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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의 바이블, 기독교인의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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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댓글 8건 조회 4,680회 작성일 12-02-10 23:44

본문

1. 안티의 바이블



안티바이블의 관리자로 계신 사람답게님은 다음과 같은 글을 올리셨습니다.

----------------------------------------------------
예수가 가버나움이라는 동네에서 
로마의 백부장의 하인의 병을 고쳐주었다는 내용을 보자.


누가 7

1 : 예수께서 모든 말씀을 백성에게 들려주시기를 마치신 후에 가버나움으로 들어가시니라
2 : 어떤 백부장의 사랑하는 종이 병들어 죽게 되었더니 
3 : 예수의 소문을 듣고 유대인의 장로 몇을 보내어 오셔서 그 종을 구원하시기를 청한지라 
4 : 이에 저희가 예수께 나아와 간절히 구하여 가로되 이 일을 하시는 것이 이 사람에게는 합당하니이다 

누가에서는 백부장의 하인은 병들어 죽을 지경이라고 했다.
또한, 백부장이 유대인 장로 몇명에게 부탁하여,
예수에게 청을 하였고,
이에 예수의 주변사람들이 예수에게 병을 고쳐주는것이 좋겠다고 했다고 한다.


마태 8 

5 :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6 : 가로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와하나이다 
7 : 가라사대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마태에서는 하인이 중풍이라고 했다.(몸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상태)
백부장이 직접예수에게 부탁을 했고,
예수가 흔쾌히 승락했다고 한다.

개독들은 이 차이에 대해 함구한다.
오로지 백부장의 하인을 고쳐준 것만 이야기 한다.
거기에, 높은 신분의 로마사람이 예수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는것이 중요하다고만 떠들어 댄다.

전지전능한 신 앞에 로마의 신분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
----------------------------------------------------

사람답게님의 의미는
“기독교인들이 이 차이에 대하여 함구한다는 것과”
“전지전능한 신 앞에 로마의 신분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입니다.


결론적으로
성경은 모순되다는 것과
로마의 신분 앞에서 굽신거리는 하나님도 별것이 아니라는 것을
안티들은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성경은 별로 필요없는 책이라는 것을
안티들은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티의 바이블입니다.



2. 기독교인의 바이블



진정한 기독교인들이 안티들과 다른 점은 성경말씀을 신뢰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성경말씀을 전체적으로 보고 있으며 핵심적인 것을 찾습니다. 이것이 안티들과 다른 점입니다.

안티들은 성경에서 중요한 것이나 핵심적인 것을 찾지 않습니다. 그들의 안경에는 성경에서 모순된 것으로 보이는 것을 발표하는데 목적이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성경전체를 거짓된 내용으로 인정하여 버립니다. 이로인하여 성경은 안티들 자신에게는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것이 되고 있습니다.

성경은 한 마디로 우리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고 있는 책입니다. 예수님은 그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요한복음 14 : 6)고 하셨으며 성경은 우리를 예수님에게 인도하고 있습니다.



(
1) 죽은 자도 살리시는 예수 그리스도



① 죽어가는 자도 살리시는 예수 그리스도


우선 백부장의 종이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고침받게 되는 내용을 생각하여 봅시다.

이 내용 중에서 핵심에 해당하는 것은 예수님이 죽어가는 자를 살리신 것입니다. 그의 말씀 한 마디면 죽을 병에 걸린 자도 살게 된다는 것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② 죽은 자도 살리시는 예수 그리스도


백부장의 종을 고치시는 장면 바로 다음에는 예수님이 나인성에 있는 한 과부의 외동아들이 죽은 것을 살리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누가 7 
13 :
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 
14 : 가까이 가서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15 : 죽었던 자가 일어나 앉고 말도 하거늘 예수께서 그를 어머니에게 주시니
16 :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큰 선지자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셨다 하고 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셨다 하더라.


② 무덤 속에 장사 지낸 자도 살리시는 예수 그리스도


성경에는 예수님이 죽어서 무덤에 있는 자도 살려내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요한 11
43 :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44 :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죽음은 인간의 종결의 상태입니다.
더 이상 아무런 희망도 존재의 의미도 없어지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죽어가는 자를 살리는 것은 물론
죽은 자를 살리시고
무덤에 장사지낸 자도 살아나오게 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그 분은 죽어버린 인간도 죽음에서 불러내어 살아나오게 할 수 있는 분이십니다.
성경은 그 분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기독교인들은 그 분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습니다.

