로는 님이 다시 오는것도 반갑기는 하지만,
항상 불쾌하게 정리되는것과 종교에 속고 사는 불쌍한 사람이라는 판단이 교차되는건 뭐가 문제일까요.????

문제는 님이 가지고 있는 편협한 종교관이지요..
님이 종교적인 차이를 만들어 타인을 밀쳐내고 있는 상황이라는걸 알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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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저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마음 중심으로부터 하나님을 좋은 분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지만

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인정하지 않고 하나님은 나쁜 분이라고 인정하고 있는 차이가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닐까 생각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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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에게, 개독이라는 종교에 대해, 종교의 생성에 관해,
역사적으로, 과학적으로 타당하고 합리적이며, 객관적인 이야기를 많이 했지요.
그런데, 님은 자신만의 틀 속에서,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것이지요.

예수, 야훼를 아무리 봐도 좋은 쪽(선한)의 신이라고는 보여지지 않는군요..

님이 가지고 있는 종교의 교리로 본다면,
나의 이런 결론도 신의 장난 또는 능력중 하나지요..^^

예수를 인정할 아무런 근거가 없습니다.
역사적으로 과학적으로, 또한 바이블의 내용을 봐도 말이죠..

타인의 생각을 존중해 주는것이 사랑의 기본아닐까요..??
난 최소한 님을 존중하기에 님의 종교적 차이를 의도적으로 바꾸려 하지 않아요.

사실에 기초해서, 정확한 내용만을 이야기 할 뿐이랍니다.^^

님의 행위는 그와 달리, 자신의 신념을 타인에게 강요하려 하는것이 문제라고 봅니다.

실제로 난 개독교 친구도 많아요.
그들은 님처럼 내게, 혹은 내주변에 종교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타인의 사상, 타 종교, 생각등을 존중하지 않는게 기본적인 개독교의 교리이기에 문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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