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사랑해서 아들을 보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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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런데, 과연 무지막지하게 인간을 살육하던 야훼가 사람을 사랑해서 자신의 아들을 사람들곁에 보낸 것일까.?
야훼의 아들이라고 알려진 예수는 잘 아시다시피, 나무로 만든 십자가에 달려 죽었다고한다.
신명기 21 : 23
그 시체를 나무 위에 밤새도록 두지 말고 그 날에 장사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
모세는 나무에 달린자는 신의 저주를 받은것이라고 분명히 알려주었으머,
갈 3: 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또한, 바울 역시 예수가 저주를 받았음을 증거한다.
예로 들어놓은 두가지 귀절 외에도 바이블 안에는 야훼의 저주로 예수가 나무에 달려 죽었음을 말하는 귀절이 몇개 더있다.
예수가 죽은 것은 인간의 죄를 사하기 위함이 아닌, 야훼의 저주이다.
이미 여러번 [야훼의 실체]에서 다뤄 본 것처럼, 야훼는 저주를 잘 하는 신이다.(물론 존재한다면 말이다.)
그런 야훼가 예수가 자신의 아들이라고 한들 저주를 못할리가 없다.
물론, 예수 자신은 사람을 위해 죽을 것이라고 한적이 없다.
찾아보라.
예수가 사람을 위해 죽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바울 뿐이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megod님의 댓글
사람을 사랑해서 사람들을 떼로 죽이고 지아들이라는 예수는 사람들의 원죄가 있다고 그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어야한다고 했는디 ,,,,그 십자가에서의 죽음조차도 사실이 아니라는것이 문제입니더
그리고 십자가에서 우리인간들의 원죄땀시로 죽었다고 해놓고 그게- 사실은 죽은게 아니라문
워쨌쓰까요 ? 처음부터 다 거짓뿌렁인디 마리아하고 의 애인관계는 알놈들을 다 알고있고
그것덜이 아들딸낳고 살았다는디 ,,,,그라문 예수가 안죽었응께 야훼의저주고 인간의 대속재물이고 간에
일개도 뭐하나 성립되는거이 음씅께 ,,,,워째쓰까요 ?
사울놈도 그래요 지놈이 예수를 봤데요 야훼를 밨때요?>미친 광신또라이가 쓴편지로 구성된 구라경이
뭐하나 진실되게 완성된것도 음는디 애초부터 이건 거짓뿌렁과 인간의몇몇광신무리가 이렇게 대담한일을 벌여놓고
이자는 할말이 음씅께 먹사들이 정치한다고 지=롤해뿌리고 사업한다고 지로해뿌리고
완전개판오분전의 개독놈이 제정신인지조차 모르겠지만
확실이 인간들 염원이 만들어낸 족쇄의 무속기복신앙인 개독교는 좀비들만 양성해서
자신들의 죄조차 뉘우치거나 느끼는것이 없는것을 보니께
저것들 개독교는 구신씌인 빙의교가 맞나벼요 ,,,멀쩡한 먹사놈들만 돈벌잖아요
먹사놈들은 암것도 없다는것을 알거든요
그러니 강간 하고 살인하고 사기치고 조폭들비호를 받으면 살지요
정녕 진정한 종교 라면 어디서 그따우 개같은 짓꺼리를 하것나요
,,에고 미친개독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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