안티들은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내용이지요.
신화정도로 받아들이겠지요.
하나님이 없는데 무슨 하나님의 아들이 있다고 인정할 수 있겠습니까?

이것이 기독교인과 안티가 다른 점입니다.



(2) 기독교인은 예수님을 자신의 왕으로 모십니다.


안티들은 예수님을 자신의 진정한 왕으로 모시지 못합니다.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을 자신의 진정한 왕으로 모십니다.

예수님을 왕으로 모신다는 것은 곧 예수님의 백성이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백성의 전제조건은 죄가 하나도 없어야 됩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그의 백성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왕이신 그가 우리의 죄값을 지불하여 주셔야 우리는 그의 백성이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탄생하실 때에 천사는 예수님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들려주었습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마태복음 1 : 23)

예수님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로 오셨습니다. 죄는 우리가 지었으나 그 죄의 댓가를 그가 지불하러 오신 것입니다. 죄의 댓가는 죽음이기 때문에 예수님은 그를 배신하여 죽음에 넘길 자를 알고 있었으면서도 도망가거나 그를 처단하는 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빌라도 총독 앞에서도 당당하였습니다.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섰으매 총독이 물어 이르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이 옳도다”(마태복음 27 : 11)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러 오신 예수는 죄값을 지불하기 위해서 십자가를 짊어지셨습니다. 그의 양 옆에는 죄를 지어서 십자가를 짊어진 두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중 한 사람은 예수님을 왕으로 인정하면서 다음과 같이 요구합니다.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누가복음 23 : 42)

예수님도, 그 사람도 육체가 십자가에서 죽어가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사람은 예수님의 영혼이 하나님의 나라에 죽음 이후에는 가시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지구에서 죄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올 수 없는 인간을 들어오게 하기 위하여 오신 예수님은 만인이 죄인이라고 인정하고 있는 그 사람에게 다음과 같이 들려주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누가복음 23 : 43)

육체가 죽는 그 순간에 그 사람의 영혼은 예수님과 함께 낙원에 있게 된다는 것을 들려주었습니다.

기독교인은 이런 내용을 실질적으로 믿고 있습니다.
이것은 생명의 문제이며 존재의 문제로서 대단히 귀중한 내용으로 인정합니다.

그러나 안티들은 이런 내용을 등한시합니다.
자신의 영원한 생명의 문제에 대하여 될대로 되라는 듯이 방관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만드신 하나님은 없으며 있다면 악한 하나님이 있을 뿐이라고 여깁니다.

누가 그들로 그들을 낳아주신 부모도 자기 자녀를 사랑하거늘, 그들을 만드신 하나님은 그들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가르쳐주었을까요?

성경은 다음과 같이 들려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로마서 5 : 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우리는 하나님이 없다고 하며 있으면 나쁘다고 하고 온갖 욕을 다하고 있을 때에 하나님은 그의 가장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사 우리의 죄값을 지불하게 하기 위하여 죽게 하심으로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실하게 증명하여 보여주셨습니다.

성경은 우리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는 책입니다.

이 땅은 하나님 안에서 알곡도 있고 가라지도 같이 있는 세상입니다.
하나님 안에 들어왔다고 하지만 실상은 가라지로 있는 존재들에 관한 것만 안티들이 모두 긁어모아서 기독교가 이렇다고 부르짓고만 있으면 예수 구원의 기쁜 소식은 여러분에게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것이 되어 버릴 수 있습니다.

기독교 안에서 나쁜 일이 벌어지는 것을 나쁘다고 하는 것을 잘못하였다는 것이 아닙니다. 벼룩 잡으려다 초가삼간까지 다 태우는 일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3) 기독교인의 바이블


다시 누가복음과 마태복음에 있는 백부장의 이야기로 돌아갑니다.


* 누가복음과 마태복음에는 똑같이 예수님이 가버나움에 들어가신 것을 들려줍니다. 누가도 마태도 장소가 틀리지 않습니다.

* 누가복음과 마태복음에는 똑같이 예수님에게 환자를 만나지 말고 그냥 말씀만 하여서 고쳐달라고 부탁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 누가복음과 마태복음에는 똑같이 백부장의 믿음을 예수님이 칭찬하시는 내용이 나옵니다.

* 누가복음과 마태복음에는 똑같이 예수님이 백부장의 종이 고침받았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 누가복음과 마태복음이 다른 것이 있습니다. 누가복음에서는 백부장이 직접 예수님을 만나지 않고 백부장의 말을 전하였다는 것이고 마태복음에는 백부장이 직접 예수님께 말하였다는 것입니다. 말의 내용은 같은 말입니다.

* 누가와 마태는 동일인이 아니며 다른 사람들입니다.


안티들은 이 내용을 가지고 전체가 틀린 듯이 이야기합니다.
기독교인들은 이 내용을 틀렸다고 하지 않습니다.

즉 가장 핵심에 해당하는 예수님이 백부장의 종을 고치셨다는 것을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다만 누가는 왜 백부장이 직접 예수님께 말하지 않았다고 표현하였고 마태는 왜 백부장이 직접 예수님께 말하였다고 표현하였는 지를 장차 천국에 가서 그때의 그 상황을 그들을 만나서 직접 물어보아야 이해할 수 있겠다고 생각할 문제입니다.

이것이 안티에게는 육체의 죽음으로 그 이상은 ‘난 몰라라’ 하는 경우가 되기 때문에 생각할 수 없겠지만 기독교인은 영원한 사상과 장차 그들을 만난다는 생각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여기게 되며, 성경에 나오는 백부장의 이야기 그 자체를 틀린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이것이 기독교인의 바이블입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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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허~~

자신에게 중요한 것이라고 해도,
남에게는 쓰레기 일 수 있다는 걸 생각해 보기 바라네..

정상적 사고를 하는 사람이라면,
내가 지적한 차이를 분명히 알 것이니,
남에게 자신의 믿음을 강요하지 마시게나...

그리고, 바이블, 야훼, 예수, 천국, 영혼 이런단어 빼고 이야기 하는 방법을 배우길 바란다네....^^

싫다는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계속 이런 식의 이야기만 해대고 있는건 욕먹을 짓이라는 것도 생각 좀 하시오.

이래서 개독들을 싫어 하는건데, 싫다는 짓만 골라서 하는구만....emoticon_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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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런식으로 계속하면,
안티가 개독될 거 라고 생각하는건가요...???

안티는 절대 개독될 일 없으니, 꿈깨시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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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실님은 자신의 뇌를 휴지통에 갖다 버린 사람인데요,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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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김일성 주체사상에 세뇌된 자가 "김일성이 솔방울로 총알을 만들고, 모래알로 쌀을 만들었다."라고  '믿는' 것과 무엇이 다른지 기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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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이그!!!!!!!!!!!!emoticon_143emoticon_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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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막 12:13~17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로  요런 눈치싸가지로 말한놈이 누구더라 ?

그렇게 막강한 신 이라면 왜 인간의 비위를 맞추며

왜 인간의 아들이 신의 아들을 잡아 족치고 찌르고 쥑이고


다시 살아났다 뻥치고 ( 사실은 죽은것이 아니라고 밝혀졌지만 )

마리아랑 색끼낳고 조용히 살자 죽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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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실님 日:나 정신병자다, 이히~~~~~~~~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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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댁들 예수 미치 광이들이야 기독경이 앞뒤가 맞지 않아도, 추잡스런스런 구라로 도배가 되어 있어도 문제가 없을지 모르죠.
이미 제 정신을 헌금 삥땅질 당하고 뇌씻김을 당했을 터이니.
그런데 댁들 예수 미치 광이들은 가소롭고 역겹기 까지한 기독경 따위를 가지고 다른 멀쩡한 사람들까지 예수 사기에 홀리길 바라잖아요.
그럼 적어도 니들 예수 미치 광이들이 사기 치는 기독경이라는 것이 니들 예수 미치 광이 기쥰에서 모순과 폐악이 넘쳐나도 문제없는  '예수 미치 광이들의 바이블'에 머물러선 곤란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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